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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며 내 인생을 되찾으러 가볼까요
제1장 생활
제2장 물건과 공간
제3장 말
제4장 마음과 몸 <마음>
제5장 관계
제6장 의식
제7장 마음과 몸 <몸>
제8장 부분과 전체
제9장 변화
제10장 진화
마무리하며 답은 늘 당신 곁에 있습니다

저자 소개 3

야마시타 히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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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ko Yamashita,やました ひでこ,山下 秀子

도쿄 출신으로 와세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알게 된 요가의 행법철학 ‘단행 斷行·사행 捨行·이행 離行’을 깨달았다. 그 후 물건 정리법을 통해 누구나 실천 가능한 자기탐구 방법이자 정리기술인 ‘단사리’를 고안했다. ‘단사리’를 통해 일상의 정리법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정리·수납·청소 개념을 새롭게 도입했다. ‘단사리’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저서 『단사리(斷捨離)』는 일본은 물론이고 대만, 중국 등에서도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이후 『부감력(俯瞰力)』, 『자재력(自在力)』으로 이어지는 단사리 3부작을 비롯해 집필하거나 감수에 참여한 서적의 판매량이 총 400만 부
도쿄 출신으로 와세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알게 된 요가의 행법철학 ‘단행 斷行·사행 捨行·이행 離行’을 깨달았다. 그 후 물건 정리법을 통해 누구나 실천 가능한 자기탐구 방법이자 정리기술인 ‘단사리’를 고안했다. ‘단사리’를 통해 일상의 정리법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정리·수납·청소 개념을 새롭게 도입했다. ‘단사리’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저서 『단사리(斷捨離)』는 일본은 물론이고 대만, 중국 등에서도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이후 『부감력(俯瞰力)』, 『자재력(自在力)』으로 이어지는 단사리 3부작을 비롯해 집필하거나 감수에 참여한 서적의 판매량이 총 400만 부를 넘었다. 그녀의 책은 ‘클러터 컨설턴트’로서 전국에서 단사리를 전파하고, 신문, 잡지, TV 등 다양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홈페이지 http://www.yamashitahideko.com
블로그 https://ameblo.jp/danshariblog

오노코로 신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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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pei Onokoro,おのころ しんぺい,おのころ 心平

일본 최고의 심리 카운슬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그의 유년 시절은 그렇게 평탄하지 않았다. 유소년 축구단에서 활동하던 중 심각한 병에 걸려 절망의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와중 한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우연히 만나 힘든 시기를 이겨낼 용기를 얻게 되었고, 이후 좋은 사람들을 곁에 두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뒤바뀔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일본 국립시가대학 금융학부를 졸업한 후 유명 무역회사에 스카우트됐지만, 어렸을 적 강렬한 체험을 잊지 못해서 주변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대인관계 전문 심리 카운슬러의 길을 선택했다. 성공한 CEO부터 유명 운동선수까지, 저자는 24년간 2만 4천
일본 최고의 심리 카운슬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그의 유년 시절은 그렇게 평탄하지 않았다. 유소년 축구단에서 활동하던 중 심각한 병에 걸려 절망의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와중 한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우연히 만나 힘든 시기를 이겨낼 용기를 얻게 되었고, 이후 좋은 사람들을 곁에 두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뒤바뀔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일본 국립시가대학 금융학부를 졸업한 후 유명 무역회사에 스카우트됐지만, 어렸을 적 강렬한 체험을 잊지 못해서 주변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대인관계 전문 심리 카운슬러의 길을 선택했다. 성공한 CEO부터 유명 운동선수까지, 저자는 24년간 2만 4천 명의 의뢰인들의 삶을 분석하면서 인간관계 고수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들의 비결은 사람 사이의 탁월한 ‘거리조절’에 있었다. 서로의 영역을 존중해줄 때 오히려 사람이 모인다는 것이다. 현재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쌓아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심리 강의 및 세미나를 연 150회 이상 진행하고 있다. 그의 강의는 사람 사이의 현명한 거리조절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찾아온 청중들로 매번 가득 차 화제가 되었다. 이 외에도 자연치유, 동양철학, 색채학 등에 정통한 저자는 영역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용서스위치》, 《병은 재능이다》, 《화, 불안》 등이 있다.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파란만장 덕질 인생을 말하는 에세이 《그깟 ‘덕질’이 우리를 살게 할 거야》와 글쓰기 모임에서 힘을 모아 만든 합동지 《소설, 첫 번째 계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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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0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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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0.37MB ?
ISBN13
9791188451081

책 속으로

절대로, 정리를 그만둬서는 안 됩니다. 정리란 물건이나 집을 치우는 일에 그치지 않고 인생 그 자체를 조정하는 것이니까요. 정리를 가볍게 여겨서도 안 됩니다. 정리는 인생을 창조하기 위한 원천입니다. 정리를 포기하는 것은 인생을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할 수 있지요. 포기하지 않고 정리를 계속하다보면 우리 인생은 알아서 더 좋은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정리를 포기하는 건 인생을 포기하는 것입니다」중에서

밖에서 유지하던 공적 모드를 벗고, 근육 긴장도 풀고 자율신경이 편해지는 순간, 그 순간 우리는 그 자리의 공기를 들이마시게 됩니다. 그러니 현관은 늘 청량한 공기로 정돈해두어야 합니다. 현관이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몸 또한 복잡해집니다. 오늘은 우선 현관의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해봅시다. ---「신발 정리가 시작입니다」중에서

그저 물건을 가지런하게 모아두는 것이 과연 당신에게 의미가 있는 일일까요? 수납·정리라는 이름으로 물건을 모아두고, 사용하지 않아 죽어버린 소장품으로 만들지, 아니면 고르고 선택한 물건을 마음껏 사용하며 살 것인지는 당신의 선택입니다. 이 차이는 정말 큽니다. 버림이란 골라서 남기는 것. 고르고 또 고르고 또다시 고른 끝에 남은 물건이기에 우리는 정말 소중하게 사용하게 됩니다. ---「간직하고 있다가 죽일 건가요, 버려서 살려볼까요」중에서

재고에는 비용이 듭니다. 이것은 경영 철칙입니다. 경영자는 재고 체류가 생기지 않도록 유통 흐름을 뚫고, 판매를 위한 아이디어를 짜내고, 밤낮으로 연구해서 영업에 박차를 가합니다. 생활 재고에도 이런 의식이 필요합니다. 물건을 그냥 두기만 해도 인생 경영이 버거워진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생활의 재고는 곧 인생의 채무입니다」중에서

아파트에 산다면,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사람에게 “좋은 아침이네요”, “안녕하세요” 하고 먼저 말을 걸어보세요. 입가에 미소를 띤 인사는 다른 사람에게 활기를 전해줍니다. 인사는 그 짧은 말 안에 ‘당신이 지금 거기에 있군요’라고, 상대의 존재를 인정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인사는 기적을 만듭니다」중에서

말에 존경이 동반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혼나거나 쓴소리를 들어도 존경하는 상대가 한 말이라면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반대로 상대에게 존경심이 없는 관계라면 아무리 훌륭한 미사여구도 귓등을 스쳐지날 뿐이지요. 같은 말이라도 누구에게 듣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그 사람과 맺고 있는 관계가 실제로 사용하는 말보다 중요합니다.
---「말 이전에 그 사람과의 관계가 먼저입니다」중에서

이미 잘 알고 있다고 믿는 것도 되돌아보고 확인한다는 의식을 지녀야 합니다. 다시금 그것을 몸에 각인시키려고 반복해봅시다. 고난이라고 여기는 것을 극복하는 기술은 늘 ‘기본’ 안에 준비되어 있고, 손에 넣기를 바라는 중요한 것도 이미 ‘기본’ 안에 존재하니까요.
(99쪽_우리는 ‘기본’을 잊고 삽니다)
생물은 자신의 생활 영역 안에만 있으면 진화를 하지 못합니다. 생활 영역 주변에서 다른 생물과 만나고 교류를 해야 진화합니다. 동물이 세력권 외부에서 다른 동물과 접하며 진화하는 것처럼 우리도 다른 분야, 다른 장르, 다른 업종과의 교류를 통해 내적인 변화를 일으킵니다. 나를 바꾸고 싶다고 생각해도 안전권(생활 영역 안)에만 있으면 변화는 쉽지 않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만나고 교류합시다」중에서

호흡법 중에 숨을 내쉴 수 있을 만큼 내쉰 뒤, 한번 더 내쉬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계라고 생각한 그 너머로 또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이지요. 인생에서는 그 한 걸음이 당신의 그릇을 키우고, 다음의 도전을 위한 가능성을 만듭니다. 사고 역시 그렇지요.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이제 무리라고 느끼는 순간이야말로 절호의 기회입니다. ---「끝까지 생각해야 합니다」중에서

몸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몸은 거짓말을 못 합니다. 몸은 말을 대신해서 감정을 말해주기도 합니다. 몸은 정직하고 솔직합니다. 숨기고 싶은 마음을 대신 표현해주기도 합니다. 또 무엇보다 몸은 그 어떤 일이 벌어져도 당신 편입니다. 그러니 망설여질 때면 몸에 조용히 물어보세요. 돌아오는 ‘예스’라는 대답은 가슴에 꽉 찬 응어리를 배로 내려가게 해 사라지게 합니다.
---「망설여진다면 몸에게 물어봅시다」중에서

질병의 원인, 트러블의 원인, 고민의 원인은 항상 일상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자꾸만 그 원인을 비일상에서 찾으려고 하는데, 알고 보면 모든 원인은 일상 속에 있습니다. 습관 개선, 생활 개선, 일상의 정리정돈이야말로 가장 효과가 좋고 가장 본질적인 치료법입니다.
---「일상을 이기는 치료법은 없습니다」중에서

둔감함이 정도를 넘어서면 건강을 무너뜨리고, 인간관계를 망치고, 당신을 행복에서 멀어지게 합니다. 둔감함은 과도한 자극에서 당신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물건도 정보도 인간관계도, 뭐든지 과도한 이 세상에서 둔감함은 피곤에 지친 당신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신체의 피로는 모든 감각을 둔하게 만듭니다」중에서

당연하게 흘러가는 매일의 생활. 일상은 때때로 시시해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당연한 것이 있어야 우리 생활과 인생이 성립한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부정하지 못합니다. 집을 예로 들면, 일상은 집의 기초입니다. 기초는 눈에 잘 보이지 않아서 흰개미가 갉아먹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니 항상 되돌아보며 일상을 되새겨야 합니다. ---「일상이 바로 나입니다」중에서

갑자기 인생에 찾아온 풍부한 변화를 누리는 사람을 보면, 우리는 운이 좋다고 부러워합니다. 어쩌면 그 당사자도 급격한 변화에 당황할지도 모르고요. 하지만 인생의 갑작스럽고 급격한 변화는 매일 반복된 평범한 행동이 쌓여 그 에너지 덩어리가 단숨에 폭발해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곧, 인생의 비약은 일상의 끝없는 노력과 정진의 결과이지요.

출판사 리뷰

단샤리의 제창자와 몸 심리학자가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단순하게 살자는 단샤리(斷捨離) 이념을 고안하고 일본에서 ‘정리 열풍’을 일으킨 야마시타 히데코, 신체의 습관이나 증상을 통해 심리상태를 분석하여 몸과 마음의 상태를 개선하는 카운슬러로 2만 3천 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해온 오노코로 신페이. 일본에서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두 전문가가 뭉쳤다. 이 책에서 두 작가는 공간의 정리, 주고받는 말, 인간관계, 우리의 몸과 마음 등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이 놓치기 쉬운 108가지 주제를 논하며, 보다 정갈하고 단순한 라이프스타일을 독자에게 제안한다.
유명 작가의 콜라보인 만큼, 이 책은 주제를 하나씩 놓고 양 작가가 절반씩 의견을 나눠 쓰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메시지가 좌우 양쪽 두 페이지 안에서 완결되는 형식이기 때문에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을 마주할 수 있다. 주제를 풀어가는 방식과 근거는 작가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오히려 그 다름 덕분에 하나의 메시지가 조합되어 완성된다.
날마다 책장을 한 장씩 넘겨가며 집안의 정리, 마음의 정리, 말의 정리, 몸의 정리를 어떻게 해나갈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사색과 철학, 그리고 명상이 깃든 글들을 읽어가다보면 저절로 지난 시간들을 반성하며, 오늘보다 기대되는 내일을 살게 될 것이다.

공간의 미니멀리즘을 넘어 마음의 미니멀리즘으로
일본인이 쓴 정리 방법에 대한 책이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를 정도로 정리?미니멀리즘은 이제 한국과 일본뿐 아니라 전세계적인 트렌드가 되었다. 미니멀리즘은 2011년부터 일본에서 ‘단샤리’라는 이름으로 유행했는데, 이는 ‘끊고 버리고 떠난다’라는 뜻으로 요가행법 철학인 단행(斷行), 사행(捨行), 이행(離行)의 첫 글자를 딴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중 한 명이자 단샤리의 제창자인 야마시타 히데코는 일본의 대표적인 미니멀리스트로 꼽힌다.
미니멀 라이프를 주제로 한 기존 도서들이 대부분 수납?정리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기술해온 것과 달리, 이 책은 구체적인 조언을 넘어 미니멀리즘을 몸과 마음, 관계 등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까지 확장한다.

감정이 막히면 생각이 막히고, 생각이 막히면 공간이 물건으로 막힙니다. 우리는 물건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것을 가까이 두지요. 그러나 우리 몸이 반드시 배설을 해야 하는 것처럼, 머릿속에 가득찬 사고와 마음에 품은 감정도 놓아주어야 합니다. 그러니 물건부터 놓아주면 어떨까요? 사방을 꽉꽉 채운 불필요한 물건을 없애기만 해도 우리의 사고와 감정은 자연스럽게 흘러갈 것입니다. _야마시타 히데코(41쪽)

‘공간의 미니멀리즘’이 ‘마음의 미니멀리즘’으로 나아가는 데는, 카운슬러로서 마음과 몸을 연결하는 치료를 지향하는 오노코로 신페이의 인식이 크게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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