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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와 마녀의 꽃
애니메이션 그림책 양장
온다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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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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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상명대학교를 작곡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와 에이전시 근무를 거쳐 지금은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원문의 색깔과 맛을 잃지 않는 자연스럽고 정확한 번역을 추구한다. 주요 역서로는 『지도로 읽는다 세계사 명장면 97 지식도감』, 『지도로 읽는다 세계의 전쟁·분쟁 지식도감』, 『젊어지고 날씬해지는 맛있는 식사법』, 『다이어트는 운동 1할, 식사 9할』,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학』, 『세계의 전쟁 분쟁 지식도감』, 『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 『7일 공부법 : 공부머리를 뛰어넘는 최강의 합격전략』, 『지도로 읽는다 한눈에 꿰뚫는 세계사 명장면』
상명대학교를 작곡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와 에이전시 근무를 거쳐 지금은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원문의 색깔과 맛을 잃지 않는 자연스럽고 정확한 번역을 추구한다. 주요 역서로는 『지도로 읽는다 세계사 명장면 97 지식도감』, 『지도로 읽는다 세계의 전쟁·분쟁 지식도감』, 『젊어지고 날씬해지는 맛있는 식사법』, 『다이어트는 운동 1할, 식사 9할』,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학』, 『세계의 전쟁 분쟁 지식도감』, 『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 『7일 공부법 : 공부머리를 뛰어넘는 최강의 합격전략』, 『지도로 읽는다 한눈에 꿰뚫는 세계사 명장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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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Hiromasa Yonebay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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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바야시 히로마사,よねばやし ひろまさ,米林 宏昌

스튜디오 지브리의 후계자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성 판타지 애니메이션 '마루 밑 아리에티'를 통해 감독 데뷔 신고식을 치른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연소 연출가,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 1996년 스튜디오 지브리에 입사한 그는 '원령공주', '이웃집 야마다군'의 동영상 작업을 거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표뇨'등 지브리 대표작의 작화를 담당해 천재 애니메이터의 등장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벼랑 위의 포뇨'에서 '포뇨'가 '소스케'를 만나기 위해 물고기 파도를 타고 달려가는 장면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마저 깜짝 놀라게 만든 그의
스튜디오 지브리의 후계자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성 판타지 애니메이션 '마루 밑 아리에티'를 통해 감독 데뷔 신고식을 치른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연소 연출가,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 1996년 스튜디오 지브리에 입사한 그는 '원령공주', '이웃집 야마다군'의 동영상 작업을 거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표뇨'등 지브리 대표작의 작화를 담당해 천재 애니메이터의 등장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벼랑 위의 포뇨'에서 '포뇨'가 '소스케'를 만나기 위해 물고기 파도를 타고 달려가는 장면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마저 깜짝 놀라게 만든 그의 명장면. 이 장면으로 미야자키 하야오의 선택을 받은 요네바야시 히로마사는 '마루 밑 아리에티' 단 한편만으로도 그 실력을 높이 인정받아 스튜디오 지브리를 이끌어갈 차세대 연출가로 주목 받고 있다.

* FILMOGRAPHY
동영상: '원령공주'('97) '이웃집 야마다군'('99)
애니메이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01) '하울의 움직이는 성'('04) '벼랑 위의 포뇨'('08)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650g | 217*262*20mm
ISBN13
978893497966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그래, 오늘 밤 난 마녀야!”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사랑스러운 마녀의 탄생!

지브리를 잇는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강자 스튜디오 포녹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 빨강머리 마녀 캐릭터만으로도 보는 이의 시선을 빼앗는 이 작품은 영국의 소설가 메리 스튜어트의 ‘작은 빗자루(The little Broomstick)’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영화의 프로듀서인 니시무라 요시아키와, 감독 요네바야시 히로마사는 이 원작이 마녀와 마법이라는 초월적인 힘을 다루면서도 그것에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고 주인공 스스로 긍정의 힘을 발휘한다는 점을 인상 깊게 여겼다고 한다.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메리 역시 우연히 발견한 마녀의 꽃 ‘야간비행’을 통해 마법의 힘을 얻지만, 오히려 마법을 잃고 난 뒤에 더욱 용기를 내어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또한 마법 대학에서 메리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로 주목받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메리가 항상 콤플렉스로 여겼던 빨강머리 때문이었다. 메리는 빨강머리가 마녀들 사이에서는 가장 동경하는 머리색이라는 걸 알고 왠지 뿌듯함을 느끼며 자신의 빨강머리를 다시 바라보게 된다.
이처럼 이야기는 메리가 우연히 얻은 마법의 힘을 통해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의 의지로 위기를 극복하고 자신을 변화시켜 나간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러한 메시지는 ‘주인공 메리의 긍정적 에너지와 성장 과정을 통해 어려운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감독의 말에서도 잘 드러난다.

지브리 최연소 감독 출신, 요네바야시 히로마사의 손을 거친 마법 같은 캐릭터들!
270여 스틸컷,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책 출간!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하울의 움직이는 성」「벼랑 위의 포뇨」 등 지브리 대표작의 작화를 담당하며 경력을 쌓은 실력자로, 특히 「벼랑 위의 포뇨」의 최고 명장면으로 꼽히는 포뇨가 소스케를 만나기 위해 물고기 파도를 타고 달려가는 장면의 작화를 담당한 장본인이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후계자, 스튜디오 지브리를 이끌어 갈 차세대 연출가로 주목받던 요네바야시 히로마사가 독립하여 설립한 회사가 바로 스튜디오 포녹. 포녹의 첫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인 「메리와 마녀의 꽃」은 주인공 메리가 우연히 낯선 마법의 세계에 들어서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자신의 주특기인 역동적인 선과 그림체로 ‘마녀’와 ‘모험’이라는 소재를 더욱 효과적으로 구현했다.
실수투성이 소녀 메리, 메리의 잘못으로 위험에 빠지는 소년 피터, 마법 대학 교장 멈블추크, 괴짜 마법 과학자 닥터 디, 잔소리꾼 빗자루 관리자 플래너건, 메리의 자상한 이모할머니 샬롯, 그리고 메리를 마법 세계로 이끄는 신비한 고양이 기브와 티브까지, 저마다 개성이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요네바야시 히로마사의 손을 거쳐 더욱더 매력적인 캐릭터로 거듭났다. 270여 장면의 영화 스틸컷으로 이루어진 애니메이션 그림책 「메리와 마녀의 꽃」을 통해 요네바야시 히로마사의 마법 같은 캐릭터들을 더욱 가깝게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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