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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말 … 6
1 장 시간을 잡으며 이른 새벽 정신이 맑을 때 쓰는 … 10 조용한 아침을 맞이하면서 쓰는 … 19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쓰는 … 50 한낮의 열정을 남기고 싶을 때 쓰는 … 64 짬짬이 흘러가는 시간을 잡으며 쓰는 … 85 붉은 노을이 아름다울 때 쓰는 … 98 흘러간 하루를 아쉬워하며 쓰는 … 114 조용한 밤 고독을 즐기며 쓰는 … 146 2 장 생각을 잡으며 세상을 삐딱하게 보고 싶을 때 쓰는 … 168 아름다운 세상이 고마울 때 쓰는 … 184 여행 후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쓰는 … 201 인생이 씁쓸하다고 느낄 때 쓰는 … 213 SNS에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쓰는 … 224 책을 읽고 기억하고 싶을 때 쓰는 … 232 영화를 보고 마음이 움직일 때 쓰는 … 264 순간을 두 번 살고 싶을 때 쓰는 … 268 빈말을 마치며 _ 알지도 못하면서도 … 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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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7-12-08
거창한 글이 아닙니다. 가르침을 전하고자 하는 글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특정 장르도 아닙니다. 그저 흘러가는 시간과 생각을 잠시 잡아두고 싶어 기록한 글입니다. 누구라도 자신의 생각과 시간을 어떤 모습의 글이든 기록한다면 하루를 48시간처럼 소중하게 남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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