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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말 … 6
1 장 시간을 잡으며 이른 새벽 정신이 맑을 때 쓰는 … 10 조용한 아침을 맞이하면서 쓰는 … 19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쓰는 … 50 한낮의 열정을 남기고 싶을 때 쓰는 … 64 짬짬이 흘러가는 시간을 잡으며 쓰는 … 85 붉은 노을이 아름다울 때 쓰는 … 98 흘러간 하루를 아쉬워하며 쓰는 … 114 조용한 밤 고독을 즐기며 쓰는 … 146 2 장 생각을 잡으며 세상을 삐딱하게 보고 싶을 때 쓰는 … 168 아름다운 세상이 고마울 때 쓰는 … 184 여행 후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쓰는 … 201 인생이 씁쓸하다고 느낄 때 쓰는 … 213 SNS에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쓰는 … 224 책을 읽고 기억하고 싶을 때 쓰는 … 232 영화를 보고 마음이 움직일 때 쓰는 … 264 순간을 두 번 살고 싶을 때 쓰는 … 268 빈말을 마치며 _ 알지도 못하면서도 … 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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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란 순간을 두 번 사는 과정이다. 글로 자신의 일상과 생각을 남기고 기록하여 삶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지향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하루를 두 번 사는 것이다.
저자 장진석은 배움과 익힘의 즐거움을 전하는 강사이자 교육문화 기획자로 활동하면서 글쓰기의 소중함을 강조한다. 이 책은 순간의 생각을 남긴 결과물로 수필, 시, 동화, 단상 등이 소제목에 따라 다양하게 실려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찰나의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바로 글이다. 이 책을 읽고 글을 쓰자. 그것은 하루를 48시간으로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자 나로 시작하는 참 인생을 사는 최선의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