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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지금 공사 중
최명일
넥서스CROSS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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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세 번째 이야기 * 비전의 교회

비전의 교회공동체
목적이 이끄는 교회
비전을 품고 가는 젊은 교회
삶의 지역을 넓혀가는 교회
생명의 말씀을 밝히는 교회
그리스도의 우주적인 교회로 초청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나타내는 교회
교회의 기둥이 되려면
새로워진 당신은 교회의 기초
교회에 귀히 쓰이는 그릇들
구역 교회의 꿈

네 번째 이야기 * 회복하는 교회

교회는 지금 공사 중
교회 건축가의 오해
건강한 교회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 회복
교회 생활 업그레이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교회
교회는 위로의 공동체
행복한교회에 나의 언약궤를 회복하자

저자 소개 1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행복한 목사다. 그는 초대교회의 공동체 모습을 따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성령 충만하고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으며, 말씀을 통한 삶의 변화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된 삶을 살아가게 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 전공,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전공,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호주 주빌리대학과 공동으로 목회교육학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행복한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여호와께 돌아오라』, 『심령이 가난한 자』, 『여호와께 감사하라』『요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행복한 목사다. 그는 초대교회의 공동체 모습을 따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성령 충만하고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으며, 말씀을 통한 삶의 변화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된 삶을 살아가게 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 전공,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전공,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호주 주빌리대학과 공동으로 목회교육학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행복한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여호와께 돌아오라』, 『심령이 가난한 자』, 『여호와께 감사하라』『요셉처럼 꿈꾸고 느헤미야처럼 이루라』 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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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542g | 153*225*20mm
ISBN13
9788957978436

책 속으로

생동감 있는 교회가 젊은 교회입니다. 비전을 품고 가는 젊은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생동감이 있는 교회가 젊은 교회입니다. 젊음의 특징은 힘과 패기입니다. 정열이 있습니다. 생동감이 있습니다. 나이는 젊지만 생동감이 없으면 그는 더 이상 젊은이가 아닙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젊은 교회는 짧은 역사를 가진 교회를 말하지 않습니다. 젊은 교회는 연륜을 가진 교회를 말하지 않습니다. 생동감 있는 교회가 젊은 교회입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교회가 젊은 교회입니다. 젊은 교회는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기꺼이 순종합니다.

--- p.42

출판사 리뷰

교회여, 다시 뜨겁게 뭉치자!
교회가 교회다워지고 성도가 성도다워지는 치유의 길을 걸어라


오늘날 한국 사회는 종교적 공황상태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종교적 갈등으로 보이는 여러 가지 오해들이 국민의 마음을 분열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종교란 무엇인가? 성(聖)과 속(俗)을 휘젓고 다니면서 과학을 신앙으로 독단하려 하고 신앙을 권력화하려는 것이 종교적 목적일까? 어떤 종교는 마치 골수 친북주의자들처럼 보이며, 거침없이 행동하며 말하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정의는 도대체 무엇인가? 종교적 목적이 무엇인가? 오만한 종교 지도자들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다.
이처럼 종교적 성(聖)으로 속(俗)을 지배하려는 종교적 권력과 속세를 떠나 무소유의 삶을 살지 못하는 종교에 대한 허무, 빛과 소금의 삶, 내려놓음의 삶을 살지 못하는 종교적 현실을 바라보며 안타까워한 행복한교회 최명일 담임목사가 넥서스CROSS에서 《교회는 지금 치료 중》, 《교회는 지금 공사 중》이라는 두 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그동안 강단에서 설교했던 내용들과 선후배 목사의 충고 어린 글들로 구성됐으며, 한국교회가 본질로 돌아가 회개하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에서 한 줄 한 줄을 채워나갔다. 또한 이 세상의 거룩한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방황하는 많은 사람에게 한 줌의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
특별히 이 책은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권 《교회는 지금 치료 중》과 2권 《교회는 지금 공사 중》이다. 1권에서는 ‘교회의 태동’과 ‘행복한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고, 2권에서는 ‘비전의 교회’, ‘회복하는 교회’ 이야기를 담았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서 교회가 교회다워지는 요소들을 말씀해주시고 계신다. 우리는 그 말씀들을 연구함으로써 교회가 교회되게 하는 회복의 역사가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이 시대의 희망이요, 리더가 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교회가 교회되게’는 신자의 깊이에 자리 잡은 하나님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밖으로 보이도록 내어놓자고 강조한다. 다시 말해 밖으로 나타나지 않는 신앙은 가짜라고 못 박고 있다. 즉 빛으로나 소금으로 나타나지 않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라는 말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라고 하신 예수의 선언 그대로를 보여주면서, 우리의 부패되고 비틀어지고 잘못된 사회를 치유하는 것은 신앙이며, 이 기독교 신앙을 교회의 울타리 안에 가두지 말고, 어둠 속에서 밝은 빛을 찾는 사람들에게 신앙으로 빛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이 책은 거듭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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