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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돌아온다면 |
저자 : 박진영
고생물학자이자 과학 책과 그림책을 쓰는 작가입니다. 강원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에서 고생물학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에서 고생물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중생대 도마뱀, 목긴공룡, 새의 화석에 관한 논문들을 냈으며, 지금은 아시아의 거북과 갑옷공룡 화석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공룡이 돌아온다면』, 『박물관을 나온 긴손가락사우루스』, 『박진영의 공룡 열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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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룡이 돌아온다면
꿈꾸는 작은 씨앗 33권. 아시아의 갑옷공룡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박진영과 깊이 있고 다양한 과학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려 내는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협력한 첫 번째 공룡 그림책이다. 힘이 센 공룡, 소리를 잘 내는 공룡, 빨리 달리는 공룡, 똥을 많이 누는 공룡,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는 공룡 등 많은 공룡들이 등장해 저마다 개성을 뽐낸다. 박물관에서 화석이나 모형으로만 볼 수 있던 공룡들이 살아 돌아왔다. 사람들과 같이 달리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사진도 찰칵 찍는다. 하지만 맨날 놀 수는 없다. 먹고 살려면 다 큰 공룡들은 일을 해야 할 것이다. 각자 잘하는 일을 찾아서 직업을 구해야 할 텐데…, 공룡들은 무엇을 잘할까? 2. 공룡이 그랬어요 아시아의 갑옷공룡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박진영이 쓰고, 깊이 있고 다양한 과학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려 내는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그린 두 번째 공룡 그림책이다. 배고픈 공룡, 박치기 공룡, 날고 싶은 공룡, 잠자는 공룡, 먼 길을 걸어온 공룡 등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온갖 장난꾸러기 공룡이 아이의 대답에 등장한다. 책에 나오는 공룡들은 행동과 생김새 모두 최신의 공룡 연구 결과를 반영해 쓰고 그린 ‘과학적 상상’의 결정체이기도 하다. 책 뒤에는 본문에 등장하는 공룡들의 머그샷과 간단한 특징이 실려 있어서 어느 공룡이 어떤 짓을 저질렀는지 맞혀 보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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