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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김명호 그림
씨드북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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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공룡 일상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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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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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고생물학자이자 과학책과 그림책을 쓰는 작가. 강원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에서 고생물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에서 고생물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아시아의 갑옷 공룡을 연구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묻는 다소 엉뚱한, 그러나 진지한 공룡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주고 싶은 공룡 박사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판타스틱 공룡 일상] 시리즈와 『신비한 익룡 사전』 『신비한 공룡 사전』 『박진영의 공룡 열전』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박물관을 나온 긴손가락사우루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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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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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만화가. 빠르진 않지만, 넓은 인생을 살고 있다. 책을 좋아했지만 글은 잘 쓰지 못했다. 학창 시절의 과학 성적은 참담했고, 미대 입시에는 번번이 낙방했다. 지금은 과학에 대해 글을 쓰고, 만화를 그린다. 일러스트 작가로 다수의 책에 삽화를 그렸다. 수 년 전부터 과학 만화가로도 활동하며 과학웹진 [사이언스온], 연구윤리정보센터, LG화학, 과학 계간지 [에피] 등에서 만화를 연재했고, 고등과학원 웹진 [호라이즌]에 실리는 컬럼들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엔씨소프트에서 과학으로 보는 게임 만화 [사이언티픽 게이머즈]를 5년 넘게 연재하고 있으며,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 독성물질에
과학 만화가. 빠르진 않지만, 넓은 인생을 살고 있다. 책을 좋아했지만 글은 잘 쓰지 못했다. 학창 시절의 과학 성적은 참담했고, 미대 입시에는 번번이 낙방했다. 지금은 과학에 대해 글을 쓰고, 만화를 그린다. 일러스트 작가로 다수의 책에 삽화를 그렸다. 수 년 전부터 과학 만화가로도 활동하며 과학웹진 [사이언스온], 연구윤리정보센터, LG화학, 과학 계간지 [에피] 등에서 만화를 연재했고, 고등과학원 웹진 [호라이즌]에 실리는 컬럼들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엔씨소프트에서 과학으로 보는 게임 만화 [사이언티픽 게이머즈]를 5년 넘게 연재하고 있으며,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 독성물질에 관한 만화를 연재 중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알포가 만난 동물 건축가』, 『김명호의 생물학 공방』, 『김명호의 과학뉴스』, 『관찰과 표현의 과학사: 하늘을 그리다』, 『사이언티픽 게이머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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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0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400g | 268*207*12mm
ISBN13
979116051146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공룡들이 집 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어요! 바닥에 과자를 쏟고, 박치기로 거울을 깨뜨리고, 새로 산 빨래 건조대를 부러뜨리고, 휴지를 모조리 뽑아 놓고, 읽던 책은 씹어 먹어 버렸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크아아앙!

출판사 리뷰

공룡들은 말썽쟁이! 공룡들은 장난꾸러기! 공룡이 그랬어요
딩동, 딩동. 아이가 혼자 공룡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벨 소리가 들리자 부리나케 뛰어나갑니다. 집에 돌아온 엄마와 아이가 재회의 기쁨을 나누는 것도 잠시, 엄마는 온통 어질러진 집 안을 목격하고 맙니다. 엄마가 집 안 곳곳을 가리키며 왜 이 모양이 됐는지 묻자, 아이는 공룡이 그랬다고 대답합니다. 바닥에 쏟아진 과자며 깨진 거울이며 다리가 부러진 의자까지 모두 공룡이 그랬다고 하는데요. 배고픈 공룡이 과자 봉지를 뜯다가 과자를 쏟아 버렸고, 공룡이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고 놀라서 박치기로 거울을 깨 버렸고, 공룡이 먼 길을 걸어와 다리가 아프다며 의자에 앉다가 그만 의자를 부러뜨렸다는 거예요. 아이의 천연덕스러운 대답을 들은 엄마야말로 실은 공룡이 되고도 남을 지경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말은 단순한 변명도, 뻔뻔한 거짓말도 아닙니다. 정말로 진짜로 공룡이 그랬거든요. 21세기 대한민국에 어떻게 공룡이 나타날 수 있냐고요? 궁금하면 아이가 사는 집에 한번 놀러 와 보세요!

공룡 박사 박진영과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뭉친 두 번째 공룡 그림책
『공룡이 돌아온다면』은 아시아의 갑옷공룡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박진영이 쓰고, 깊이 있고 다양한 과학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려 내는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그린 두 번째 공룡 그림책입니다. 엄마의 질문에 너무나 능청스럽게 공룡이 그랬다고 대답하는 아이를 보면 아마 누구라도 저절로 그림 속 엄마의 표정을 따라 하게 될 거예요. 배고픈 공룡, 박치기 공룡, 날고 싶은 공룡, 잠자는 공룡, 먼 길을 걸어온 공룡 등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온갖 장난꾸러기 공룡이 아이의 대답에 등장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공룡들은 행동과 생김새 모두 최신의 공룡 연구 결과를 반영해 쓰고 그린 ‘과학적 상상’의 결정체이기도 합니다. 책 뒤에는 본문에 등장하는 공룡들의 머그샷과 간단한 특징이 실려 있어서 어느 공룡이 어떤 짓을 저질렀는지 맞혀 보는 재미도 누릴 수 있습니다.


[판타스틱 공룡 일상 시리즈 소개
별난 공룡들과 함께 보내는 판타스틱 일상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첫 번재 책 『공룡이 돌아온다면』은 공룡들이 사람들과 함께 살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야기하는 책이고, 두 번째 책 『공룡이 그랬어요』는 공룡들이 집에 놀러 와서 벌어지는 일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두 권 모두 공룡과 함께하는 일상을 꿈꾼다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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