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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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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루시아 세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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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키우다가 결국 그림을 그리면서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바르셀로나로 터전을 옮겨 유명한 삽화가들의 그림을 공부한 후 마침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 작품들 가운데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로 2008년에 ‘프린세사 데 에볼리상(Premio Princesa de Eboli)’을, ≪왜 이렇게 느려 터졌니?≫로 2009년에 ‘아 라 오릴야 델 비엔또상(Premio A la Orilla del Viento)’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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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과 스페인어권의 어린이·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면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외국 도서 추천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두의 인류 진화사』 『심장이 연주하는 우리 몸』 『색깔 전쟁』 『친구를 사귀려면』 『넌 내가 안 보이니?』 『씨 없는 수박은 어떻게 심어?』 『안 돼?』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세상 가장 높은 곳의 정원』 『암탉은 파업 중』 외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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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4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00g | 200*242*15mm
ISBN13
9791185751740

줄거리

어느 날 목욕을 하고 나서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갔지 뭐예요. 그날 밤 어찌나 잠이 잘 오던지요. 다음 날 아침,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어요. 하지만 그냥 아무 일 아닌 척 하기로 했답니다.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그림과 즐거운 상상력이 함께하는 유쾌한 스페인 그림책!

목욕을 하고나서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그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수도꼭지를 잠그는 건 그리 대단한 일도, 별로 중요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될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근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 이야기 속 주인공은 하루아침에 물속 세상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근 탓이지요!
우리의 주인공은 아주 용감하고 모험심이 강합니다. 갇혀 지내는 대신 물고기들과 노는 것을 더 좋아하지요. 여러분도 우리의 주인공처럼 신나는 모험을 떠나고 싶은가요? 물고기가 되어 물속 세상을 누비는 상상을 해 보면 어떨까요? 하룻밤 사이에 벌어진 엄청난 일을 그냥 아무 일 아닌 척하는 우리의 주인공처럼 독자 여러분도 시치미 뚝 떼고 신나게 모험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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