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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세라노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지
스페인 마드리드
작가이미지
루시아 세라노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1983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키우다가 결국 그림을 그리면서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바르셀로나로 터전을 옮겨 유명한 삽화가들의 그림을 공부한 후 마침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 작품들 가운데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로 2008년에 ‘프린세사 데 에볼리상(Premio Princesa de Eboli)’을, ≪왜 이렇게 느려 터졌니?≫로 2009년에 ‘아 라 오릴야 델 비엔또상(Premio A la Orilla del Viento)’을 수상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5
서아는 술래잡기를 좋아해요.도윤이, 은우, 하린이도 마찬가지예요.서준이는 조용히 말해요.지우는 큰 소리로 말하죠.예준이는 파란색을 좋아하고수아와 서윤이는 빨간색을 좋아해요.아란이는 어디든 올라가요.지호는 바닥에서 노는 걸더 좋아하고요.우리는 모두 달라요.(우리 모두는 소중하기에 서로 존중해야해요. 초등학교 입학한 아이에게 읽어주기 너무 좋은 내용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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