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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김명호 그림
씨드북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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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공룡 일상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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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학자이자 과학책과 그림책을 쓰는 작가. 강원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에서 고생물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에서 고생물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아시아의 갑옷 공룡을 연구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묻는 다소 엉뚱한, 그러나 진지한 공룡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주고 싶은 공룡 박사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판타스틱 공룡 일상] 시리즈와 『신비한 익룡 사전』 『신비한 공룡 사전』 『박진영의 공룡 열전』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박물관을 나온 긴손가락사우루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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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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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 반골 기질 때문인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야 과학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과학을 전공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대신 디자인을 공부한 덕분에 만화와 그림이라는 나만의 언어로 과학을 전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서경배과학재단, 카오스재단,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등 여러 과학 단체와 협업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의학의 소소한 최전선》, 《사이언티픽 게이머즈》, 《관찰과 표현의 과학사》, 《김명호의 과학 뉴스》, 《김명호의 생물학 공방》 등이 있다. 여전히 종잡을 수 없는 삶 속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 반골 기질 때문인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야 과학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과학을 전공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대신 디자인을 공부한 덕분에 만화와 그림이라는 나만의 언어로 과학을 전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서경배과학재단, 카오스재단,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등 여러 과학 단체와 협업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의학의 소소한 최전선》, 《사이언티픽 게이머즈》, 《관찰과 표현의 과학사》, 《김명호의 과학 뉴스》, 《김명호의 생물학 공방》 등이 있다. 여전히 종잡을 수 없는 삶 속에서 느리고 넓게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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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0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92g | 267*207*10mm
ISBN13
979116051109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달리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 부르고 똑똑하기까지 한,
못하는 게 없는 공룡들과 함께 살아요!

아이들에게 공룡만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동물은 없을 거예요. 크고 무시무시하고 이젠 볼 수 없는 존재이니까요. 그래서 공룡 시대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과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넘쳐 나지요. 하지만 꼭 공룡 시대로 돌아가야만 공룡을 볼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공룡들도 현재로 올 수 있지요! 화석이나 모형이 아니라 알록달록 피부와 깃털을 지니고 살아 있는 채로 말이에요. 그런데 공룡들이 돌아오면 우리랑 같이 살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공룡들은 몸집도 크고 종류도 많아서 우리가 기르기엔 몹시 힘들 테니까요. 그렇다고 다른 동물들과 함께 살기도 쉽지 않을 거고요. 이대로 되돌려 보내긴 싫은데, 좋은 방법이 뭐 없을까요? 아, 공룡들도 일을 하면 되겠네요. 공룡들은 생각보다 못하는 일이 없거든요. 우리보다 노래도 잘 부르고 달리기도 잘하고 똑똑하기까지 하니까요. 분명 아주 뛰어난 전문가가 될 거예요. 어때요, 공룡들과 함께 살아 보지 않을래요?

공룡 박사 박진영이 쓰고,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그린 첫 공룡 그림책!
『공룡이 돌아온다면』은 아시아의 갑옷공룡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박진영과 깊이 있고 다양한 과학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려 내는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협력한 첫 번째 공룡 그림책이에요. 공룡들이 살아 돌아오길 소망하는 여자아이가 공룡들이 돌아오면 벌어질 일들을 엉뚱하고 능청스럽게 얘기하는 걸 듣다 보면 공룡이 옆에서 배를 잡고 웃고 있을 것만 같지요. 힘이 센 공룡, 소리를 잘 내는 공룡, 빨리 달리는 공룡, 똥을 많이 누는 공룡,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는 공룡 등 많은 공룡들이 등장해 저마다 개성을 뽐내요. 재미난 상상과 깨알 같은 볼거리가 가득하지만 공룡의 생김새만큼은 그 어느 그림책보다 과학적인 책이기도 해요. 고생물학자들이 공룡 화석을 발굴하고 연구해서 알아낸 사실들을 그대로 반영해 공룡들을 그려 낸 덕분이지요. 책 뒤에는 본문에 등장하는 공룡들의 간단한 이력서가 실려 있어서 본문에 등장하는 공룡이 어떤 공룡인지 맞히고 알아보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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