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일본 시즈오카에서 태어났으며 니혼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신기한 사탕 가게』로 제13회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을, 『고 녀석 맛있겠다』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신기한 씨앗 가게』 『신기한 영웅 가게』 『신기한 사탕 가게』 『부엌칼의 최대 위기』 『꼬마 지하철 달리』 『군고구마와 주먹밥』 『우리가 정말 먹고 싶은 게 뭐냐면』 『으아앙! 내 동생은 울보』 등이 있습니다.
미야니시 타츠야의 그림책은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제공하는 매력적인 작품으로, 특히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는 독특한 일러스트와 유머로 가득 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 시리즈는 아기공룡 안킬로사우르스와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야기를 통해 아버지의 사랑과 성장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단순화된 그림과 유머는 독자에게 큰 즐거움을 주며, 감동적인 순간들은 코끝을 찡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