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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아이들] 전은주 라키비움J 발행인 추천 유아 세트
내가 있어요 + 돌고래가 첨벙! + 이파라파냐무냐무 + 고 녀석 맛있겠다 + 안아 줘!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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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안아 줘!』
『고 녀석 맛있겠다』
『이파라파냐무냐무』
『돌고래가 첨벙!』
『내가 있어요』

저자 소개 5

미야니시 타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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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suya Miyanishi,みやにし たつや,宮西 達也

1956년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된 미야니시 타츠야는 개성 넘치는 그림과 가슴에 오래 남는 이야기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와! 신기한 사탕이다』로 제13회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을,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누구 젖?』으로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고 녀석 맛있겠다』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비롯하여 『으랏차차 꼬마 개미』, 『귀여워 귀여워』, 『저승사자와 고 녀석들』, 『신기한
1956년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된 미야니시 타츠야는 개성 넘치는 그림과 가슴에 오래 남는 이야기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와! 신기한 사탕이다』로 제13회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을,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누구 젖?』으로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고 녀석 맛있겠다』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비롯하여 『으랏차차 꼬마 개미』, 『귀여워 귀여워』, 『저승사자와 고 녀석들』, 『신기한 우산 가게』, 『커다란 물고기 잡으러 가자!』, 『내가 오줌을 누면』, 『엄마가 정말 좋아요』, 『내가 진짜 고양이』,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신기한 씨앗 가게』, 『찬성!』, 『개구리의 낮잠』,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찬성!』, 『크림, 너라면 할 수 있어!』, 『부엌칼의 최대 위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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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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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a Bellon

에스파냐 알바세테에서 태어나 마드리드에서 미술사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려 전시를 여는 한편, 전 세계의 출판사와 함께 일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밝고 선명한 색감이 어우러진 천진한 느낌의 그림을 즐겨 그리며, 여행하고, 산책하고, 아름다운 책들을 보며 작업의 영감을 얻습니다. 그린 책으로 《돌고래가 첨벙!》, 《개구리가 퐁당!》, 《쏙쏙 과학 세상 태양과 행성》, 《쏙쏙 과학 세상 세균과 바이러스》, 《쏙쏙 과학 세상 우리 몸》, 《똑똑한 표와 대단한 그래프》, 《하품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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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김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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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하고 입필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그림책 『나는 지하철입니다』 『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에 글과 그림을, 『기찬 딸』 『비 오는 날에』 『아홉 살 마음 사전』 『오빠와 나』 『맛있는 건 맛있어』 등에 그림을 그렸다. 『나는 지하철입니다』가 ‘2021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세상에 처음 온 아이와 함께 느리게 배우고 천천히 걸으며 한 뼘씩 자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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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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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芝殷

한국과 영국에서 디자인과 그림을 공부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종이 아빠』, 『할머니 엄마』, 『빨간 열매』, 『팥빙수의 전설』, 『이파라파 냐무냐무』가 있다. 그 외 그림책 『이 닦기 대장이야』, 『선이의 이불』, 『난쟁이 범 사냥』, 『감기책』과 동화책 『박씨전』 『조선특별수사대』 『숨은 신발 찾기』 『어린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 등에 그림을 그렸다. 2021년 볼로냐 라가치상 코믹-유아 그림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울지 않는 달』은 처음으로 쓴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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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제즈 앨버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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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즈 앨버로우는 1959년에 영국 킹스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초기에는 잡지 일러스레이터로 활동하였으며, Art Collage에서 공부를 마친 후 그림책 작가로서의 길을 걷게 됩니다. 지금까지 『난 크다!』, 『좋아!』, 『내 곰인형 어디 있지?』 등 삼십 권이 넘는 그림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행사나 그림책 강연, 전시회 같은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1985년 『Bare Bear』로 '마더 구스'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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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1746g | 293*256*61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절제와 단순의 미학
이 책에는 ‘안아 줘!’ 이상의 별 다른 말이 없다. 지극히 절제된 어휘 속에 그림만으로 풀어 가는 새로운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그림책은 ‘안아 줘!’ 한 마디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아기침팬지의 함박 미소가 점점 작아지면서 발랄했던 몸짓도 점점 처져 갈 때, 독자는 어렵지 않게 아기침팬지의 심리변화를 눈치 챌 수 있다. 또한 아기침팬지가 ‘안아 줘!’를 외칠 때, 말통의 크기에 변화를 줌으로써 아기침팬지의 감정이 어떤 상태인지 충분히 가늠할 수 있는 장치도 친절하게 마련해 놓았다. 하지만 ‘안아 줘!’ 이 한마디가 열 마디의 아름다운 문장보다 0-3세의 아이들에게 더 만족스럽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 또래 아이들의 언어, 그 자체이기 때문 아닐까? 엄마! 엄마? 엄마아~, 이 똑같은 ‘엄마’ 소리에 아이들은 무궁무진한 감정과 심리를 담듯이 작가는 ‘안아 줘!’를 가지고 0-3세 아이들과 무궁무진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품에 안긴 듯 편안히 볼 수 있는 그림. 이 그림들은 펜선으로 외곽을 그리고, 맑은 수채화로 채색되었다. 강렬한 색감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인상을 준다. 아기침팬지만 펜선을 많이 쓰고, 검은색으로 칠해, 화면에서 아기침팬지가 아주 작게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시선을 집중시킨다. 아이들은 주인공 보보를 쫓아 이야기를 이해해 가는데 전혀 방해를 받지 않으며, 편안히 그림 속에 빠져들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쿠슐라가 책을 읽으면서 책 속에서 많은 친구를 만났다는 것이다. 쿠슐라가 고통과 좌절에 빠져 있을 때 책 속에 나오는 등장 인물과 따뜻함과 멋진 색채가 쿠슐라 옆에 있었다. 혼자 힘으로 세상을 보지 못하는 쿠슐라에게 세상을 보여 주려고 애쓰고, 쿠슐라를 사랑했던 어른들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쿠슐라만이 아는 어둡고 외로운 곳으로 쿠슐라와 함께 갔던 것은 책 속에 나오는 등장 인물들뿐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들은 언제나 쿠슐라와 함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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