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엄마 미안해요
양장
베스트
유아 top20 1주
가격
13,000
10 11,700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10,200원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미야니시 타츠야

관심작가 알림신청
 

Tatsuya Miyanishi,みやにし たつや,宮西 達也

1956년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된 미야니시 타츠야는 개성 넘치는 그림과 가슴에 오래 남는 이야기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와! 신기한 사탕이다』로 제13회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을,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누구 젖?』으로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고 녀석 맛있겠다』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비롯하여 『으랏차차 꼬마 개미』, 『귀여워 귀여워』, 『저승사자와 고 녀석들』, 『신기한
1956년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된 미야니시 타츠야는 개성 넘치는 그림과 가슴에 오래 남는 이야기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와! 신기한 사탕이다』로 제13회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을,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누구 젖?』으로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고 녀석 맛있겠다』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비롯하여 『으랏차차 꼬마 개미』, 『귀여워 귀여워』, 『저승사자와 고 녀석들』, 『신기한 우산 가게』, 『커다란 물고기 잡으러 가자!』, 『내가 오줌을 누면』, 『엄마가 정말 좋아요』, 『내가 진짜 고양이』,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신기한 씨앗 가게』, 『찬성!』, 『개구리의 낮잠』,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찬성!』, 『크림, 너라면 할 수 있어!』, 『부엌칼의 최대 위기』 등이 있습니다.

미야니시 타츠야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엄혜숙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1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08*240*11mm
ISBN13
978895582827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엄마 미안해요.
엄마가 열심히 밥을 만들어 줬는데
“이거… 맛이 없어….”라고 말해서 미안해요.
--- pp. 6~8

엄마가 좋아하는 가방을
더 예쁘게 해 주려고 했는데
이런 그림을 그려서 미안해요.
--- pp. 13~14

엄마… 나…
착한 아이가 아니라서 미안해요.
--- p. 25

엄마는 말이야. 밤마다 네 잠든 얼굴을 보면서 늘 사과한단다.

“너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칭찬해 주지 않아서 미안해.”

“발끈해서 큰소리로 화내서 미안해.”

--- p. 27

출판사 리뷰

“착한 아이가 아니어서 엄마가 나를 미워하면 어떡하지?”
엉뚱한 말과 행동 속에 숨어 있는 엄마를 향한 아이의 사랑!


아이가 반찬 투정을 하고, 집안을 어지럽히고, 엄마 물건에 낙서하며 말썽을 부리고 어리광을 피웁니다. 엄마 구두를 벌레집으로 만들거나 밥솥에 장난감을 숨겨 두고, 화장실을 엉망으로 만드는 엉뚱한 장난을 치기도 하지요. 하지만 아이는 엄마를 괴롭히기 위해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다만 말로 마음을 표현하는 법이 서툴 뿐이지요.

“엄마가 열심히 밥을 만들어 줬는데, 엄마가 “괜찮아?”하고 걱정해 주었는데, 엄마… 나… 착한 아이가 아니라서 미안해요.” 『엄마 미안해요』는 말썽을 피우며 엄마를 힘들게 했던 행동을 반성하고, 자신이 느낀 엄마의 사랑을 고백하는 아이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자신을 걱정하고 돌봐주며 사랑해 주고 있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엄마를 사랑하지요. 말썽과 장난 뒤에 숨어 있는 아이의 마음, 그 마음이 어떻게 엄마에게 전해지는지 함께 읽어 보세요. 장난꾸러기로만 보였던 우리 아이의 진심을 이해하고 사랑을 확인하는 따듯한 시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아니야. 너는 엄마의 소중하고도 소중한 보물이란다.”
아이와 엄마가 주고받는 사랑으로 행복하고 다정한 하루


의도와는 다르게 자꾸만 말썽을 일으키는 아이는 자신이 착한 아이가 아니라서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그런 아이에게 엄마는 “아니야. 너는 사랑스럽고 무척 착한 아이야.”라고 말해 줍니다. 혹시 자신에게 실망했을까 봐 걱정되고 불안한 아이의 마음을 따듯하게 안아 주는 말이지요. 그리고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하는 사람은 엄마라고 고백합니다. 아이의 서툰 행동 뒤에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 주지 못한 채 화만 냈던 순간들이 엄마의 마음에 오래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너는 엄마의 소중한 보물이란다.” 밤마다 잠든 얼굴을 보면서 해 왔던 이야기를 이제는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말해 주세요. 이 한마디는 아이의 불안을 지우고 하루를 사랑으로 마무리하는 힘이 되어 줄 거예요. 그리고 가족이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는 대화는 아이에게는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을,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는 위로가 되어 줍니다.


『고 녀석 맛있겠다』 『엄마가 정말 좋아요』 미야니시 다쓰야가
온 세상 엄마에게 전하는 이야기


부모와 아이의 관계와 마음을 감동적인 이야기로 표현하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 받는 그림책 작가 미야니시 다쓰야는 『엄마 미안해요』로 또 한 번 온 세상 엄마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보냅니다.

단순하면서도 정감 가는 글과 그림으로, 기상천외한 장난과 말썽을 부리는 아이를 천진하고도 사랑스럽게 그려 내고, 밤마다 잠든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미안해”라고 속삭이는 엄마의 모습은 모든 부모가 공감하는 풍경이지요.

작가는 어린 시절 장난꾸러기였던 자신을 돌아보며 엄마에게 수없이 미안하다고 말했지만 그보다 더 많이 용서해 주었던 어머니를 떠올립니다. 아이도 엄마도 모든 것이 처음이니까요. 이 그림책은 그런 어머니께 바치는 고백이자 세상의 모든 엄마에게 전하는 따듯한 위로입니다. 실수 많은 아이도, 완벽하지 않은 엄마도 서로의 진심을 표현하며 사랑을 확인합니다. 사랑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고 배우는 것임을 알려 주는 따듯한 가족 이야기 『엄마 미안해요』입니다.

리뷰/한줄평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미야니시 다쓰야의 그림책은 아이와 부모 간의 따뜻한 관계를 유쾌하게 그려내며,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독자에게 감동을 준다. 작가는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감동을 느낄 수 있다.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0 아쉬워요0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