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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suya Miyanishi,みやにし たつや,宮西 達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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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괴물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 동생이
“오빠, 소꿉놀이 하자.”라고 했다. 내가 “안 돼!” 했더니 동생은 “으, 으, 으, 으으으….” 으아앙! 으앙! 내 동생은 울보다. 그래서 늘 이 모양이다. “맛있는 이파리, 아니, 맛있는 생선이네.” “한 그릇 더 있으니까 많이 먹어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