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 미야니시 타츠야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된 미야니시 타츠야는 개성이 넘치는 그림과 가슴에 오래 남는 이야기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나는 걷기대장 쫑이》, 《개구리의 낮잠》,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크림, 너라면 할 수 있어!》가 우리나라에 소개되었고, 《아빠는 울트라맨》, 《돌아온 아빠는 울트라맨》, 《아빠는 울트라세븐》으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과 비바 카라스 상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찌찌》도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역자 : 송소영
일본 레이타쿠 대학과 대학원에서 일본어를 공부했습니다. 저자의 마음까지 전하는 번역을 위해 노력하며 좋은 책을 소개하는 번역 기획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미니부케와 세 마녀》, 《누구나 할 수 있는 멋진 마법》, 《허브 정원의 피아노 레슨》, 《우리 남편, 육아빠가 될 수 있을까》, 《하루 5분 공주 프로젝트》, 《향기 나는 색연필 꽃그림》, 《568 조미료 소스 양념 대백과 》 외 다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