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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오늘의책 책읽는아이들 1회
내 마음의 구멍
아나 예나스 글그림 김유경
청어람미디어 2026.01.31.
원제
Vacio
베스트
4-6세 92위 유아 top20 2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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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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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예나스 감정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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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마음이 텅 비어 버린 날에
누구에게나 설명하기 어려운 공허한 순간이 있다. 아무리 채워 넣어도 메워지지 않는 마음의 빈자리. 애써 좋아하는 걸 해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날, 그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하는 이야기.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의 그림책.
2026.02.06. 유아 PD 송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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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아나 예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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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Llenas,안나 예나스

어렸을 때는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학교에 가는 걸 좋아했어요.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광고 분야에서 일을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다시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싶어져 그림책 만드는 일에 뛰어들었지요. 지금은 스페인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가 되어 많은 책을 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컬러 몬스터 : 감정의 색깔』, 『컬러 몬스터 학교에 가다』, 『컬러 몬스터 : 감정의 구급상자』, 『내 마음의 구멍』 등이 있어요.

아나 예나스의 다른 상품

멕시코 ITESM 대학교와 스페인 카밀로호세셀라 대학교에서 조직심리학을 공부했다. 인사 업무를 하다가 지금은 출판기획과 번역을 하며 다양한 분야의 스페인어권 작품을 알리고 있다. 번역서로는 『언어의 뇌과학』, 『스토아적 삶의 권유』, 『어느 칠레 선생님의 물리학 산책』, 『우리는 모두 상처받은 아이였다』, 『여자의 역사는 모두의 역사다』, 『가난포비아』, 『붉은 여왕』, 『마음 홈트』, 『경이감을 느끼는 아이로 키우기』, 『동물들의 인간 심판』, 『42가지 마음의 색깔2』, 『엄마가 한 말이 모두 사실일까』, 『누가 내 이름을 이렇게 지었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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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76쪽 | 658g | 234*287*12mm
ISBN13
979115871275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갑자기 생겨버린 마음의 구멍, 어떻게 없애야 할까요?
텅 빈 마음을 스스로 채우는 법을 알려주는 따뜻한 모험


주인공 훌리아에게 어느 날 마음의 구멍이 생깁니다. 구멍으로 찬 바람이 슝 들어오고 무서운 괴물들이 튀어나오는 모습은, 눈에 보이지 않는 ‘슬프고 허전한 마음’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보여줍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넘어, 살면서 한 번쯤 마음 한구석이 텅 빈 것 같은 느낌을 받아본 적 있는 어른들에게도 깊은 위로를 건넵니다.

훌리아는 구멍을 막아줄 ‘완벽한 뚜껑’을 찾아 세상을 헤맵니다. 달콤한 군것질을 하거나 멋진 물건으로 빈 곳을 채우려 애쓰지만, 그 어떤 것도 구멍을 채워주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훌리아의 여정은 아이들이 심리적 결핍을 느낄 때 무언가에 집착하거나 떼를 쓰는 모습과 닮았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외부의 물건이 아닌, 자신의 내면 소리에 귀를 기울일 때 비로소 마음이 단단해질 수 있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일러줍니다.

이 책은 힘들고 슬픈 순간을 억지로 외면하기보다, 그 마음을 솔직하게 마주하는 용기를 가르쳐줍니다. 훌리아가 자기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일 때, 구멍은 더 이상 아픈 상처가 아니라 평생 함께할 보물 같은 ‘생각의 샘’으로 바뀝니다. 나의 아픔을 긍정하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때, 구멍은 흉터가 아니라 마법 같은 세상으로 통하는 문이 될 수 있음을 이 책은 따뜻하게 일깨워 줍니다.

전 세계 독자들이 먼저 읽고 감동한 치유의 메시지!

“아동서가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 다 읽고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훌리아 때문에, 그리고 내 안의 공허함 때문에 울었다.”
“치료사가 추천해 준 책이다. 딸과 아주 중요한 대화를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그림도 아름답고 의미는 더욱 깊다.”
“어린아이부터 큰아이까지, 아이들과 다양한 주제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었다.”
“마음속 구멍이 이해되지 않을 때마다 이 책은 내가 편히 쉴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다.”
“힘든 순간에 완전히 주저앉기보다는 부정적인 상황을 기회로 삼아 배우고 앞으로 나아가야 함을 알려준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이유 모를 짜증이나 집착 뒤에 숨겨진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분
* 이사, 전학, 이별 등 낯선 환경 변화로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아이
* 슬픔이나 걱정을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해 혼자 끙끙 앓는 아이
* 아이에게 스스로 어려움을 이겨내는 ‘단단한 마음 근육’을 길러주고 싶은 분
* 아나 예나스의 멋진 그림으로 아이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워주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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