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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한 보석은 내 마음에
전 세계 5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컬러 몬스터』 아나 예나스 작가의 마음 그림책. 세상의 기준에 맞추느라 잊고 있던 내 안의 빛나는 가치를 다시 발견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법을 전한다.
2026.07.31.
유아 PD 송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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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Llenas,안나 예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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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 깊은 곳의 소중한 보석,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세상의 기준에서 벗어나 내 안의 진짜 나를 만나는 다정한 여정 "날 좋아하지 않을 거야", "난 부족해" 하며 스스로를 가두는 두꺼운 마음의 껍질은 거절과 소외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불안한 속마음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친구들의 눈치를 보며 진짜 원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거나 갑자기 떼를 쓰는 행동은 바로 이 껍질 속에 숨은 두려움 때문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외부의 칭찬이나 인정이 아닌, 내면의 보석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마음이 단단해질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사랑해 주는 다정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는 껍질을 벗고 한 뼘 더 성장하는 용기를 얻습니다. 스페인의 유명 음악가 크리스토프 생소와 협업한 '내 마음의 보석송'은 눈으로 책을 읽고 귀로 노래를 들으며 마음을 정화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져 보세요. 아이에게는 내면을 단단하게 지키는 자존감을, 매일의 일상에 치여 마음의 허전함을 느끼는 부모와 교사에게는 뜨겁고 다정한 위로를 안겨줄 것입니다. 전 세계 독자들이 먼저 읽고 감동한 치유의 메시지! - “처음 읽었을 순간 아름답고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흘렀다. 자존감에 대한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어, 어린아이는 물론 더 큰 아이들에게도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 “세 살 딸은 아직 메시지를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지만, 읽어줄 때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들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꼭 갖춰야 할 보석 같은 책이다.” - “여섯 살 아이에게 선물했는데 정말 좋아했다.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모든 연령대가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 “재미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효과까지 갖춘 이 책은 아이들의 마음에 긍정적인 씨앗을 심어준다.” - “모든 연령대가 읽을 수 있으며, 필요할 때마다 반복해서 읽거나 심리 치료 자료로 활용해도 좋다.” - “아이와 어른 모두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책이다. 특히 우리 안의 '보석'을 아무에게나 내어주지 않고, 소중히 여겨줄 사람에게만 보여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