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길
|
『밤 걷는 길』의 저자 밤길은 이런 그의 밤들을 당신과 함께 걷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어두워질수록 몰려오는 많은 생각들. 누군가의 성공담에 느끼는 자괴감, 나이가 주는 부담감, 익숙해지지 않는 외로움, 혼자만 동떨어져 있는 것 같은 소외감, 이 모든 감정들을 뒤로 하고 지켜내고 싶은 희망과 사랑들까지. 밤길의 이야기이고 당신의 이야기인 모든 생각들에 대해 담았습니다.
밤처럼 어둡고 깜깜해서 같이 걷고 있는 이들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나아갈 길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두려워하지 마세요. 『밤 걷는 길』이 언제나 한 발짝 앞에서, 또는 뒤에서 당신과 이 밤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