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도올의 교육입국론
양장, 개정증보판
김용옥
통나무 2017.12.04.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5주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
증보신판 서문 : 나의 교육신념
Ⅰ. 총 론
Ⅱ. 공부론
Ⅲ. 제도론
Ⅳ. 교사론
Ⅴ. 회고와 전망

저자 소개 1

KIM, YONG-OK,金容沃,도올

우리나라의 대표적 철학자 도올 김용옥은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철학자 도올 김용옥은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한국의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또 계속 진행되는 유튜브 도올tv의 고전 강의를 통하여 그는 한국의 뜻있는 독서인들을 지속적으로 계발시키며 쉼 없이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그의 저서,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금강경 강해》, 《우린 너무 몰랐다》, 《노자가 옳았다》,《동경대전1·2》, 《용담유사》, 《도올 주역 강해》, 《도올 주역 계사전》는 모두 그가 새로운 국학의 여정을 밟고 있는 역작들이다.

김용옥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128*188*20mm
ISBN13
9788982641299

출판사 리뷰

교육에 관한 2018년 거국적 토론을 위한 증보신판!

4년 전 진보 교육감들의 대거 당선을 기념하여 그들에게 교육에 대한 거시적 방향과 철학을 향도하고 제공하기 위하여 탄생한 책이 [도올의 교육입국론]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이 땅의 교육환경에 대한 냉엄한 평가와 성찰이 필요하게 되었고, 저자 자신의 교육론도 보다 정밀하게 보완시켜야겠다는 자각이 생겼습니다. 마침 새로운 교육감선거의 해인 2018년을 맞이하여 저자는 기존 책의 2배 분량의 원고를 새로 추가하여 여기 증보신판으로 새롭게 출간합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새로 쓴 “나의 교육신념”이라는 증보신판 서문은 저자의 교육신념을 새롭게 조직하여 천명하는 것입니다. 1.인간이란 무엇인가? 2.우리는 어떻게 아는가? 3.진리란 무엇인가? 4.선善이란 무엇인가? 5.학교의 목적이 무엇인가? 6.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7.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8.학생은 어떻게 평가되어야 하는가? 9.자율과 디시플린은 어떻게 조화되어야 하는가? 라는 아홉 가지의 틀 안에서 집약적으로 논의를 진행시킵니다. 매 주제마다 논쟁거리가 많은 문제들입니다. 이 글에서는 방편적으로 진보적 입장, 보수적 입장으로 각각의 주장을 정리하고, 저자 도올 선생의 관점에서 모범 대안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실사구시를 중시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교육에 있어서는 진보와 보수, 좌와 우의 이념으로 접근하는 것을 거부합니다. 교육은 아이들을 성숙한 인간으로 키워내는 것일 뿐입니다. 그리고 교육의 주체는 교사임을 강조합니다. 교사가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길 역설합니다.

“국가의 근본은 교육에 있다. 철학도 크게 보자면 교육론 속에 포섭되는 것이다. 국가의 혁명은 궁극적으로 교육의 혁명에 종속되는 것이다. 학교는 사회적 기관이며, 공동체적 삶의 축소판이며, 형식이며, 사회진보와 사회개혁의 궁극적 방법이다. 교육은 인간의 사회적 삶과 진보의 기록이며, 문명의 자산을 형성하는 가치의 원천이다.”
? 증보신판 서문에서 ?

리뷰/한줄평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8,550
1 8,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