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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실전토론을 위한 핫이슈 논제 5가지
- 실전을 익히면 토론이 쉬워요. 1-1 건강, 과학, 기술 01 인공지능, 인류의 희망일까 재앙일까? 02 과학 기술의 발전이 행복을 가져다줄까? 03 원자력발전소, 늘려야 할까? 1-2 교육, 문화, 스포츠 04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사용, 제한해야 할까? 05 컴퓨터 게임, 초등학생 스스로 조절할 수 있을까? 06 촌락, 도시의 삶, 어느 곳에 사는 것이 더 행복할까? 07 장난감 무기와 전쟁놀이에 대한 나의 생각 2장 재미있는 토론 형식을 배워요. - 토론, 디베이트를 만나면 더 잘할 수 있어요. 01 영화를 보고난 뒤 토론 해봐요. 02 모의재판 형식으로 토론할 수 있어요. 03 책을 읽고 토론해 봐요. 04 원탁토론은 더 재미있어요. 부록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 01 디베이트 판정 기준표 02 디베이트 학습지 03 디베이트 개인별 발표 준비표 04 디베이트 사회자 멘트 05 원탁 토론 학습지 06 원탁토론 사회자 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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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부는 토의·토론과 통한다!
자신의 분야에서 나름 성공했다고 평가받는 사람들은 그 분야에 전문적인 실력을 갖췄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공감하고 토론을 통해 설득하고 조정할 줄 아는 사회적 기술을 가지고 있어요. 디베이트는 이런 실력과 소통의 힘을 키워주는 신비한 힘을 갖고 있답니다. 토론을 즐기다 보면 사물과 현상을 멀리, 그리고 넓게 보는 눈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분별할 수 있는 눈을 키울 수 있어요. 바로, ‘지혜와 마음의 눈’이라고 하는 ‘안목(眼目)’을 말하는 것이지요. 우리는 이 안목을 통해 옳고 그름, 참과 거짓, 정의 등을 분별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초등 3학년부터 6학년 정도의 학생들이 즐길만한 주제들로 구성했어요.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도 토론 주제로 삼아서 소개한 것도 이 책의 특징 중 하나지요. 책에서 소개한 주제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재미있게 토론을 즐기는 습관으로 스스로의 존엄성을 인정받고 가치 있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훌륭한 인재가 되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