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일본의 아시아 침략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왜 지금 일본의 침략사를 이야기하는가
1 청일.러일 전쟁과 아시아의 식민지화
2 제1차 세계대전과 식민지의 변화
3 만주 사변과 만주국
4 중일 전쟁
5 아시아.태평양 전쟁

저자 소개 2

고바야시 히데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小林英夫

와세다대학원 아시아·태평양 연구학과 명예교수. 도쿄 도립대학 법경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사회과학 연구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고마자와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지내고 96년부터 지금까지 와세다대학에 적을 두고 있다. 와세다대학교 일본 자동차부품 산업연구소 소장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는 《일본 기업의 아시아 진출》, 《전쟁 이후의 아시아와 일본 기업》, 《산업 공동화 극복》, 《일본 자동차 산업의 중국 전략》, 《글로벌 변혁으로 향하는 일본 자동차 부품 산업》, 《동아시아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제휴》, 《지역 발전에서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산업이 맡는 역할》
와세다대학원 아시아·태평양 연구학과 명예교수. 도쿄 도립대학 법경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사회과학 연구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고마자와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지내고 96년부터 지금까지 와세다대학에 적을 두고 있다. 와세다대학교 일본 자동차부품 산업연구소 소장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는 《일본 기업의 아시아 진출》, 《전쟁 이후의 아시아와 일본 기업》, 《산업 공동화 극복》, 《일본 자동차 산업의 중국 전략》, 《글로벌 변혁으로 향하는 일본 자동차 부품 산업》, 《동아시아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제휴》, 《지역 발전에서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산업이 맡는 역할》, 《BRICs의 저력》, 《환경에 맞춰 진화하는 자동차 기술》, 《아시아 자동차 시장의 변화와 일본 기업의 과제》 등이며 그 외 논문이 다수 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일제의 내선결혼 정책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 사회의 차이와 차별 문제를 고민하다 연구자의 길에 발을 들여놓은 후, 일제시기를 중심으로 민족·계급·젠더 등이 중층적으로 교차하며 빚어내는 역사상을 그려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10~23년 내선결혼 법제의 성립 과정과 그 의미」 등 내선결혼에 관한 연구 외, 「식민지 조선·대만에서의 ‘가제도’의 정착 과정」, 「일제시기 조선총독부의 조선인 이름 정책과 이름의 변화 양상들」, 『‘성’스러운 국민』(공저) 등의 논저가 있다.

이정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31쪽 | 235g | 140*210*20mm
ISBN13
9791195626809

출판사 리뷰

그들은 왜 침략이라고 말하지 않는가?
일본인 학자가 말하는 일본의 아시아 침략
침략인가, 해방인가! 전후 수십 년에 걸친 일본의 역사 전쟁
일본은 서구 열강들과 어떻게 경쟁하고 협력하며 아시아를 점령했는가.
무엇이 전쟁의 광풍을 몰고 왔으며 어떻게 파국으로 치닫게 되었는가.
역사는 바뀌지 않는다. 다시 쓰일 뿐이다.

팩트를 체크하다

그들은 왜 침략이라고 말하지 않는가?
서구 제국주의 열강들에 맞서 아시아 여러 나라들이
함께 공생공영의 길로 가야 한다며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웠지만,
무력으로 영토를 침탈한 것이 침략이 아니면 무엇인가?
피해 당사자인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나라의 입장에서는 이렇듯 명명백백한 사실이 가해국인 일본에서는 왜 여전히 역사적인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가?

저자는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중립적인 입장에서 역사적인 사실들, 사건들을 여러 증거들과 함께 담담하게 제시하고 있다. 일본인은 일본의 아시아 침략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무엇이 그들을 전쟁의 광풍 속에 몰아넣었고 어떻게 파국에 이르게 되었는지 그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도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잠시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닌 제3의 눈이 되어 저자가 제시하는 사실들을 들여다보자. 그리고 판단해 보기 바란다.
침략인가, 침략이 아닌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