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소아청소년과 사용설명서
차근차근 묻고 답해요
베스트
육아 top100 7주
가격
14,500
10 13,050
YES포인트?
7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Chapter 1.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정재호의 진료실 이야기
01 소아청소년과, 잘 다니고 싶으신가요? 16
의사는 어떤 이야기가 듣고 싶을까요?
발열 여부가 아주 중요하니 꼭 이야기하세요
왜 의사마다 설명이나 처방이 다를까요?

02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 의사 선생님 찾는 법 22
만족스러운 진료를 받고 싶다면?
모든 아이들에겐 동네 주치의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03 영유아 건강검진 잘 받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30
영유아 건강검진, 왜 중요할까요?
똑똑한 영유아 건강검진 문진표 작성법
영유아 건강검진 받기 전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
질문을 주저하지 마세요
월령별 영유아 건강검진 숙지 사항
신체계측 결과지를 받으면…

+ Plus info. 알아두면 쓸모 있는 진료실 이야기 42

Chapter 2. 진료실 언어 사전
01 진료실에 번역기가 필요한 이유 48
진료실 언어사전 (1) ‘목이 부었어요’ 편
● 과연 ‘어떤 목`이 아픈건가요?
● 목이 부었다는 게 ‘진단` 소견이 될 수는 없습니다
● 목(인두부)이 부었을 때 해줄 수 있는 조치

진료실 언어사전 (2) 우리 아이는 ‘~이 약해요’ 편
● ‘기관지가 약하다’는 말에 담긴 속뜻
● 면역력이 약하다고요?
● 장이 약하다는 건 무엇을 뜻할까요?

02 편도선이 부었을 때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병원 선택 노하우 62
응급실에 가야 하는 정말 ‘응급’한 상황은?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등은 언제가야 할까요?
소아청소년과는 몇 살까지 다녀도 되나요?

03 진료실에서의 의사소통 71
‘증상’과 ‘증후’는 뭐가 다를까요?
의사가 진단을 내리는 방식
아이가 아픈 이유는 결국 ‘아이’이기 때문입니다

Chapter 3. 소아청소년과 단골 질병 이야기
01 소아 질병 1순위, 감기 이야기 82
감기 좀 안 걸리는 방법 없나요?
우리 애만 감기를 달고 사는 것 같다고요?
감기에 걸렸을 땐 이렇게…
언제 병원에 데려가야 할까요?
감기를 방치한다고 폐렴이나 중이염이 되진 않습니다

02 발열에 대처하는 법 90
몇 도부터 ‘열’이 난다고 할까요?
열은 왜 날까요? 발열의 원리
고열이 나면 뇌에 해로울까요?
열이 오르면 아이를 찬물에 씻겨야 하나요?
해열제는 되도록 피하고 싶다는 부모님들께

+ Plus info. 해열제 복용에 대하여 99

03 감기 단골 합병증 ‘중이염’ 101
중이염은 왜 생기는 건가요?
자연스레 나아지는 중이염, 주의 깊게 살펴야하는 이유
중이염이 자주 생긴다면?
항생제 처방 매뉴얼을 반드시 따라야 하는 이유

04 아이를 괴롭히는 ‘알레르기비염’ 108
알레르기비염의 진단과 대표 증상
알레르기 비염은 환경 관리가 우선입니다
알레르기비염에 처방하는 약제

05 지긋지긋하게 딱하고 괴로운 ‘아토피피부염’ 116
아토피피부염일까요, 아닐까요?
아토피피부염, 도대체 왜 생기나요?
일상생활 속 아토피 관리 지침
걱정되더라도 스테로이드는 필요합니다
아토피피부염, 결국 어떻게 되나요?

06 지켜보는 엄마가 더 괴로운 ‘변비’ 124
지금 우리 아이는 변비일까요, 아닐까요?
변비는 왜 생길까요?
변비 해결의 두 기둥, 약 처방과 식습관
변비약을 오래 먹어도 안전한가?

07 지금 아이가 ‘설사’ 중이라면? 134
정말 설사가 맞을까요?
설사의 원인은 이렇습니다
장염이 아닌데 설사를 계속한다면?
설사하는 아이의 식사에서 고려할 부분

08 ‘배가 아파요’라는 아이의 말에 대처하는 법 141
서둘러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은?
왜 배가 아플까요?
습관적으로 배앓이를 호소한다면?
올바른 식습관과 배변 습관을 제안합니다

09 수족구병, 포진성 구협염, 구내염 148
도대체 뭐가 맞는 거야? 수족구병? 구내염?
왜, 어떤 경로로 걸릴까?
수족구병에 걸리면
수족구병의 치료와 합병증

+ Plus info. 전염병 대처법과 등원을 금하는 기준은? 154

Chapter 4. 정재호의 육아 상담실
01 수면교육은 아이를 위해서도, 부모를 위해서도 필수입니다 160
수면교육의 고비, ‘울릴 것이냐, 말 것이냐’
수면교육이 선택이 아니라 ‘필 수’인 이유
수면교육이야말로 가장 자연스러운 육아를 위한 기본
알아 두면 도움되는 수면교육 원칙 몇 가지

02 우리 아이 식습관 고민 168
아이가 너무 안 먹어서 고민하시나요?
젖을 거부하는 아기를 위한 수유 방법 제안
도대체 왜 이유식을 거부할까요?

03 자꾸만 신경 쓰이는 ‘안 좋은 버릇’에 대처하는 법 176
아이의 버릇은 스스로를 이완하는 행동일 뿐
안 좋은 버릇, 이렇게 대처하면 아이도 부모도 편합니다
진료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04 한 살부터 시작하는 미디어 교육 183
미디어 시청이 ‘때로는 이로운 조건’이 있긴 합니다만…
너무 당연해서 오히려 잊게 되는 미디어의 해로움
부모가 기억해야 할 유아 미디어 시청 원칙 10가지
가장 바람직한 해결책은 ‘미디어를 끊는 것’입니다

05 카시트,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193
카시트 사용은 신생아 때부터 익혀야 할 평생 습관
카시트 미착용 시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알면서도 카시트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
꼭 알아둬야 할 올바른 카시트 사용법

06 아이의 편식, 소식, 과식에 대처하는 법 203
편식하는 아이에게 끌려 다녀선 안 됩니다
편식엔 이렇게 대처하세요

살이 키로 간다는 말은 맞지 않아요
먹는 속도와 식욕 조절
아이의 식습관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Chapter 5.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01 예방 접종, 고민과 불안 사이에 놓인 부모를 위한 조언 214
무엇을 위해 ‘예방접종’을 해야 하나요?
직접 앓고 면역력을 갖는 게 더 낫다고요?
불안하다면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02 예방접종에 관한 대표 FAQ 222
‘기본, 선택, 필수’ 뭐가 맞는 말일까요?
동시 접종, 정말 괜찮은가요?
예방접종을 하지 않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접종 시기를 보호자 임의로 정해선 안 됩니다

03 항생제, 오해와 진실 230
항생제를 왜 쓸까요?
항생제를 겁내는 이유
효과 보는 올바른 항생제 복용법은?
항생제에 대한 오해

04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바라본 자연주의 육아 239
자연주의 육아, 도대체 무엇일까요?
자연주의 육아에 혹하는 이유를 짐작해보자면…
‘면역력’이라는 말에 담긴 함정
소아청소년과 의사 아빠로서 바라보는 자연주의 육아

저자 소개 1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이자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이다. 아이를 진료하는 의사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 매일 같은 고민을 반복하며 책을 썼다. 부모들이 막연한 걱정에 에너지를 쏟는 대신, 아이를 사랑하는 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 지은 책으로는 『잘 자고 잘 먹는 아기의 시간표』, 『올바른 유아식』, 『소아청소년과 사용설명서』가 있다.

정재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26g | 153*224*15mm
ISBN13
9788926366493

책 속으로

신생아부터 유치원에 다니는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들을 생각하며 펴내게 됐습니다. 아이의 건강에 가장 걱정이 많을 때인데다 수없이 많은 상반된 의견과 정보에 혼란스러울 때이고, 아이가 자주 아플 때여서 병원을 찾는 일도 많을 테니 어느 누구보다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료실에서 설명할 때 가장 힘든 부분은 서로의 어휘와 논리를 맞춰가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말하는 ‘감기’와 아이를 데려온 엄마 아빠가 이해하는 ‘감기’가 전혀 다른 개념일 때가 다반사이고, 진찰할 때 원인과 진단을 아직 내놓을 수 없는 시기인데도 대다수 부모들은 이를 이해할 수 없으니 불안한 마음에 때로는 화를 내기도 하지요. 그러면 의사가 내린 처방이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 열이 나는지도 모르면서 무슨 약을 먹이라는 거냐”고 따질 수밖에요.
병원에서 의사와 보호자 사이에 갈등이 벌어진다면 절반 이상은 ‘납득할 만한 설명’의 부재 때문일 겁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의사가 하는 일의 절반 이상은 설명이 차지한다고 봅니다. 응급 상황이 아니라면 다른 무엇보다 설명이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 설명이 난해하거나 부족하다고 느끼면 환자와 보호자로서는 제대로 진료 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진료실에서 다 할 수 없었던 그 ‘설명’을 이 책을 통해 마저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쫓기듯 지나쳐야만 했던 그 시간을 돌려드리려는 것이지요.

--- 저자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현직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생생한 팁
『소아청소년과 사용설명서』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그간 진료실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에 다니는 초보부모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알짜 정보, 소아청소년과 보다 잘 이용하는 법, 아이들에게 흔한 단골 질병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꼼꼼히 풀어냈습니다.
진료실에서 직접 겪었던 에피소드는 물론, 진료실을 찾아온 부모님들이 자주 하는 질문을 바탕으로 얻어낸 생생한 사례가 담겨 있기에 그 어떤 정보보다 현실적입니다.

‘왜 병원마다, 의사마다 처방이 다를까’에 대한 속 시원한 답변과 설명
‘같은 병인데, 왜 병원마다 혹은 의사마다 다른 처방을 내리는 걸까?’ 궁금한 적이 있을 겁니다. 이에 대해 정재호 선생은 의사가 진단을 해나가는 방식에 대해 부모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차근차근 풀어서 설명합니다. 단번에 진단 가능한 질병도 분명 있지만, 감기와 같은 질병은 합병증 발생 유무를 확인해야 하고 자연 경과를 살펴야 하기에 바로 진단을 내릴 수가 없는 게 당연한 수순인데, 의사의 진단 방식에 대해 모르는 부모로선 속 시원히 답을 주지

않는 의사가 못 미더울 수밖에요. 하지만 그때그때마다 진단과 처방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 상황을 일단 이해하게 되면, 더 이상 아픈 아이를 데리고 다니며 ‘병원 쇼핑’할 일은 없을 겁니다.
아이를 병원에 데리고 다니며 궁금했던 그러나 의사에게 차마 묻지 못했던 질문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수족구병이 나아가는 것 같긴 한데 언제부터 어린이집에 등원시켜도 될지, 아이가 이렇게 목이 터져라 우는데 제대로 진료를 볼 수 있기는 한 건지, 그리고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을 땐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고 검진 받을 때 놓치면 안 되는 게 무언지…. 부모라면 누구나 가져봤을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소아청소년과 사용설명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월령별 영유아 건강검진 잘 받는 방법은 물론, 병원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알고 있어야 할 진료실 이용 방법, 병원에서 아이가 울음을 터트릴 때 어떡해야 하는지 등등 그간 어떤 육아서와 건강서에도 다뤄지지 않았던 실용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받아보았을 영유아 건강검진에 대한
평가는 ‘형식적이다’란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성인의
건강검진처럼 혈액 채취를 하는 것도 아니고, 보호자가 작성한
문진표 중심으로 진행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영유아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역할보다는 질병 ‘예방’이 주목적입니다.
또한 부모는 문진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자녀가 정상적인
발달 단계를 밟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안전사고, 영양교육 등 유익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지요. 이런 관점에서 영유아 건강검진을 이해하면 보다
보다 똑똑한 접근이 가능합니다. 문진표 작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고,
발달선별검사의 점수에 연연해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어떤 건강서에서 찾아볼 수 없던 ‘진료실 커뮤니케이션’
우리가 쓰고 있는 건강과 관련한 말을 보면 모호한 표현이 참 많습니다. ‘목이 부었어요’, ‘면역력이 약해요’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런데 이 애매한 말로 인해 진료실에서 웃지 못 할 해프닝이 종종 벌어지곤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고 보다 효율적인 진료를 위해 부모가 알아두면 좋을 ‘진료실 언어 사전’을 정리했습니다.

단골 질병 위주로 핵심 정리
아이를 키우다 보면 흔하게 접하는 질병과 증상이 있습니다. 감기, 열, 중이염, 설사, 변비, 아토피피부염 등등…. 시간을 다투거나 위중한 질병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오히려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이 흔한 질병들이 부모와 아이를 힘들게 합니다.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이런 단골 질병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또 기본적으로 아이를 어떻게 돌봐줘야 할지 정재호 선생의 깔끔한 솔루션을 들어보세요.

의사가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예방접종 정말 안전한가요?”, “항생제 처방은 꼭 받아야 하나요?”, “면역력 키우는 방법
없나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이 진료실에서 매일같이 듣게 되는 질문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숱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싶다면, 부모야말로 ‘기본’을 놓쳐선 안 됩니다.
예방접종 FAQ에서부터 항생제에 대한 숱한 오해와 진실, 최근 이슈가 되었던 ‘자연주의 육아’에 대한 명쾌한 견해를 모았습니다.

추천평

“항상 답답함이 있었다. 너무 두꺼운 책은 그저 찾아보기 위한 책에 머물기 쉽다. 건강하게 아이를 키우고, 아플 때 지혜롭게 대처하기 위한 부모의 상식. 예전 세대의 경험은 뭔가 부족하고, 인터넷 속 정보는 오히려 혼란스럽다. 누가 꼭 필요한 내용만 정리해 알려줬으면 싶다. 팟캐스트를 진행하며 인터넷 세계에선 꽤나 유명한 정재호 선생을 만났다. 그리고 나는 반했다. 그에겐 적당함이란 없었다. 제대로 된 지식을, 제대로 전달하고 싶어 했다. 지식에 있어선 타협하지 않지만, 힘들고 여유 없는 부모의 처지는 깊게 공감하고 있었다. 이 책은 그가 병원을 찾는 부모들을 위해 쓴 소아청소년과 사용 설명서다. 자신을 더 잘 이용해 달라고, 그래서 함께 아이를 더 잘 도와주자고 그는 이야기한다. 책에는 꼭 필요한 정보만 담겨 있다. 바쁘고 정신없는 부모들 입장을 알고 있기에 가능한 그의 배려다. 그래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다. 아프고 힘든 아이를 사랑하기 위해선 마음만으로는 곤란하다. 지식도, 지혜도 필요하다. 최소한의 상식은 있어야 한다.”
<행복한 아이 연구소> 소장 서천석

리뷰/한줄평10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