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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엽 Kim
왜 지리를 말하는가 … 14 서북미 지리의 탄생 … 18 처음 듣는 온대우림 기후대 … 21 비가 와서 더 좋은 커피 … 23 더글러스 퍼 … 28 블랙베리와 스카치 브룸의 싸움 … 32 하늘로 하늘로 … 38 세인트 헬렌스를 생각하다 … 40 옐로우 스톤의 칼데라는 어디에 … 44 깊고 푸른 호수들 … 49 글레이셔 국립공원은 북미의 젖줄 … 54 연어와 장어의 꿈 … 57 알래스카의 삼백 … 62 디날리산을 바라보며 … 65 여름엔 앵커리지, 겨울엔 페어뱅크스 … 69 서북미의 지명 … 73 빙하지형 위에 세워진 시애틀 … 76 외롭고 슬픈 바위 … 78 그리고 미줄라 홍수 … 81 홍수의 전설 … 87 신의 물방울 … 89 원주민의 북미 내륙 진출 … 94 여행에서 배우는 즐거움 … 96 윤찬식Yoon Lewis and Clark 탐험은 미국 국가지도의 완성 과정 … 102 가장 깊고 어두운 밤에 이미 아침이 온 것처럼 … 108 대륙국가와는 저인망 풀뿌리 외교가 필요하다 … 116 물과 물, 땅과 땅은 연결되어야 하는가 … 120 미국 속의 언어와 소수민족 … 124 미국은 크다. 그러나 우리가 움직이게 한다 … 129 미국의 대통령 … 135 미국의 원주민 눈물 속의 Trail은 아직도 진행형 … 142 미국의 인권, 머나먼 여정 … 149 보이는 선, 보이지 않는 선 … 156 사슴과의 엇갈린 운명 … 161 서북미의 매력과 가치 … 164 열린 도서관, 끌리는 도서관 … 171 자연을 사고 팔려는 자들에게 고함 … 174시애틀 추장의 연설) 지나간 5천 년, 새로운 5천 년 … 186 하지 말아야 할 질문 인권은 괴롭다 … 192 황양준Hwang 결국은 사람이었다 … 200 한평생 ‘예술과 지성’의 상징으로 - 남궁 요설 … 204 한국 현대사와 한인이민사의 산증인 - 박남표 … 211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위대한 도전 - 임용근 … 218 시애틀 한인문학과 교육의 어머니 - 김학인 … 225 대한부인회, 그리고 한국어교육 ‘대모’ - 설자 워닉 … 231 한평생 봉사와 기부로 이룬 ‘성공신화’ - 리아 암스트롱 … 238 새로운 도전의 역사를 쓰다 - 손창묵 … 244 한인사회 큰 다리가 되다 - 이수잔·김영수 … 250 ‘세탁소아저씨’가 이룩한 큰 족적 - 박영민 … 258 년 동안 나누고 베푼 사랑 - 윤부원·론 브라운 … 264 한인 1세대에겐 ‘롤모델(Role Model)’ 세대에겐 ‘멘토(Mentor)’ - 김재훈 … 279 조연 같은 주인공이자 소중한 보배 - 이승영 … 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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