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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재란
잊혀진 전쟁
안영배
동아일보사 2018.01.18.
베스트
역사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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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
10 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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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글
잊혀지면 안 될 우리 역사, 역사에서 교훈을 찾고 미래를 준비하라

1장 고통의 시작
원숭이의 재주가 유럽 열강을 끌어들이다
간계에 당한 조선, 이순신을 버리다
전쟁 물줄기 바꾼 칠천량의 비극
조선의 마지막 육전(陸戰), 황석산성 전투

2장 시련
호남 남원성이 무너지다
빼앗긴 호남, 계획된 살육
히데요시, “조선인 코를 베어 와라”
조선인 노예 사냥

3장 항쟁
이순신 ‘조선 수토(搜討)의 길’을 가다 ①
이순신 ‘조선 수토(搜討)의 길’을 가다 ②
이순신, 명량대첩 승리 확신
조선수군 재건의 뱃길을 가다
다시 일어선 의병들

4장 암투
왜장이 호남의 왕 행세를 하다
울산성의 호랑이 사냥
숨겨진 전쟁 ‘절이도 해전’
다국적 특수군 해귀(海鬼)와 거인(巨人)
한·중·일 장군들의 동상이몽(同床異夢)

5장 성웅의 최후, 후폭풍
이순신, ‘원수’ 고니시를 응징하다
노량에 떨어진 대장별
한·중·일에 휘몰아친 전쟁 후폭풍

‘잊혀진 전쟁 정유재란’ 연재를 마치며

저자 소개 1

서울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1989년 동아일보사 기자로 입사해 30여 년간 언론인 생활을 했다.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기사와 칼럼을 꾸준히 발표해 왔으며, ‘수토기행’이라는 이름으로 좋은 기운이 밴 문화 유적 및 명당 터 등 독특한 여행 기사를 연재해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저자는 한국 고유의 문화를 ‘수토(搜討)’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기인 및 달사들을 인터뷰했고, 2014년에는 한국의 풍수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충격대예언》 《잊혀진 전쟁, 정유재란》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공저), 논문으로는 〈고려·조선전기 이기파
서울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1989년 동아일보사 기자로 입사해 30여 년간 언론인 생활을 했다.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기사와 칼럼을 꾸준히 발표해 왔으며, ‘수토기행’이라는 이름으로 좋은 기운이 밴 문화 유적 및 명당 터 등 독특한 여행 기사를 연재해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저자는 한국 고유의 문화를 ‘수토(搜討)’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기인 및 달사들을 인터뷰했고, 2014년에는 한국의 풍수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충격대예언》 《잊혀진 전쟁, 정유재란》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공저), 논문으로는 〈고려·조선전기 이기파 풍수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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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55g | 149*206*20mm
ISBN13
9791187194460

추천평

정유재란 420주년을 맞아 정유재란의 역사를 과감하게 양지로 드러내준 점에 대해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린다. 현재 정유재란을 ‘잊혀진 전쟁’이라고 부를 만큼 전적지가 무관심과 무분별한 훼손 속에 방치돼 있다. 지금이라도 충무공 이순신의 전적지인 장도라도 바다의 섬으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
- 김병연(임진·정유 역사재단 추진위원회 위원장, 전 노르웨이 대사)

임진·정유 7년 전쟁이 벌어지기 전 조선에는 위기의식이 별로 없었고, 국정을 이끄는 최고 통치자와 관료 집단의 리더십 또한 아주 취약했다. 관료들은 국가 전체의 이익이나 국민의 삶에 대한 관심보다 소속 당파의 이익과 파쟁에만 몰두했다. 400년도 넘은 현재 상황과 비슷하다. 정유재란 당시 국난을 극복한 동력이 정부보다 일반 백성들의 호국 혹은 국토 수호 정신과 열정적인 헌신에 있었다는 저자의 관점이 의미 있게 다가온다.
- 이대순(한일협력위원회 부회장, 전 경원대·호남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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