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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한민국 20대, 인테크에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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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민
미르북컴퍼니 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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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부_ 20대에 인맥을 만들고 30대에 인맥으로 성공하라
1) 인테크는 20대부터 시작하라
2) 영원한 내 사람으로 만드는 인테크 마인드 7가지
1_ 나부터 능력 있는 좋은 인맥이 되라
2_ 가급적 많은 모임에 참가하라
3_ 자기를 버리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라
4_ 목표로 삼는 사람(멘토)을 철저히 모방하라
5_ 주고 받아라
6- 대가없이 그냥 도와라
7_ 열정적으로 시작하라

2부_ 인맥을 키워라! 인맥의 크기만큼 성공한다
1) 나만의 파워인맥 100명을 만들어라!
2) 인맥지도를 그려라
3) 앞으로 80년을 계획하라
4) 끊어진 인맥도 다시 연결하라
5) 모임을 만들어 최고의 파워인맥을 키워라!
1_ 블로그를 운영하라
2_ 인터넷 커뮤니티를 만들어라
3_ 스터디, 연구모임을 만들어라

3부_ 인테크, 사후 관리가 더 중요하다
1) 지속적으로 연락하라
2) 이름과 얼굴을 함께 기억하라
3) 나만의 인맥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라

4부_ 실전! 20대 인테크
1) 20대의 특권, 디지털 인맥을 구축하라.
2) 영향력 있는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어라.
3) 인맥을 넓히고 내 사람으로 만드는 실전 인테크 5가지
1_ 명함으로 나를 선전하라
2_ 카메라로 나를 알려라
3_ 이메일도 좋지만 진짜 엽서를 날려라
4_ 인맥관리를 시스템화 하라
5_ 온라인 인맥을 오프라인으로 바꿔라
4) 사내 인맥을 특별 관리하라.
5) 관혼상제에 빠짐없이 참가하라

저자 소개 1

대학에서 러시아 문학을 전공하며 대문호들의 삶과 문장에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차갑고 단단한 대지 아래에서 뜨거운 생명력을 노래하는 러시아 문학의 매력을 전하고자 『톨스토이 단편선』, 『고골리 단편선』, 『푸쉬킨 시선집』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이제는 번역의 울타리를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의 발바닥으로 인생이라는 숲을 씩씩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동화 『아기 늑대 늑구 이야기』를 통해 ‘안전한 구속’과 ‘위험한 자유’ 사이에서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인간 본연의
대학에서 러시아 문학을 전공하며 대문호들의 삶과 문장에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차갑고 단단한 대지 아래에서 뜨거운 생명력을 노래하는 러시아 문학의 매력을 전하고자 『톨스토이 단편선』, 『고골리 단편선』, 『푸쉬킨 시선집』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이제는 번역의 울타리를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의 발바닥으로 인생이라는 숲을 씩씩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동화 『아기 늑대 늑구 이야기』를 통해 ‘안전한 구속’과 ‘위험한 자유’ 사이에서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인간 본연의 야성과 자유, 그리고 성찰이라는 키워드를 동화라는 틀 안에 녹여내어, 독자들이 삶의 울타리 너머에 숨겨진 진짜 세상을 발견하도록 돕는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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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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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20MB ?

책 속으로

인사 분야 컨설팅 기업 대윤 코퍼레이션의 김남희 사장. 그녀는 국내 외국계 기업의 한국인 여성 임원들 사이에서 이른바‘왕언니’로 통한다. 오랜 연륜과 인맥을 무기로 ‘동생’들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해결사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김 사장의 인맥 지도에 등장하는 국내외 인사 수만 무려 600여 명이다.
자신만의 인맥 관리 지침으로 ‘6대 4 법칙’을 제시한다. 상대방을 6번 도와주면 4번은 도움을 받으라는 것.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베풀어서는, 양자 간의 관계가 오래 갈 수 없습니다. 서로에게 필요한 관계가 돼야 교우를 지속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 ‘왕언니’로 통하는 김 사장이 체면불구하고 지인들에게 툭 터놓고 도움을 청하는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다.

상대방에 대한 세심한 배려는 김 사장이 꼽는 또 다른 인맥관리 비법이다. 김 사장은 요즘 격무에 시달리면서도 새벽 두시가 넘어서야 비로소 눈을 붙인다. 하루 평균 100여 통에 달하는 이메일에 일일이 답장하고 나서야 잠자리에 든다는 게 김 사장의 설명이다.

“쫓겨나는 한이 있어도 상가는 반드시 찾아 조문한다.”며 웃음 짓는 김 사장은, 여성경영인들의 친목 도모모임인 LWHR(Leading Women In Human Resources)을 비롯해 정기 모임 3곳에 참석하고 있다.

---p. 67

인맥은 넓히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맥을 넓히려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인테크를 했다면 만들어진 인간관계를 무덤까지 가지고 갈 생각으로 유지시키고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학교를 휴학하거나 회사를 옮기는 등 활동영역이 바뀌면 인맥도 함께 바뀌는 것은 진정한 인맥이 아니다. 어디에서나 처음 만난 사람과 인사를 나누고 다음에 인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시간이 오래 지나게 되면 점점 잊혀지기 마련이며 이름과 얼굴이 서서히 기억 속에서 사라져간다. 이런 잊혀짐에서 빨리 벗어나 신속히, 효과적으로 바로 연락을 취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비록 바쁘거나 자신이 수줍음이 많다는 등의 핑계는 뒤로하고 말이다.

---p.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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