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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터미널 6:30
이재준
더페이퍼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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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출근
p.009 어떤여행
p.021 06:30 버스를 타다
p.031 그를 바라보다
p.045 8:30 조례를 생각하다
p.055 그를 놓치다
p.063 10:00 도의회에 들어서다

PART 2. 근무
p.081 그를 다시 만나다
p.091 11:00 본의회에 상정된 조례, 만나다
p.101 그가 점점 더 궁금해지다
p.115 13:00 우연히 만나다
p.127 15:00 이야기를 나누다
p.139 그를 전자파 포럼에서 보다
p.157 17:30 도서관에 들어가다
p.171 편지를 읽다
p.181 차를 마시며 뉴스를 뒤졌다.

PART 3. 퇴근
p.193 20:00 다시 버스를 타다
p.213 24:00 다시 뛰는 시간
p.225 위하여
p.229 원고를 보내다

p.233 부록

저자 소개 1

1960년 충청남도 아산에서 태어나 천안고, 국민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군부독재 시대인 1985년, 민주적 선거로 선출된 첫 국민대 총학생회장을 맡아 민주화운동에 헌신했다. 환경과 인권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오다, 1998년 종로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서를 시작으로 정치에 입문하였다. 이후 오랫동안 고양시에서 지역 정치에 몸담았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 경기도의회 8대·9대의원으로 활동하며, ‘조례 제조기’로 불릴 만큼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전국 최초로 GMO 학교급식 의무표시제를 만들었고, 그 외에도 환경, 교통, 역사, 노동인권 분야 등
1960년 충청남도 아산에서 태어나 천안고, 국민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군부독재 시대인 1985년, 민주적 선거로 선출된 첫 국민대 총학생회장을 맡아 민주화운동에 헌신했다. 환경과 인권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오다, 1998년 종로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서를 시작으로 정치에 입문하였다. 이후 오랫동안 고양시에서 지역 정치에 몸담았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 경기도의회 8대·9대의원으로 활동하며, ‘조례 제조기’로 불릴 만큼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전국 최초로 GMO 학교급식 의무표시제를 만들었고, 그 외에도 환경, 교통, 역사, 노동인권 분야 등 130여 건의 조례를 발의하는 등 시대 변화에 조응하며 지역과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섰다. 2018년 6월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고양시장으로 당선되었으며, 오랜 지역 정치의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이면서 생활밀착 감각의 시정을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19 국면에서 중앙정부나 다른 지자체, 해외에까지 전파될 만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민주화와 시대정신의 ‘씨알’이셨던 함석헌 선생과 노무현 전대통령 두 분에게서 깊은 영향을 받았다. 민주화운동, 지역 정치, 시정에 이르기까지 일관해서 ‘사람’과 ‘정의로움’의 원칙을 따르려 한다. 저서로는 『지금 이대로가 좋니?-민원의 정치학』, 『희망은 주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이다』, 『도정질문 격론 - 유쾌, 상쾌, 통쾌한 도정 질문의 정수』, 『화정터미널 6:30 - 이재준 생활정치 모노다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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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04g | 140*200*20mm
ISBN13
979119548746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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