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목마르다
사순과 부활 음악묵상집
베스트
천주교 top100 10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음악 에세이 순례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지금이 은혜로운 때
브루흐 : 콜 니드라이

제1장.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케로 : 미제레레
알레그리 : 미제레레
베르디 : 미제레레
오라토리오

제2장.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악행 때문이며
헨델 : 메시아
· 보라, 하느님의 어린 양
· 그는 멸시받고 배척당하였다
· 분명 그는 우리의 병고를 메고 갔으며
아뉴스 데이


제3장. 오, 피투성이 상처로 물든 머리여!
바흐 : 마태수난곡
· 오라, 딸들아, 와서 나와 함께 슬퍼하자
· 사랑의 예수여
· 그것은 저입니다. 보속해야 하는 건 바로 저입니다
· 나 여기 당신 곁에 있으리다
· 불쌍히 여기소서!
· 어찌 이런 경악할 판결이 있단 말인가!
· 저 분은 우리 모두에게 선한 일을 하셨습니다
· 이제 주께서 안식에 드셨으니
슬픔의 성모


제4장.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프랑크 : 십자가 위 그리스도의 마지막 일곱 말씀
·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하이든 : 십자가 위 그리스도의 마지막 일곱 말씀
· 목마르다
레퀴엠


제5장. 예수님의 사랑과 자비로
엘가 : 사도들
· 무덤에서
· 승천

나오며.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볼 것입니다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에서 음악학을 전공하고, 월간 《객석》에서 국악 기자로 일했다. 라틴아메리카의 아마존 음악 이야기에 이끌려 월드뮤직에 입문했다. 온갖 종류의 음악이 활보하는 미국 LA에서 비-서구인의 시선으로 세계음악 지도를 그려가며 UCLA 음악인류학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학술적으론 디아스포라 음악 연구에, 대중적으론 월드뮤직 소개에 몰두하며 번역과 저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대중문화란 무엇인가》(존 스토리 지음, 2011), 《클레즈머: 유대 디아스포라 음악에서 월드뮤직으로》(세스 로고보이 지음, 2016), 《글로벌 디아스포라》(로빈 코헨 지음, 2017)를 한국어로 옮겼다.
서울대학교에서 음악학을 전공하고, 월간 《객석》에서 국악 기자로 일했다. 라틴아메리카의 아마존 음악 이야기에 이끌려 월드뮤직에 입문했다. 온갖 종류의 음악이 활보하는 미국 LA에서 비-서구인의 시선으로 세계음악 지도를 그려가며 UCLA 음악인류학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학술적으론 디아스포라 음악 연구에, 대중적으론 월드뮤직 소개에 몰두하며 번역과 저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대중문화란 무엇인가》(존 스토리 지음, 2011), 《클레즈머: 유대 디아스포라 음악에서 월드뮤직으로》(세스 로고보이 지음, 2016), 《글로벌 디아스포라》(로빈 코헨 지음, 2017)를 한국어로 옮겼다. 음악 에세이 《목마르다》(2018)를 썼다.

유영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127*188*20mm
ISBN13
9788991952331

추천평

종교에 몸을 담고 있어 음악도 종교음악, 특히 가톨릭 배경을 가진 음악을 즐겨 듣습니다. 이 책을 지으신 유영민 선생님처럼 저도 계절이나 시기별로 꼭 한 번씩 듣는 음악들이 있습니다. 겨울이면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 전곡, 사순시기를 맞이하면 바흐의『마태수난곡』, 로시니의『슬픔의 성모』, 세상을 떠난 이를 기억하는 위령성월(慰靈聖月)인 11월에는 포레의『레퀴엠』을 듣습니다.
음악 해설서는 드물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에 비해 ‘음악 묵상집’은 드문 듯합니다. 이 책의 제목 ‘목마르다’는 예수님의 십자가상 일곱 마디(가상칠언)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말씀을 만나면 곧바로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이라는 복음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 책은 특히 바흐의『마태수난곡』과 세자르 프랑크의『십자가 위 그리스도의 마지막 일곱 말씀』, 엘가의『사도들』에 대해 섬세하고 깊은 묵상을 전합니다. 사순절이 고통과 죽음의 시기만이 아니라 부활에 대한 희망에 찬 시기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회개와 정화의 시기인 사순절을 지내면서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인류의 유산인 이 음악들과 함께, 각박한 현실 속에서 우리 마음을 정화하는 순간을 가져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윤종국 (서울대교구 홍은2동 주임신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