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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지금이 은혜로운 때
브루흐 : 콜 니드라이 제1장.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케로 : 미제레레 알레그리 : 미제레레 베르디 : 미제레레 오라토리오 제2장.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악행 때문이며 헨델 : 메시아 · 보라, 하느님의 어린 양 · 그는 멸시받고 배척당하였다 · 분명 그는 우리의 병고를 메고 갔으며 아뉴스 데이 제3장. 오, 피투성이 상처로 물든 머리여! 바흐 : 마태수난곡 · 오라, 딸들아, 와서 나와 함께 슬퍼하자 · 사랑의 예수여 · 그것은 저입니다. 보속해야 하는 건 바로 저입니다 · 나 여기 당신 곁에 있으리다 · 불쌍히 여기소서! · 어찌 이런 경악할 판결이 있단 말인가! · 저 분은 우리 모두에게 선한 일을 하셨습니다 · 이제 주께서 안식에 드셨으니 슬픔의 성모 제4장.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프랑크 : 십자가 위 그리스도의 마지막 일곱 말씀 ·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하이든 : 십자가 위 그리스도의 마지막 일곱 말씀 · 목마르다 레퀴엠 제5장. 예수님의 사랑과 자비로 엘가 : 사도들 · 무덤에서 · 승천 나오며.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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