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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레, 안경, 도로 표지판, 종이가 늘 인간과 함께했다고 생각하는
독자를 놀라게 할 정보가 가득하다.” - 커커스 리뷰 “역사, 과학, 수학, 사회 등 여러 분야에 관한 호기심을 일깨워 줄 것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관찰력이 뛰어난 꼬마 역사가들이 책장을 넘기며 자세히 살피기에 알맞은 책이다!” - 북리스트 “큰 판형과 만화 같은 그림이지만, 중학생도 좋아할 만큼 멋진 책!” - 뉴욕타임스 북 리뷰 “생생한 그림이 가득한 이 커다란 책은, 비판적인 시각으로 꼼꼼하게 조사하는 능력을 키워 주며, 역사적 사실을 헷갈리는 어른들 앞에서 우쭐할 수 있는 기쁨을 줄 것이다.” - 가디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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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의 전사가 손목시계를 찼을까? 이집트의 파라오는 독서광이었을까?
석기 시대에서 고대 그리스와 로마, 중국, 이집트 등 10개의 문명 속에 숨은 엉뚱하고 이상한 200개의 틀린 그림을 찾아보세요! 마야의 전사가 손목시계로 시간을 보고 있어요. 중국의 황제는 멋진 운동화를 신고 있네요. 파라오는 안경을 쓰고 휙휙 잘 넘어가는 종이로 만든 책을 들고 있고요. 이 그림이 어딘지 우습고 어색하다고요? 맞아요, 《실수를 찾아라!》에는 이렇게 틀린 그림이 가득하답니다. 고대 이집트에 용이 살았을까요? 고대 그리스의 아크로폴리스의 신전은 어떤 양식이었을까요? 바이킹들은 멋스러운 단추가 달린 옷을 입었을까요? 그런데, 해적은 정말 영화나 책에 나오는 것처럼 한쪽 눈이 없을까요? 웃음이 터질 정도로 황당한 그림도 있지만 도저히 찾기 어려운, 그럴 듯해 보이는 그림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책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틀린 그림을 찾아보세요. 그림을 찾고 나면 내가 찾은 것들이 정답이 맞는지 확인해 보시요. 책장을 넘기면 틀린 그림과 그와 관련된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 하고 무릎을 칠 만한 정보와 재미있는 일화 등 그동안 몰랐던 이야기들이 빼곡하게 채워진 페이지를 읽다 보면 어느 새 어린이 역사가가 되어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