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점검하기|나는 지금 얼마나 행복할까?
들어가며|무슨 일이 있더라도 우리는 더 행복해질 수 있다 1장. 마음의 안녕 Spiritual Wellbeing _목적이 주는 힘 _우리의 일은 어떻게 천직이 되는가 _마음 챙김의 이점 _명상이란 무언가에 익숙해지는 과정 _일상에서 특별함을 찾을 수 있을까? _바로 지금에 집중한다 _존재 자체가 선물이다 ♣행복 공부하기 2장. 몸의 안녕 Physical Wellbeing _마음과 몸은 하나다 _스트레스에 관한 오해 _미시적 수준의 회복 : 5초 만으로 충분하다 _중시적 수준의 회복 : 잠은 투자이다 _거시적 수준의 회복 : 일과 완전히 분리된 시간이 필요하다 _운동하지 않는 것은 우울해지는 약을 복용하는 것과 같다 _남들보다 오래 사는 사람들의 비결 _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 미루기 극복법 ♣행복 공부하기 3장. 배움의 안녕 Intellectual Wellbeing _호기심은 본능이다 _빨리, 넓게 대신 천천히 읽고 더 깊이 배우기 _실패하는 것을 배우고 배우는 것을 실패하기 ♣행복 공부하기 4장. 관계의 안녕 Relational Wellbeing _뉴노멀 시대에 의미 있고 친밀한 관계를 맺는 법 _공감력 키우기 _다른 사람에게 베풀 때 우리 자신에게도 베풀게 된다 _가장 먼저 돌볼 사람은 언제나 자신이다 _완벽한 부모 대신 충분히 좋은 부모 _갈등은 더 좋은 관계를 만든다 ♣행복 공부하기 5장. 감정의 안녕 Emotional Wellbeing _거부할수록 감정은 더 강해진다 _모든 감정을 능동적으로 인정하기 _나는 내가 느끼는 감정이 아니다 _감사하는 데도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 _감사하면 좋은 일은 늘어난다 ♣행복 공부하기 마치며|오늘 더 행복해지기 위해 행복을 공부하기 다시 점검하기|나는 얼마나 행복할까? 행복 처방전 참고 자료 |
Tal Ben-Shahar,Tal David Ben-Shachar
탈 벤샤하르의 다른 상품
손영인의 다른 상품
|
이처럼 각 영역을 평가하면 먼저 우리가 기준으로 삼게 될 현재의 행복 수준을 파악할 수 있다. 지금 우리의 위치가 어디에 있든, 전반적으로 1점 혹은 2점에 머물러 있더라도 거기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중요한 점은 행복한 상태가 아니라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는 것’이란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 삶의 기복을 넘기는 데 필요한 안티프래질을 쌓으면서 앞으로 몇 주, 몇 달, 몇 년간 자신을 체크해 보자.높은 건물을 지진에 견딜 수 있도록 보강하는 것처럼, 스파이어는 삶의 재난 속에서도 행복을 찾기 위한 지지구조물 역할을 한다. 자연이 일으킨 재난이든 인간이 일으킨 재난이든 살면서 문제는 필연적으로 발생할 테니 말이다. 갑자기 발밑이 흔들리고 또 흔들리면 충격을 받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다. 태풍이 불면 강한 바람에 휘청일 수는 있다. 하지만 쓰러지지는 않을 것이다.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멀쩡히 일어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전보다 더 강하고, 더 행복하게 성장할 것이다.무슨 일이 있더라도.
---「들어가며」중에서 그렇다면 재정의 안녕은? 최근 누군가 내게 이렇게 말했다. “스파이어에 여섯 번째 요소를 추가해야죠. 재정의 안녕이요.” 그가 처음으로 이를 제안한 사람은 아니다. 학생들에게 스파이어 개념에 관해 얘기하면 그중 누군가는 보통 이렇게 말한다. “돈은요?” (중략) 하지만 인간을 재정적인 생물 혹은 동물로 여기는 사람은 거의 없다. 돈은 우리의 마음, 몸, 배움, 관계, 감정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지만, 인간의 조건에 들어가는 고유한 특성이라기보다는 도구이다. (중략) 마지막으로 스파이어의 다섯 가지 요소를 추구한다고 해서 재정의 안정을 보장받을 수는 없다. 하지만 성공과 행복의 관계를 고려하면 행복이 재정에 분명히 도움이 된다는 점은 명심하길 바란다. ---「들어가며」중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에, 가능성에, 기회에 ‘그렇다’라고 말하는 것은 시작하기 위한 조건이다. 하지만 이 기본 위에 성공을 쌓으려면 ‘그렇다(yes)’와 비슷한 다른 단어도 필요하다. 바로‘아직(yet)’이다. 그렇다, 나는 새로운 배터리를 발명할 수 있다고 믿는다. 수천 번의 실험을 했는데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 아직은 말이다. 그렇다, 나는 사업을 번창시킬 수 있다. 수익은 나지 않았다.아직은 말이다. 그렇다, 나는 정치로 사회에 변화를 일으키고 싶다. 공직에 선출되지는 않았다.아직은 말이다. ‘그렇다’는 우리를 시작하게 하는 단어다. ‘아직’은 우리가 계속해서, 꾸준히 이어 나가게 만드는 단어다. 성공을 반드시 보장해 주진 않지만, 우리가 무너지는 대신 일어설 수 있도록, 프래질상태에서 안티프래질로 이끈다. ---「배움의 안녕」중에서 |
|
‘왜 내 인생은 행복하지 않을까’ 조바심과 상실감을 느끼는 당신에게.
당신이 어떤 상태라도, 지금 바로 ‘더’ 행복해질 수 있다! 저자 탈 벤 샤하르는 이런 질문을 자주 듣는다고 한다. “우선 성공하고 나서, 상황이 안정적으로 변하면 그때 다시 행복을 추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행복학은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상태'에서만 도움 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 당신이 어떤 상태이든, 오히려 우울하거나 불안을 느끼는 상태일수록 더 효과가 크다. 우리의 목표는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가 하나 있다. 행복을 직접적으로 추구하면, 오히려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여기게 되어 상실감을 느낀다. 행복해지고 싶을수록 ‘더 행복해지지 않는’ 상태에 이르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탈 벤 샤하르는 행복을 간접적으로 추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행복을 다섯 가지 요소로 나누고, 각 요소의 점수를 매겨 현재의 행복 수준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행복의 다섯 가지 요소를 ‘스파이어(SPIRE)’라고 부른다.. Spiritual Wellbeing 마음의 안녕 : 매 순간 ‘의미와 목적’을 찾으며 살아가는가? Physical Wellbeing 몸의 안녕 : 충분한 ‘운동과 회복’으로 스스로 보살피는가? Intellectual Wellbeing 배움의 안녕 : 끊임없이 ‘질문’하고 자신에게 ‘실패’를 허용하는가? Relational Wellbeing 관계의 안녕 : ‘타인’에게 베풀고, ‘자신’을 돌보는가? Emotional Wellbeing 감정의 안녕 : 나의 모든 ‘느낌’은 존중받고 있는가? ‘마음의 안녕’ 장에서는 우리가 자기 일을 천직으로 삼고, 자신의 행동에서 의미와 목적을 찾는 법을 알려준다. ‘몸의 안녕’ 장에서는 운동과 휴식을 통해 회복하는 법을 말한다. 아주 짧은 휴식만으로도 전과는 확실히 다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배움의 안녕’ 장에서는 누구나 가진 본능적인 호기심을 이끌어 내는 법에 대해 다룬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관계의 안녕’ 장에서는 관계가 행복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남에게 베푸는 것만큼 자신에게도 베풀어야, 지치지 않고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음을 잊지 말자. 마지막으로 ‘감정의 안녕’ 장에서는 고통이나 슬픔 역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감정임을 상기시킨다. 감정을 자신과 동일시하지 않고, 분리시키는 법에 대해서도 말한다. 행복을 요소로 나누고 점수를 매기면, 행복해지는 방법도 눈에 보인다. 미래가 불확실하다고 느껴질 때, ‘행복의 1점’을 높이는 걸 목표로 삼아라! 행복은 목표나 결과가 아니다. 우리는 ‘지금 당장’ 행복해져야 한다. [부록] 행복 점수 확인하기 & 행복 처방전 수록 이 책에는 각 장마다 현재의 행복 수준을 확인하고, 그 행복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습관이 정리되어 있다. 또한, 책의 가장 처음에서 나의 행복 수준 점수를 매기고, 책을 다 읽은 다음 다시 한번 체크할 수 있는 부록 페이지를 삽입했다.. 각 스파이어의 점수를 매긴 후, 자신이 특히 부족한 부분 혹은 더 채우고 싶은 부분을 골라 ‘행복 처방전’을 따해 보자. 누구든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습관들로 구성되어 있다. 행복은 고정불변하거나 정해진 목표치가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보다 단 1점만 높여도 우리는 분명히 행복해진다.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해지는 것, 그리고 내일 더 행보할 수 있도록 행동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유일한 목표다.! * 『일생에 한 번은 행복을 공부하라』는 2023년 나온 『조금씩 분명히 행복해지는 습관』의 개정판이다. |
|
탈 벤 샤하르가 다시 해냈다! 이 안내서는 독자들이 힘든 시기를 행복하게 보내도록 만들고, 어려움으로부터 성장하도록 이끈다. - 로리 산도스 (Laurie Sandos, 예일대학교 심리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