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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제이크
2장 탱크 3장 제이크 4장 에밀리 5장 제이크 6장 탱크 7장 에밀리 8장 제이크 9장 에밀리 10장 탱크 11장 제이크 12장 탱크 13장 에밀리 14장 탱크 15장 제이크 16장 에밀리 17장 탱크 18장 제이크 19장 탱크 20장 에밀리 21장 탱크 22장 제이크 23장 에밀리 24장 제이크 25장 탱크 26장 에밀리 27장 제이크 28장 탱크 29장 에밀리 30장 탱크 31장 제이크 32장 에밀리 33장 탱크 34장 제이크 35장 에밀리 36장 제이크 37장 탱크 38장 제이크 39장 에밀리 40장 탱크 41장 에밀리 42장 제이크 |
C. B.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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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는 난파선의 바깥을 내다봤다. 물방울과 켈프가 천천히 떠다녔다. 그리고 다시 무언가 움직였다.
‘저건 설마…… 인어?’ 제이크는 난파선 밖으로 헤엄쳤다. 꼬리 모양의 그림자가 보였다. “돌아와!” 제이크는 생명력도 확인하지 않은 채 인어를 따라 헤엄쳤다. --- p.53, 「3장 제이크」 중에서 에밀리는 대화를 나누며 소리 내어 웃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두 번, 세 번 확인하지 않아도 되고, 관계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계산하지 않아도 되고. 누가 무엇을 아는지, 누가 누구를 좋아하는지, 누가 지난주에 어떤 옷을 입었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는 대화였다. 내가 좋아하는 걸 친구들과 공유하는 게 이런 걸까? 패티와 니타와 마인크래프트를 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었다. --- p.66~67, 「4장 에밀리」 중에서 제이크는 공통점이라고는 전혀 없을 것 같았던 이 두 아이와 게임을 한다는 게 얼마나 이상한 일인지 새삼 깨달았다. 그럼에도 그들과 어울리는 게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제이크의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따뜻한 무언가가 피어났다. 그 느낌은 새롭고 낯설었다. 우정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 p.189, 「18장 제이크」 중에서 리바이어던(Leviathan)은 최악이었다. “우리는 절대로 이 괴물을 해치울 수 없어.” 탱크는 끙끙댔다. 제이크가 활기차게 외치는 “한 번 더?”라는 말도 지겨웠다. 셋이서 지난 며칠간 한 것은 이것뿐이었고, 탱크는 이제 지긋지긋했다. 처음 리바이어던 앞에 되돌아왔을 때 아이들은 완전히 맞설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성에서 기지까지 되돌아가 자원을 더 챙겨 왔고 성 아래 굴에 스폰 지점을 마련했다. 하지만 아이들은 리바이어던이 내뿜는 강력한 충격에 바로 죽었다. 다시 모여 공격을 시도하고, 또 시도했다. --- p.311, 「33장 탱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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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도시를 옮겨 다니며 재건축 일을 하는 아빠 덕분에 제이크는 늘 전학생 신세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제이크네 가족은 아빠가 재건축을 맡은 아파트로 이사를 온다. 제이크는 우연히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의 낡은 컴퓨터실에서 누군가 만들어 놓은 마인크래프트 서버에 접속한다. 마인크래프트 월드를 둘러보던 제이크는 마을 표지판에 남겨진 수수께끼를 발견하고, 난파선을 살피던 중 ‘인어’를 보고 그 뒤를 쫓아가지만 그만 놓친다.
이후 제이크는 몰래 커뮤니티 센터를 드나든 벌로 에밀리, 탱크와 함께 센터 청소를 맡는다. 큰 몸집에 불량한 아이들과 어울리는 탱크나 예쁘지만 빈정거리는 말만 내뱉는 에밀리와 친해지는 일은 쉽지 않다. 하지만 제이크는 마인크래프트 속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탱크와 에밀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수수께끼의 인물이 서버에 남겨 놓은 단서를 따라 제이크와 에밀리, 탱크는 인어가 살고, 엄청난 보물이 있는 깊숙한 바닷속 수중 도시로 모험을 떠난다. 달라도 너무 달랐던 세 명의 아이들은 같이 게임을 하며 차츰 우정을 쌓아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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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제작사와 세계적인 작가들이 손잡은 초특급 프로젝트!
마인크래프트 게임 제작사 모장(MOJANG)은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유저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따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과 손잡고, 마인크래프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공식 판타지 소설 시리즈를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각 권 도서가 정식 출간되기 전까지 저자는 물론, 모든 사항이 극비에 부쳐지는 세기의 프로젝트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비밀』을 시작으로, 2권 『마인크래프트: 엔더 드래곤과의 대결』, 3권 『마인크래프트: 네더로 가는 지옥문』, 4권 『마인크래프트: 엔더월드의 최후』, 5권 『마인크래프트: 저주받은 바다로의 항해』, 6권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우민 왕 아칠리저』까지 출간되는 작품마다 팬들의 열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번에 출간된 7권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는 주로 청소년을 위한 SF/판타지 소설을 집필해 온 베스트셀러 작가 C. B. 리가 집필을 맡았다. 이 책에서 리는 청소년들의 우정이라는 주제를 마인크래프트 게임과 접목시켰다. 아이들이 친구 관계에서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무엇이든 가능한 세계 ‘모드’ 마인크래프트 게임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이토록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이유 중 하나는 무엇이든 가능하기 때문이다. ‘모드’는 유저가 기존 마인크래프트 게임에 있던 것을 변경하거나 없던 것을 새롭게 추가하는 것으로, 마인크래프트 게임 콘텐츠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는 주인공 제이크가 곧 철거될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의 컴퓨터에서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서버에 접속하여 마인크래프트 월드를 둘러보던 제이크는 바닷속에서 ‘인어’를 목격한다. 인어는 원래 마인크래프트 게임에는 존재하지 않는 몹으로, 즉 이곳은 누군가가 공들여 만들어 놓은 모드란 뜻이다. 작가의 상상으로 구현된 바닷속 수중 도시와 그 도시를 지키는 인어들, 그리고 무시무시한 괴물 리바이어던 등 생생한 묘사는 평소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즐겼던 독자라면 누구나 이 모드에서 직접 게임을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달라도 너무 다른 세 아이의 우정 이야기! 아빠의 일 덕분에 늘 전학생 신세라 제대로 된 친구 하나 없는 제이크. 또래보다 큰 덩치에 불량한 아이들과 어울리는 탱크. 겉모습에만 신경 쓰고 SNS에 올린 사진의 좋아요 수에 집착하는 에밀리. 달라도 너무 다른 이 세 명의 유일한 공통점은 바로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한다는 것뿐이다. 공사 중인 커뮤니티 센터를 몰래 드나든 벌로 제이크, 에밀리, 탱크 이 셋은 함께 센터 청소를 맡는다. 처음에는 결코 친구가 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아이들이 같이 마인크래프트를 통해 게임 속 미스터리를 풀어 나가며 다른 누구에게도 보여 주지 못했던 진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우정을 쌓는다. 기존 작품에서도 청소년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 냈던 작가는 이번에도 청소년기 아이들의 고민과 친구 관계, 그리고 가족 이야기를 독특하게 풀어내고 있다. 한 번쯤 아이들이 겪을 법한 이야기로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여 몰입도를 높인다. 추천평 “각기 다른 배경의 아이들이 마인크래프트 게임으로 인해 하나로 통합되다!” _미국 아마존(Amazon) 독자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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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판타지 작가와 최고의 게임이 만나 어마어마한 상상력과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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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게임이 왜 과학, 건축, 코딩 교육에 활용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기발하고 멋진 소설!” - [엔가젯(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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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게임 소설이 아니라 설득력을 갖춘 이야기다. 재미있고, 방대하며, 내 심장을 정확히 때렸다.” - PixelatedG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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