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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 좀비 섬의 생존자
양장,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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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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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맥스 브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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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Brooks

‘좀비 르네상스의 창시자’, ‘조지 로메로 이후 가장 창조적인 좀비 전문가’로 불리는 맥스 브룩스는 1972년 미국의 뉴욕 시에서 태어났다. 코미디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었던 아버지 멜 브룩스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대중 문화에 심취했던 그는 피처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후 방송 작가로 활동했다. 미국 NBC 방송국의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에 작가로 참여하여 2002년 에미상 코미디 극본상을 받을 만큼 성공을 거두었지만, 그에게는 더욱 원대한 꿈이 있었다. 바로 솔라눔 바이러스와 좀비 발생 사태의 진상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첫 발로 『좀비 서바이벌
‘좀비 르네상스의 창시자’, ‘조지 로메로 이후 가장 창조적인 좀비 전문가’로 불리는 맥스 브룩스는 1972년 미국의 뉴욕 시에서 태어났다. 코미디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었던 아버지 멜 브룩스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대중 문화에 심취했던 그는 피처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후 방송 작가로 활동했다. 미국 NBC 방송국의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에 작가로 참여하여 2002년 에미상 코미디 극본상을 받을 만큼 성공을 거두었지만, 그에게는 더욱 원대한 꿈이 있었다. 바로 솔라눔 바이러스와 좀비 발생 사태의 진상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첫 발로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를 출간하였는데, 이 책은 미국에서만 100만 부가 넘게 팔리며 대중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다. 그 여세를 몰아 발표한 소설 《세계 대전 ZWorld War Z》 역시 지난 2013년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영화로도 제작되면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도전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았다.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유저가 즐기는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스토리화해 이 책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비밀》을 펴냈다. 대성공을 거둔 게임 스토리와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작가의 만남만으로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게임과 문학의 완벽한 조합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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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불 번역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유엔제이 번역 회사에서 프랑스어와 영어 전문 통번역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구름사냥꾼의 노래』, 『구름사냥꾼의 노래 2』, 『빅스비 선생님의 마지막 날』, 『굉장한 힘과 운동』, 『브레인』, 『벅스』, 『박테리아』,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생존자』, 『마인크래프트: 엔더 드래곤 길들이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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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140*210*30mm
ISBN13
979115873278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 드디어 친구가…… 아, 아직은 친구가 아니랬지. 서머는 그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굉장히 단호해 보였다. 왜 그런 걸까? 왜 나와 거리를 두려는 거지? 어째서 서머는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나만큼 기뻐하지 않았을까? 나중에 우리가 친구가 되면 꼭 물어봐야겠다.
이건 새로운 유형의 교훈이었다. ‘친구에 관한 규칙’ 혹은 내 마음대로 줄여서 ‘친규’ 말이다. 나도 내가 규칙에 연연하는 사람이란 걸 안다. 하지만 이 규칙들은 지금까지 내 생존의 핵심이었다. 작업, 채광, 괴물과의 싸움 등 모든 일에는 규칙이 있고, 나의 일곱 번째 규칙 “이 세상의 규칙을 알면 적도 친구가 될 수 있다.”처럼.
--- p.71~72

정말 아무것도 없었다.
먹을거리만 없는 게 아니었다. 도구도 무기도 없었다. 또 한 번 추위가 내 몸을 할퀴며 이번엔 나에게 갑옷이 없다는 게 문득 떠올랐다. 전부 손님방 보관 상자에 두었던 것이다. 색칠한 옷과 무모한 열정만 가진 채 문밖을 나섰다니!
“그어어!”
이번엔 배 속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었다.
나는 180도 몸을 돌렸다. 좀비가 내 바로 뒤를 쫓고 있었다!
--- p.120

만약 나 혼자 네더를 발견했다며 나는 아마 태양을 피하는 땅 위의 괴물들처럼 도망쳤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혼자가 아니었고, 서머를 돕겠다고 약속했다.
친규 4. 친구와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내가 살던 세상에는 친구를 따라서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말도 있지 않았던가?
나의 본능은 “그만 돌아가자!”라고 외쳤지만, 나는 서머에게 이렇게 물었다.
“이제 어디로 가면 돼?”
--- p.140

나는 그야말로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그게 다음에 벌어진 일에 대한 핑계가 될 순 없었다.
나는 배낭을 더듬거리며 말했다.
“여기서도 이렇게 잘 수 있는데 뭐 하러 지상까지 올라가.”
나는 손에 침대를 들고 바닥에 펼쳤다.
서머는 나를 막기 위해 손을 들었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나는 침대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그때 서머가 다급히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안 돼!”

--- p.224

줄거리

어느 날, 소년이 눈을 떠 보니 모든 것이 네모난 낯선 세계, 마인크래프트 세상에 홀로 남겨져 있었다. 소년이 있는 곳은 아주 작은 무인도로, 해가 지면 좀비 떼가 나타나고 친구라고는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들뿐이다. 소년은 이 섬을 벗어나 다른 세계를 탐험하기 위해 배를 타고 바다로 떠나지만, 얼음같이 차가운 광활한 툰드라 지형을 헤매면서 지독한 추위와 외로움을 느낀다.

좀비와 늑대에게 쫓겨 도망치던 소년은 의문의 소녀를 만난다. 소년과 비슷한 생김새에 말이 통하는, 이 세계에서 처음 만난 존재였다. 소년은 소녀에게 서머라는 이름을, 소녀는 소년에게 가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지금까지 겪은 일들을 공유한다. 알고 보니, 서머 역시 가이와 마찬가지로 갑작스럽게 이 마인크래프트 세계에 남겨진 또 다른 생존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서머는 이 얼어붙은 황무지에서 살아남은 생존의 달인으로, 식당과 화장실, 심지어 욕조까지 갖춘 아주 멋진 자신만의 산 속 기지도 갖고 있다. 서머와 가이는 이제 한 팀을 이루어 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최고의 게임과 세계적인 작가가 만나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스토리가 탄생하다!”

★ 마인크래프트 공식 어린이 소설 시리즈 ★
★ 아마존·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 영국·프랑스·독일·스페인 등 20개국 출간! ★
★ 시리즈 전체 전 세계 1억 7천만 부 이상 판매! ★

전 세계 1억 명 유저가 즐기는 게임 ‘마인크래프트’와
밀리언셀러 판타지 작가 ‘맥스 브룩스’가 다시 만나다!


마인크래프트 게임 제작사 모장(MOJANG)은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유저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따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과 손잡고, 마인크래프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공식 판타지 소설 시리즈를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각 권 도서가 정식 출간되기 전까지 저자는 물론, 모든 사항이 극비에 부쳐지는 세기의 프로젝트다. 시리즈의 첫 권인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비밀』을 시작으로, 2권 『마인크래프트: 엔더 드래곤과의 대결』, 3권 『마인크래프트: 네더로 가는 지옥문』, 4권 『마인크래프트: 엔더월드의 최후』, 5권 『마인크래프트: 저주받은 바다로의 항해』, 6권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우민 왕 아칠리저』, 7권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까지 출간되는 작품마다 팬들의 열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번에 출간된 8권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생존자』는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작가 맥스 브룩스가 집필을 맡았다. 이미 전작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비밀』로 “게임과 문학의 완벽한 조합”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그는 이번 책에서 자신이 구축한 세계관을 보다 넓게 확장시켜 나간다. 전작이 홀로 무인도에서 살아남기에 초점을 맞췄다면, 후속작은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미스터리의 실마리를 풀어내면서 독자들에게 “전작을 뛰어넘는 후속작”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한
마인크래프트 세상 속 위대한 모험 이야기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생존자』는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소년이 무인도를 벗어나 새로운 세계로 탐험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하지만 그 탐험은 결코 평탄하지 않다. 얼어붙는 추위와 늑대에게 쫓기는 위기일발의 순간, 한 소녀가 나타나 소년을 구한다. 소녀 역시 소년과 마찬가지로 마인크래프트 세계에 남겨진 또 다른 생존자이다. 둘은 서로에게 가이와 서머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 한 팀을 이루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성격도, 성향도 전혀 다른 가이와 서머는 함께 모험을 하면서 서로 다른 점을 맞추어 나가고, 친구간의 규칙을 정하며 차츰 우정을 쌓는다. 가이와 서머가 또다시 새로운 모험을 떠남을 암시하는 마지막 장면은 벌써부터 다음 권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함께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 우정·배려·협동


전작에서는 혼자 살아남는 법을 배워야 했다면, 이번 책은 누군가와 함께 사람과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 요점이다. 그런 면에서 지금의 시기에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해 집이라는 섬에 고립되어 있는 아이들이 곧 섬을 떠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반드시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
생각이 많고 신중한 성격의 가이와 대범하고 행동이 우선인 서머는 처음에는 삐걱댄다. 결국 둘은 의견 차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하고 헤어지지만, 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서로 함께해야 함을 깨닫는다. 가장 마지막 장에는 서머와 가이가 함께 세운 친구에 관한 규칙인 ‘친규’ 목록이 있다. ‘친구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처럼 기본적인 규칙이지만, 아이들이 한 번쯤 읽으며 생각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

추천평

“최고의 판타지 작가와 최고의 게임이 만나 어마어마한 상상력과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마인크래프트 게임이 왜 과학, 건축, 코딩 교육에 활용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기발하고 멋진 소설!” - [엔가젯(Engadget)]
“이 책은 단순한 게임 소설이 아니라 설득력을 갖춘 이야기다. 재미있고, 방대하며, 내 심장을 정확히 때렸다.” - PixelatedGeek.com
“전작을 뛰어넘는 역대급 후속작! 벌써부터 3권이 기다려진다.” - 미국 아마존(Amazon) 독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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