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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_ 다시 수업을 시작하는 이유
1부 내 삶의 터닝 포인트가 된 카이스트 명상 수업 카이스트 사태와 성찰 수업을 준비하며 첫 번째 수업 | 마음을 정의해본다면 두 번째 수업 | 자기 돌아보기 세 번째 수업 | 마음은 내가 살아온 사진이다 네 번째 수업 | 내 삶을 바꿔놓은 마음빼기 명상 다섯 번째 수업 | 마음빼기 명상이 가져온 변화들 여섯 번째 수업 | 철학과 명상의 만남 일곱 번째 수업 | 뇌과학과 명상 명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2부 나의 명상 이야기 나의 인생, 그리고 명상을 하게 되었다 내게 일어난 명상 효과 나의 첫 명상 이야기 명상을 하며 내가 비워낸 마음들 3부 명상의 과학적 효과 사람들이 명상을 하는 이유 명상 효과 1 | 행복 명상 효과 2 | 뇌파 변화 명상 효과 3 | 스트레스와 우울감 감소 명상 효과 4 | 인지오류 감소 명상 효과 5 | 자기 이해와 성찰 명상 효과 6 | 자아존중감과 감사 성향 4부 명상이 필요한 순간 일상에서의 명상 프로그램 재난을 예방하고 극복하는 명상 소통과 융합을 위한 명상 코로나19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명상 코세라 온라인 명상 수업 나가며_ 모든 것은 자기 돌아보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참고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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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_ 다시 수업을 시작하는 이유
1부 내 삶의 터닝 포인트가 된 카이스트 명상 수업 카이스트 사태와 성찰 수업을 준비하며 첫 번째 수업 | 마음을 정의해본다면 두 번째 수업 | 자기 돌아보기 세 번째 수업 | 마음은 내가 살아온 사진이다 네 번째 수업 | 내 삶을 바꿔놓은 마음빼기 명상 다섯 번째 수업 | 마음빼기 명상이 가져온 변화들 여섯 번째 수업 | 철학과 명상의 만남 일곱 번째 수업 | 뇌과학과 명상 명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2부 나의 명상 이야기 나의 인생, 그리고 명상을 하게 되었다 내게 일어난 명상 효과 나의 첫 명상 이야기 명상을 하며 내가 비워낸 마음들 3부 명상의 과학적 효과 사람들이 명상을 하는 이유 명상 효과 1 | 행복 명상 효과 2 | 뇌파 변화 명상 효과 3 | 스트레스와 우울감 감소 명상 효과 4 | 인지오류 감소 명상 효과 5 | 자기 이해와 성찰 명상 효과 6 | 자아존중감과 감사 성향 4부 명상이 필요한 순간 일상에서의 명상 프로그램 재난을 예방하고 극복하는 명상 소통과 융합을 위한 명상 코로나19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명상 코세라 온라인 명상 수업 나가며_ 모든 것은 자기 돌아보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참고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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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 Ben-Shahar,Tal David Ben-Shac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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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라도 행복해질 수 있다. 누구도 항상 완벽한 기쁨을 맛볼 수 없다. 완벽한 기쁨을 기대하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다. 따라서 자신이 행복한지 아닌지 묻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가?”라고 물어야 한다. 이 질문은 행복 추구가 어떤 지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과정이라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다. 나는 5년 전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며 5년 후에는 지금 보다 더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우리는 완벽한 행복이라는 가공의 지점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좌절하거나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 따져보면서 에너지를 낭비한다. 하지만 앞으로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궁극적인 가치를 달성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좀 더 행복해지는 것은 우리가 평생 추구해야 하는 일이다. --- p.31~32 성취주의자는 어떤 미래의 목적지에 도착하면 그때부터 영원히 행복해질 것이라는 착각에 빠진다. 그에게 여행은 중요하지 않다. 반면 쾌락주의자는 오로지 여행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목적지와 여행 모두를 포기한 허무주의자는 삶에 환멸을 느낀다. 성취주의자는 미래의 노예로 살고, 쾌락주의자는 순간의 노예로 살고, 허무주의자는 과거의 노예로 산다. 오래오래 행복하려면 원하는 목적지를 향해 가는 여행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행복은 정상에 도달하는 것도 아니고 산 주위를 목적 없이 배회하는 것도 아니다. 행복이란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과정이다. --- p.54 물질적 세계에서는 부자를 숭배한다. 마치 재산이 사람의 가치를 측정하는 수단인 것처럼 물질의 소유로 사람을 평가한다. 대학에서는 교수들이 논문을 발표한 숫자를 승진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다. 하루나 일주일의 가치는 우리가 얼마나 생산적으로 일했는지, 얼마나 많은 것을 이뤄냈는지에 따라 측정된다. 하지만 로렌스 G. 볼트는 《선과 생존의 기술Zen and the Art of Making a Living》에서 이렇게 이야기했다. “사회는 우리에게 셀 수 있는 것들이 중요하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주택의 가격은 셀 수 있지만 가정의 행복은 셀 수 없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은 서점에서 10달러를 주고 살 수 있지만 그 작품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측정할 수 없다.” --- p.93 하루 중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과 해야 하는 일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은 각각 얼마나 되는가? 누구나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일이 있게 마련이다. 내 경우에도 가르치는 일을 좋아하지만, 때로는 리포트 성적을 매기거나 시험문제를 내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만 한다. 따라서 해야 하는 일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되도록 적게 하고, 하고 싶은 일을 많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지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시간과 해야 하는 일을 하는 시간의 비율에 달려 있다. 대체로 이 비율에 따라 아침에 이불 속에서 꾸물거리거나 아니면 벌떡 일어나 뛰어나갈 수도 있고, 하루를 끝냈을 때나 주말이 됐을 때 성취와 만족을 얻거나 아니면 안도감과 해방감을 느낄 수도 있다. --- p.114쪽) 만일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생계를 해결할 수 없다면 어떻게든 상황을 바꿔보려고 할 것이다. 그런데 왜 궁극적인 가치가 걸린 문제는 참게 되는 걸까? 변화를 꾀할 때 필요한 것은 용기다. 그리고 용기는 두려움을 느끼더라도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을 말한다. 돈과 궁극적인 가치는 생존을 위해 모두 필요하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최선을 다하므로 의미와 즐거움을 주는 일을 추구한다면 결국 현실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다. 관심과 흥미가 있고 열정을 느끼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하다. 열정을 느끼지 못하는 일은 게을리하게 되지만, 열정을 느끼는 일은 더욱 열심히 하게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실력이 점점 늘게 된다. --- p.147 우리가 관심을 둬야 하는 문제는 더 행복해질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해질 수 있느냐다. 이 책에서 완전하지는 않지만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돈과 지위에서 궁극적인 가치로 초점을 돌리는 사람들은 행복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적극적으로 현재와 미래의 이익을 찾는 사람들은 결국 좀 더 행복해질 것이다. --- p.198~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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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과학 인재들은 왜 마음공부를 간절히 원했을까?”
카이스트 학생부터 전 세계 8만 명의 삶을 재건해준 명강의 카이스트는 전국의 수재들이 모이는 곳이다. 그래서인지 학생들 각자는 자신이 다른 학생에 비해 부족하고 열등하다고 생각해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었다. 보이지 않는 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불안, 주위의 기대로 인한 부담감과 우울감을 마음 한구석에 지닌 학생들이 많았다. 2011년 ‘카이스트 사태’라 불리는 엄중한 사건이 일어났던 당시, 학내에는 "우리는 행복하지 않다"라고 쓴 재학생의 대자보도 붙었다. 수업을 전면 중단한 후 학생들의 의견을 들었을 때, 가장 많이 나온 의견이 “자살 방지 교육과 인성교육을 해달라”는 요청이었다. ‘국내 최상위권 이과 대학’ 카이스트에서 마음을 어루만지는 ‘명상 수업’이 개설된 배경이다. 카이스트에서 첫 번째 명상 수업이 진행된 건 2011년 가을 학기로, ‘항공우주공학 특강’ 과목에 ‘지금이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라는 부제로 개설된 강의였다. 이후 2012년 봄 학기와 2018년 교양과목까지 총 세 학기 동안 명상 수업이 진행됐다. 그 후 2015년부터는 수업 내용을 개편해 세계적인 온라인 교육 플랫폼 코세라에 올려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2년 현재까지 8만여 명이 수강했으며, 각국의 학생들로부터 “어떻게 자신이 의도하는 대로 살 수 있는지 가르쳐준 소중한 강의입니다”, “일상에서 더 행복하고 평화로워지는 방법에 관해 유용한 지식을 배웠습니다”, “이제 제 문제의 뿌리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처음으로 행복합니다”라는 등의 후기를 받으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책은 카이스트에서 진행했던 수업 내용과 온라인에서 재생되고 있는 코세라 강의를 재구성해 충실히, 현장감 있게 담았다. 카이스트에서 명상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었을지 궁금한 독자라면 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책을 열면, ‘카이스트 명상 수업’이 시작된다. “마음을 비우고 자신을 채운다”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최고의 나를 만나다 카이스트에 명상 수업을 만든 주인공이자, 이 책의 저자 이덕주 교수는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로 인생의 절반 이상을 카이스트에서 재직했다.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의 헬리콥터를 지금 수준으로 이끈 한국 헬리콥터 역사의 산증인으로 불리며, 우주발사체 나로호의 음향 측정 등 국내 핵심 항공우주사업에 참여했던 엔지니어 중 한 사람이다. 저자 또한 자신의 인생에서 명상의 도움을 크게 받은 바 있다. 집안의 어른들이 연이어 돌아가시고, 가족이 운영하던 사업이 부도나고, 공황장애가 발작하는 등 갑작스레 한꺼번에 찾아온 인생의 위기를 명상의 힘으로 극복했다. 저자가 카이스트에서 가르친 명상 방법은 ‘마음빼기 명상’이다. 이 명상법은 마음수련 명상에 기반한 원리로, 자기를 돌아보고 자기 안에 쓰인 마음을 알아차리고 비우면서 내면의 힘을 기르는 방식이다. 마음을 비우는 것이 무엇인지, 또 그 명상의 효과는 어떠한지 등 언뜻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개념을 책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예로 들어, 솔직하고 생동감 있게 알려준다. 마음을 둘러싼 우리의 오해와 편견을 낱낱이 짚어주기에 간접경험을 하듯 ‘마음빼기 명상’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스트레스, 우울감, 인지오류는 줄이고 집중력, 기억력, 문제해결 능력은 높이는 명상의 힘! 당시 명상 수업을 들었던 한 카이스트 학생은 “수업을 듣고 나서 4학년 2학기에, 재학 중 처음으로 4.0 성적을 받았다. 방황하지 않고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명상을 시작하면, 내면적인 변화와 외면적인 변화가 동시에 일어난다. 생각이 많으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번뇌도 많아지는데, 잡념을 버리면 고정관념과 편견이 사라져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또 ‘못하면 어쩌나’, ‘못할 거 같다’는 등의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사라지면서 새로운 목표도 차근차근 잘 이루게 된다. 무엇보다 몸이 건강해진다. 꽉 막힌 마음이 풀리면서 기혈이 잘 통하게 되고, 면역력도 좋아지고, 불면증도 개선된다. 이러한 명상의 엄청난 효과는 뇌과학적으로도 증명할 수 있다. 뇌파 변화와 함께 스트레스 · 우울감 · 인지오류 감소, 자아존중감 · 자기이해지능 상승 등의 변화가 여러 실험을 통해 명확하게 수치로 드러난다. 이 책의 3부에서는 이러한 명상의 과학적 효과를 체계적으로 낱낱이 알려준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자신이 왜 명상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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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대학에서 찾은 가장 강력한 행복 공식
꿈을 이루면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세계 최고 엘리트들이 공부하는 하버드. 사람들은 흔히 생각한다. 하버드대생들은 졸업하기만 하면 성공, 돈, 행복 모두를 거머쥘 수 있을 거라고.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 돈과 성공만을 좇다 보면 불행해지기 쉽다. 우리는 종종 어떤 목적지에 도달하면 행복해질 거라고 착각한다. 대학을 졸업하면, 좋은 직장에 취업하면, 좋은 배우자를 만나면, 승진하면… 그러면 행복해질 수 있으리라 이야기한다. 하지만 대부분 목적지에 도달하면 얼마 안 가 원래의 행복 수준으로 돌아간다. 매사 불안하고 걱정이 많은 사람은 원하는 꿈을 이뤄도 다시 불안해지고 걱정이 많아진다. 우리가 느끼는 긴장감은 대체로 미래를 통제하려는 욕구에서 온다. 시험을 망치면 어떻게 하지? 승진을 못 하면 어떻게 하지? 이렇게 순간을 온전히 느끼기보다 미래를 걱정하느라 불행하다. 우리는 과거나 미래의 노예가 되기보다 지금 우리 앞에 있는 것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어떤 일이 일어나면 영원히 행복해질 것이라는 믿음’은 불행으로 이어진다. 행복한 삶은 어떤 사건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경험이 쌓이면서 완성된다. “어떻게 하면 어제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행복에도 연습과 공부가 필요하다 다시 ‘미라클 모닝’ 열풍이다. 아침 일찍 기상해서 독서, 명상, 운동, 공부 등을 하는 것으로, SNS에 ‘미라클모닝’ 해시태그가 달린 게시물만 수십만 건에 이른다. 왜 다시 미라클 모닝이 유행하는 걸까? 이런 변화의 중심에는 코로나 19가 있다. 팬데믹 시대의 무기력함을 자기만의 생활규칙으로 극복하겠다는 것이다. 이렇듯 하루를 어떻게 하면 더 생산적으로 살 수 있을지는 고민하지만,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할 수 있을지는 고민하지 않는다. 행복에도 연습과 공부가 필요하다.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행복 공식을 하루, 한 주, 한 달, 일 년 그렇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행복에 가까워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행복 공식(명상하기, 감사 일기 쓰기, 인생 도표 그리기 등)을 하루에 적용한다면, 오늘보다 내일이, 내일보다는 그다음 날이 조금씩 더 행복해질 것이다. 주말만 기다리는 삶은 그만! 당장 오늘이 충만해지는 행복 촉진제 하루 전체를 행복한 경험으로 가득 채우고 싶지만 실제로 그런 삶은 불가능하다. 대부분이 퇴근 후 혹은 주말이 돼야 좋아하는 활동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때 적극적으로 행복을 쟁취하기보다 수동적 즐거움을 선택하기 일쑤다. 직장이나 학교에서 힘든 하루를 보내고 나면 즐거운 활동을 하지 않고 텔레비전 앞에서 빈둥거리다가 잠이 든다. 그런 날이 계속되면 행복은 더 멀어질 수밖에 없다. 저자는 퇴근 후에 도전적이고 흥미로운 활동이나 취미를 즐긴다면 기분 전환이 되고 감정적으로 재충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바로 행복 촉진제다. 행복 촉진제는 몇 분에서 몇 시간에 걸쳐 우리에게 의미와 즐거움뿐 아니라 미래와 현재에 행복을 안겨준다. 일주일 동안 할 수 있는 행복 촉진제 목록을 만들고 이를 습관으로 만들어 적극적으로 행복을 쟁취해보자. 행복과 성공을 모두 끌어들이는 실천 방법 1. 규칙 정하기 목표가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규칙을 정하고 30일만 반복해보자. 습관은 웬만해서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2. 감사 표현하기 매일 밤 잠들기 전에 하루 동안 감사한 일을 5가지씩 적어보자. 꾸준히 하다 보면 우리에게 주어지는 모든 상황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3. 행복 일기 쓰기 긍정적인 경험뿐 아니라 부정적인 경험도 솔직하게 털어놓자. 일기에 쓰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4. 명상하기 심호흡하면서 긍정적인 감정에 집중한다.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면서 다시 그때를 느껴보는 것이다.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특별한 장면을 떠올리지 않아도 긍정적인 감정이 되살아난다. 5. 인생 도표 그리기 매일 하는 활동을 기록해서 얼마나 즐겁고 의미가 있는지 평가해보자. 우리에게 가장 큰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일을 돌아보면 앞으로 더욱 의미 있는 활동에 집중할 수 있다. 6. 목표 세우기 현실에 근거한 목표를 스스로 세워보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면 사회적 성공과 개인의 행복을 모두 거머쥘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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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교수님의 수업을 들었을 때는 막 박사 과정으로 진학해서 학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을 때였습니다. 복잡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소홀했던 제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된 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제 마음속을 집중해서 살펴보고 또 버릴 수 있는 방법을 하나하나 공부하고 시도해보았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수필을 쓰거나 커피를 마실 때 매일매일 복잡하게 휘저어진 머릿속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생각을 버리고 정리하고 재정의하면서 깨끗하게 비워진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김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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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이 있다면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일 것이다. 그래도 살면서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 불행하다고 느낄 때마다 더 와닿는 질문, 이 질문에 답하는 책이 바로 《하버드는 학생들에게 행복을 가르친다》이다.
행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행복하길 원하는 모든 이에게, 행복을 연습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가장 구체적인 답을 줄 것이다. - 김미경 (유튜브 MKTV, 지식커뮤니티 MKYU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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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의 이름대로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수업입니다. 당시 교수님께서는 저에게 두 가지 눈을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세상을 보는 눈과 내면을 보는 눈입니다. 제 안의 흔적을 찾는 명상 활동을 통해 내면을 보는 눈을 가지게 만들어주셨습니다. 목표를 잡고 과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본 후 그것들을 하나하나씩 버리면서 자신의 참모습을 인지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명상 활동을 통해 마음속의 걱정, 불안뿐만 아니라 좋았던 기억, 나에게 필요한 기억 또한 버려보라는 교수님의 말씀은 신선한 충격이었고 그 가르침은 살아가는 내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이윤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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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명상 수업을 시작할 때에는 정말 생소했습니다. 실질적인 것과 손에 닿는 것만을 배워온 한 공학도에게 ‘명상의 효과’ 또는 ‘마음의 건강’이라는 주제는 현실과는 관계없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눈만 감으면 명상인 줄 알았던 제가 수업을 통해 명상도 ‘훈련해야 한다’라는 것을 깨닫고 이후에 조금씩 마음이 안정되는 것을 경험하면서 명상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 - 김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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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1~2012년에 카이스트에 학생으로 있었습니다. 당시에 이덕주 교수님과 명상에 관해 그리고 명상이 사람들에게 가져다주는 효과에 관해 많은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현재 코로나19 위기에 명상은 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본인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평화롭고 조화롭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Jyoti Sh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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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에 카이스트에서 명상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당시 대학원을 입학할지 말지 내면에서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밝고 긍정적이셨던 교수님의 명상 수업을 들으면서 저도 미래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조금 내려놓고 문제를 직접적으로 풀어갈 수 있었습니다. 명상의 도움을 굉장히 많이 받았습니다. - 송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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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교수님의 강의를 들은 지 10년이나 지났네요. 그 당시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제 마음의 짐을 덜어낼 수 있었고 스스로 한 층 더 성숙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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