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스티브 잡스 네 번의 삶
베스트
CEO/비즈니스맨 top100 2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1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서문

1부. 첫 번째 삶: 구도와 방황

1장. 잘못된 시작
2장. 운명의 만남, 스티브 워즈니악
3장. 구도의 길

2부. 두 번째 삶: 스티브의 영광

4장. 내 작은 회사
5장. 애플 II
6장. 미국에서 가장 젊은 백만장자
7장. 매킨토시 해적단
8장. 매킨토시 혁명
9장. 영웅의 몰락

3부. 세 번째 삶: 오딧세이

10장. 넥스트
11장. 환멸
12장. 르네상스

4부. 네 번째 삶: 인생의 절정기

13장. 애플로의 복귀
14장. 음악
15장. 아이폰 열풍
16장. 피날레

저자 소개 1

다니엘 이치비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Daniel Ichbiah

프랑스 최고의 전기작가 중 한 명이자 저널리스트이다. 뮤지션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포함해 100여 편의 책을 집필했다. 2010년에서 2017년까지 과학 및 기술을 테마로 하는 정보잡지 『Comment ca marche』 편집장으로도 활동했다. 『스티브 잡스 네 번의 삶』 등 여러 책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빌 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설』, 『인조인간의 로봇 창세기』, 『구글은 세상을 어떻게 집어삼키는가』, 『롤링스톤스 사전』, 『마크 저커버그 바이오그래피』, 『솔페지오』, 『로봇-인조인간의 기원』 등 인물, 음악, 기술 분야를 넘나들
프랑스 최고의 전기작가 중 한 명이자 저널리스트이다. 뮤지션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포함해 100여 편의 책을 집필했다. 2010년에서 2017년까지 과학 및 기술을 테마로 하는 정보잡지 『Comment ca marche』 편집장으로도 활동했다.

『스티브 잡스 네 번의 삶』 등 여러 책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빌 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설』, 『인조인간의 로봇 창세기』, 『구글은 세상을 어떻게 집어삼키는가』, 『롤링스톤스 사전』, 『마크 저커버그 바이오그래피』, 『솔페지오』, 『로봇-인조인간의 기원』 등 인물, 음악, 기술 분야를 넘나들며 글을 쓰고 있다. 전 세계 많은 국가에 그의 책이 꾸준히 번역 출간되고 있다. 십여 년 전부터 꾸준히 「맥월드」와 「SVM Mac」에 애플 관련 소식을 기고 중이다.

다니엘 이치비아의 다른 상품

역자 : 위민복
애플이 스티브 잡스의 넥스트(NeXT)를 인수했던 1996년 말 이래, '까소봉/casaubon'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애플 및 IT 전반에 관련해 다양한 글을 번역/소개해 왔으며, 현재 외교통상부에 근무하고 있다.
역자 : 정유진
기술과 문화를 사랑하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542g | 152*224*30mm
ISBN13
9788960772441

책 속으로

2011년 10월 4일, 팀 쿡은 병상에서 컨퍼런스를 지켜볼 잡스를 대신해 새로운 아이폰 4S를 소개했다. 스티브 잡스는 죽음 문턱에 다다랐음에도 생애 최후의 중계 현장을 놓치지 않고 싶어했다.

컨퍼런스가 끝나자 잡스는 온 생애를 건 열정의 대상이었던 애플을 적임자에게 맡기고 떠난다는 감정을 표현하는 듯한 홀가분한 미소를 지었다고 한다.

몇 시간 뒤, 모두 두려워했지만 결코 피할 수 없는 소식이 도착했다. 뛰어난 위인인 잡스가 숨을 거뒀다. 삶의 매개체일 뿐인 육신을 세상에 남기고 다른 생을 향해 떠났다.

2011년 10월 5일, 전 세계는 상실감에 사로잡혔다. 분명히 잡스는 자신이 경의를 표하던 위인과 비슷한 길을 걸었다. 잡스는 그가 사랑해 마지않았던 밥 딜런, 피카소, 존 레논, 알프레드 히치콕과 유사한 마법사였기에, 누구나 쉽게 좋아할 수 있었다.

놀랄 만큼 흐름을 역행했던 잡스의 방식, 검정 터틀넥 니트, 청바지는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 있다. 잡스는 개인주의자였지만 매우 정이 많으며, 비사교적이지만 매혹적인 사람이었다. 우리는 일상적인 사업의 전범에 잡스가 담대히 '아니오'라고 말하며 개인적 신념과 예술적 취향을 굽히지 않는 인물이었기에 더더욱 그를 사랑했다.

애플에서 모험을 함께한 동료 스티브 워즈니악, 장루이 가세의 공식 추도 메시지가 전파됐고 세계적으로 추모 물결이 퍼져나갔다. 버락 오바마를 필두로 세계 유수 국가들의 대통령과 과거 경쟁자였던 빌 게이츠뿐 아니라 스티븐 스필버그, 폴 매카트니, 에바 롱고리아 같은 유명 영화인과 음악가, 패션디자이너 들이 잡스의 업적과 재능을 기렸다.

이러한 추모 열기 속에서 가장 감동적인 장면은 아무래도 보통 사람들의 모습이다. 수많은 애플 팬들은 뉴욕, 바르셀로나, 파리의 애플 스토어를 찾아가 잡스에게 작별을 고하는 메시지를 남기거나 사과나 꽃을 놓아두었다. 그들은 친구의 마지막 안녕을 위해 찾아온 것이었다. 잡스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와 훨씬 더 가까웠던 듯하다. 잡스는 아름다운 오브제를 통해 우리 삶을 더 아름답게 보도록 도와줬으며 우리에게 자신의 미학과 철학을 불어넣었다.

우리는 앞으로도 스티브 잡스를 사랑할 것이다. 잡스는 CEO가 아니라 영원한 성배를 찾는 진짜 예술가였으며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기대감에 부푼 미학자였다.

잡스는 이제 우리의 곁에 없지만, 그가 남긴 메시지를 따르는 데 힘써야 할 것이다.

"여러분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용기를 가지고 여러분의 직관과 가슴을 따르세요. "
"끊임없이 갈망하고 우직하게 정진하십시오."

당신이 남긴 메시지 잘 받았습니다.
스티브, 부디 천상에서도 즐거운 여행을 하길 바랍니다...
- 다니엘 이치비아

---저자 서문

출판사 리뷰

출간 직후 프랑스 아마존닷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책!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전기를 쓴 프랑스의 베스트셀러 작가 다니엘 이치비아가 바라본
또 하나의 스티브 잡스 스토리


인류를 바꾼 혁신가이자 예술가 스티브 잡스, 시련과 성공을 거듭한 네 번의 삶 이야기
2011년 10월 5일 스티브 잡스는 56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기술과 문화와 음악을 사랑하고 아름다움과 완벽을 추구했던 스티브 잡스의 시련과 영광, 성공의 삶을 기리며, 이제 그의 인생에서 가장 큰 발자취를 남긴 네 번의 삶을 돌이켜 본다.

"저는 쫓겨났습니다. 그것도 아주 공개적으로 말이죠. 저는 인생의 초점을 잃었고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비참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성인이 되어 온 인생을 애플에 바쳤는데, 한순간에 모두 사라져버렸어요. 참담했습니다."

2005년 6월 아침 스티브 잡스는 스탠포드대학교 졸업식 연설에서 시련을 통해 자신이 조금씩 성숙해졌음을 토로했다. 잡스는 이 자리에서 1985년 애플에서 부적절하게 쫓겨나던 상황부터 10년 뒤 아이팟과 아이폰, 아이패드로 새 시대를 열기까지의 이야기를 고백한다.

스티브 잡스는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열의와 천재적인 비전을 앞세워 시대의 물결을 바꿔놓았다. 현 세대를 통틀어 전세계적으로 가장 칭송 받는 CEO에 오른 위인이었지만, 한때는 1984년 매킨토시를 출시한 이래로 기술적 일관성을 유지하지 못해 회사를 수렁에 빠지게 하는 실수를 범하기도 했다.

『스티브 잡스의 네 번의 삶』에서는 잡스의 청년 시절부터, 애플을 창립하고 영광의 순간을 맞이하는 과정, 애플에서의 축출로 오욕과 헛된 복수를 반복하다가 「토이스토리」의 성공, 아이팟, 아이폰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부활까지, 파란만장했던 잡스의 일생과 애플의 성공 신화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묘사한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했던 위대한 기업가 스티브 잡스, 때로는 괴팍하고도 예민했던 인간적인 모습과 독특하고 창의적인 아티스트의 면모도 엿볼 수 있다.

리뷰/한줄평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