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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다채롭고 독자적인 작품 세계
02 가족이란 이름으로, <레모네이드처럼> 03 <레모네이드처럼>, 그 후 이야기들 04 미완의 걸작 <푸른 포에닉스>, <1815> 05 역사 그리고 판타지, <바람의 나라> 06 소년의 잔혹 동화, <황혼에 지다> 07 일그러진 가족의 초상, <숲의 이름> 08 달콤 상큼 발랄, <조그맣고 조그맣고 조그마한 사랑이야기> 09 인간, 그리고 결국은 가족 10 역사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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