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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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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말

제1부 치유로서의 글쓰기
1장 왜 쓰는가?
2장 글쓰기가 어떻게 치유를 도울 수 있는가
: 글쓰기의 신체적?정서적 혜택
3장 치료 과정으로서의 글쓰기
: 작가들이 체험한 치유의 글쓰기
4장 고통에 대해 쓰기, 상실에 대해 쓰기
: 치유 서사의 특성들

제2부 과정/프로그램
5장 글쓰기 과정의 치유력
6장 글을 쓰면서 자신을 보살피기
7장 과정의 단계들, 성장 1단계

제3부 글쓰기를 통해 상처입음에서 온전함으로
9장 상처입은 영혼에 대한 글쓰기
10장 상처입은 몸에 대한 글쓰기
에필로그: 침묵에서 증언으로

참고문헌과 더 읽기
옮긴이 후기: 나를 읽고, 나를 쓰다

저자 소개 3

루이즈 디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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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e DeSalvo

미국의 작가이자 영문학자, 교수이다. 버지니아 울프의 연구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뉴욕 헌터 칼리지의 석사학위 과정인 MFA 창작 프로그램에서 회고록 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그녀의 대부분 작품은 이탈리아계 미국인의 문화에 초점이 있으며, 이와 관련된 회고록 『현기증』으로 게이 탈리즈 상을 수상했다. 『버지니아 울프』, 『숨이 찬』, 『불륜』, 『치유의 글쓰기』, 『최고의 작가들을 어떻게 글을 쓰는가』 등 17권의 책이 있다.

gratia

1983년 광주일보와 1985년 서울신문의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으며, 『너의 경우』, 『꽃의 연원』, 『너를 찾다』, 『그림자 사랑』, 『네 손을 위한 소나타』, 『꿈꾸는 노래』 등 6권의 소설집과 『소설창작 강의』, 『소설창작 12강』, 『한국현대소설과 패러디』 등 3권의 저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대학 글쓰기』,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현대문학』, 『오백 번의 로그인』 등 3권의 공저와 공역서 『치유의 글쓰기(Writing as a way of healing)』 등이 있다. 1997년 광주문학상과 2009년 광주일보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
1983년 광주일보와 1985년 서울신문의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으며, 『너의 경우』, 『꽃의 연원』, 『너를 찾다』, 『그림자 사랑』, 『네 손을 위한 소나타』, 『꿈꾸는 노래』 등 6권의 소설집과 『소설창작 강의』, 『소설창작 12강』, 『한국현대소설과 패러디』 등 3권의 저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대학 글쓰기』,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현대문학』, 『오백 번의 로그인』 등 3권의 공저와 공역서 『치유의 글쓰기(Writing as a way of healing)』 등이 있다. 1997년 광주문학상과 2009년 광주일보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이미란의 다른 상품

1954년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나 광주광역시에서 자랐다. 광주서중?일고와 전남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북대학교 대학원 영문학과에서 Herman Melville에 대한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영대학교 관광과와 간호학과에서 교수로 근무했고, 현재는 은퇴 후 자유인으로 살고 있다. Melville의 작품에 관한 다수의 논문이 있으며, 아내 이미란과 공역한 책 ≪치유의 글쓰기(Writing as a Way of Healing)≫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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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48쪽 | 530g | 152*224*30mm
ISBN13
9788959965670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치유로서의 글쓰기’에서는 글쓰기가 어떻게 치유를 도울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디살보는 글쓰기를 통해 고통과 상실, 슬픔에 형태를 부여하고 이야기로 털어놓음으로써 자아가 삶에 대한 주도권을 찾고 정신적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제2부 ‘과정/프로그램’에서는 글쓰기의 단계를 준비하기, 계획하기, 구상하기의 성장 1단계와, 작업하기, 심화하기, 구체화하기, 정리하기, 완성하기의 성장 2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각각의 단계에서 부딪치는 정서적, 현실적 문제점과 극복 방안을 제시한다.

제3부 ‘글쓰기를 통해서 상처입음에서 온전함으로’에서는 상처입은 영혼과 상처입은 몸에 대한 글쓰기의 구체적인 형식과 기법, 그리고 이러한 글쓰기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디살보는 글쓰기가 자신의 치유와 성찰뿐 아니라 독자와의 소통을 위해 필요한 미학적 장치들을 제시하고, 자신의 영혼과 몸에서 빚어진 비극을 증언함으로써,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글을 남기는 일에 대한 도덕적 만족감과 윤리적 가치를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하여 스스로를, 그리고 다른 누군가를 치료하는 글쓰기를 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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