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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냥이를 키우고 싶은데 어떤 고양이가 좋을까요? 8
Doctor's Memo 궁합이 맞는 반려동물을 선택하자 18

02. 입양은 어떻게 하나요? 22
03. 입양 전후 꼭 해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 주세요 34
Doctor's Memo 반려인이 알아야 할 입양 상식 49

04.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어요 54
Doctor's Memo 사람 음식은 고양이에게 주면 안 되나요? 65
Doctor's Memo 냥이가 식중독에 걸렸어요 66

05. 예절 바른 냥이로 기르고 싶어요 70
Doctor’s Memo 냥이를 유치원에 보내야 할까요? 81

06. 냥이랑 함께 놀아 주세요 84
Doctor's Memo 쉽게 구할 수 있는 고양이 장난감 92

07. 냥이가 이제 어른이 되었어요. 어떻게 돌봐야 하나요? 96

08. 냥이가 할머니/할아버지가 되었어요 106

09. 냥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려고 해요 118
Doctor's Memo 펫로스 증후군, 이렇게 극복하자 125

10. Q&A 고양이 케어에 대한 궁금증 20가지 130

저자 소개 2

195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로 야생동물학을 가르치고 있다. 서울대공원 동물원장과 에버랜드 동물원장을 지냈고, 한국야생동물의학회 회장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의 몸짓은 개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감수한 책으로는 「나는 알아요!」 시리즈의 『세상의 동물』, 『동물원』과 『동물과 친구가 되는 책』, 『동물원에서 생긴 일!』, 『정글의 동물』, 「Deep in Nature」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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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임상수의학 (동물행동의학) 박사 졸업 현) 전주기전대학 동물보건과 교수 전)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병원 특수동물 진료수의사 전) 서울시 야생동물센터 진료수의사 전)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강원대학교 수의과대학, 성신여자대학교 동물행동학/동물행동의학/동물복지 강의 전) 다산숲동물메디컬센터&동물행동클리닉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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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0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27*188*20mm
ISBN13
9788952120069

책 속으로

고양이는 기본적으로 깨끗하지만 털빠짐이 심한 동물로서, 장모종와 단모종의 털빠짐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따라서 고양이 털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고양이 입양은 적합하지 않다. 가족 중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있다면 입양을 포기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 현명하다. --- p.19

가정묘 입양을 원한다면 부모 고양이가 함께 사는지 여부와 함께 사는 환경도 꼭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충분히 젖을 먹고 자라서 6주령 이상 되었는지 확인한 후에 입양을 한다. 6주령 이하일 경우에는 입양을 결정했다 하더라도 시간을 두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 --- p.27

화장실 모래는 저렴한 모래 타입, 가볍고 먼지가 나지 않는 나무나 종이 등의 펄프 타입이 있다. 종이 기저귀 같은 시트 타입도 있는데, 모래가 없으면 배설하려 하지 않는 고양이를 돌볼 때 시트를 모래 밑에 깔아주면 청소가 편리하다. --- p.37

기생충 예방은 고양이와 사람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 기생충은 몸 안에 사는 내부 기생충과 몸 밖에 사는 외부 기생충으로 나뉜다. 가장 흔하게 감염되는 회충은 태반감염으로 어미 고양이로부터 태아로 옮겨가므로, 어미 고양이의 구충 여부와 어떠한 환경에서 살았는지 확실하지 않다면 입양 당일 구충제를 투약하는 것이 좋다. --- p.41

사회화 시기 동안에는 반려묘로 평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즉 어미 고양이로부터 다른 고양이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보디랭귀지와 반려묘다운 종 특이성 행동, 물기, 쫓기, 싸우기 등의 행동을 배우게 된다. --- p.72

나이든 고양이의 경우 생체 시계가 더욱더 빨라져 노령묘의 6개월은 사람의 약 3년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1년에한 번 검진으로 노령묘의 건강 변화를 알아내기는 무리일 수 있으므로 좀 더 자주 검진을 받는다. --- p.101

고양이가 질병을 앓고 있다면 질병에 따라서 마지막 상태가 다를 수 있다. 주치의와 충분히 소통하여 마지막 순간이 어떠한 모습일지를 이해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함으로써 죽음이 임박하였을 때 급박하게 병원으로 이송하기보다는 집에서 편안하게 맞이하도록 한다.

--- p.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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