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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회계에 눈을 떠라
신입사원에서 사장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비즈니스 회계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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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수자의 글 | 모두를 위한 실전회계 매뉴얼
프롤로그 | 회계를 활용하는 사람, 회계에 휘둘리는
사람


제1장 이것만 알면 재무제표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다
1 산수만 알면 회계를 이해할 수 있다
- 회계는 왜 있는 걸까?
- 회계의 종류는 일단 몰라도 된다
2 3가지 재무제표(S/F, P/L, C/F)에서는 이 점을
눈여겨보자
-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란 무엇
일까?
- 꼭 봐야 하는 계정과목
3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는 수도관과 수영장
의 관계
- Flow와 Stock은 어떻게 다를까?
- 재무제표를 특수 카메라로 촬영한다면…
4 손익계산서로 비즈니스의 구조를 파악한다
- 우선 수익구조부터 확인하자
- 손익구조를 상품별로 파악하려면?
- 구성비를 계산하면 한눈에 알 수 있다
5 손익계산서의 4가지 이익은 이렇게 확인한다
- 각 이익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 3가지 이익률을 높이려면?
6 가격이 같아도 매출총이익률이 다르면 이익
이 달라진다
- 가격이 같은데 매출총이익이 2배나 다르다고?
- 직영점과 도매점의 매출총이익률 차이는?
7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재무상태표 이해법
- 재무상태표는 ‘회사의 재정 상태’를 나타낸다
- 재무상태표에는 2가지 의미가 더 있다
8 재무상태표에서는 이 과목을 제일 먼저 확인하자
- 가장 중요한 과목인 현금과 재고
- 1년에 한 번은 재고 대청소를 하자
- 총자산이 쓸데없이 부풀려지지 않았는가?
9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의 연결
관계를 이해하자
- 손익계산서의 이익은 재무상태표의 순자산에
저장된다
- 3가지 재무제표는 여기서 연결된다
10 회사의 건강 상태를 어떻게 확인할까?
- 5가지 방법으로 진단하자
11 경영분석지표로 회사 상태를 확인한다
- 꼭 기억해야 하는 12가지 지표

제2장 회사가 생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현금흐름이다
1 이익과 현금은 어떻게 다를까?
- ‘이익=현금’이 아닌 이유
- 2가지 식을 동시에 생각하자
2 사업이 잘될수록 운전자금이 부족해진다고?
- 장사가 잘되는데 돈이 부족한 이유는?
- 흑자인데 파산하는 이유
3 현금흐름표(C/F)를 비즈니스에 어떻게 활용
할까?
- 현금흐름표의 기본
- 실제 현금흐름표를 살펴보자
- 잉여현금흐름은 회사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
4 ‘자금운용 예정표’로 자금운용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라
- 돈의 ‘앞처리’를 하자
- ‘자금운용 예정표’는 자금운용 목록표다
5 현금은 매출의 몇 개월분을 보유해야 안심
일까?
- 2개월분 매출액이 기준
- 어느 기업이 수중자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을까?
6 현금흐름 개선책 1 : 회수 조건은 앞당기고
지급 조건은 늦춘다
- 매출 회수 조건을 앞당기려면?
- 매입 지금 조건을 늦추려면?
- 균형이 잡히면 자금운용이 편해진다
7 현금흐름 개선책 2 : 비즈니스 모델을 변경
한다
- 선수금 비즈니스는 현금흐름의 우등생
- 자금운용이 편해지는 비즈니스 모델은?
8 현금흐름 개선책 3 : 사내에서 현금을 짜낸

- ‘경영 자원의 선택과 집중’을 한다
-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 성공한 유니클로
- ‘무재고 물류’가 현금흐름을 개선한다
9 현금흐름 개선책 4 : 자금을 조달한다
- 자금을 끌어오는 5가지 방법

제3장 비즈니스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회계수치’ 사용법
1 어떤 식으로 매출을 늘려서 이익을 올릴 것
인가?
- 매출액을 분해하면 구체적인 대책이 보인다
2 이익이 나는 판매가는 어떻게 결정할까
- 원가를 종합하고 거기에 이익을 얹는다
- 판매가를 잘못 결정하면 큰일 난다
3 매출을 얼마나 올리면 목표이익에 도달할 것
인가?
- 비용을 변동비와 고정비로 나누어본다
- 손익분기점을 구하려면?
4 상품 가격 할인은 어느 수준까지 용납할 수
있을까?
- 할인율 표를 만들어 계산해보자
- 변동비 계산을 기준으로 삼는다
5 지급 능력이 불안한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할
것인가?
- 무리한 수주는 자금운용을 어렵게 만든다
- 대손을 방지하기 위한 해결책
6 비용을 어떻게 줄여서 이익을 올릴 것인가?
- 이것이 비용 감축의 구체적인 대책이다
- 구매 및 지급 프로세스를 검토한다
7 직원 채용 시점과 인건비를 어떻게 할 것인
가?
- 직원을 채용하면 채산이 맞을까?
- 인재를 비용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본다
- 이익을 직원에게 어느 정도 배분할 것인가?
- 이익 증가와 급여 인상은 양립할 수 있다
8 재고를 줄여야 하는가, 늘려야 하는가
- 재고에 대한 견해는 부서별로 다르다
- 재고가 늘어나면 세금이 늘어난다

제4장 목표달성을 위해 ‘회계 PDCA’를 실행하라
1 회계적 사고로 PDCA 사이클을 실행하는 것
이 목표를 달성하는 지름길
- PDCA 사이클을 실행할 때 필요한 2가지
질문
- 얼마나 자주 실행할 것인가?
2 PDCA 3종 세트1 : 일단 ‘월 재무제표’를 작성
하자
- 월 재무제표는 ‘회사의 성장 기반’이 된다
- 다음 달 5일까지 만드는 것이 원칙
3 PDCA 3종 세트 2: 회사가 성장하면 ‘사업부
별 손익표’를 작성하라
- 사업이 하나뿐이라면 알기 쉽지만...
- 손익계산서에는 나타나지 않는 각 사업의 구
조를 파악하라
4 PDCA 3종 세트 3 : 평가 기준인 KPI를 설
정하자
- KPI는 목표달성을 위한 필수 아이템
- 야마토운송의 독특한 KPI
5 계획(P)에 따라 성패가 결정된다
- 목표를 낮게 잡지 마라
- 목표에서 역산하여 계획을 세운다
- 행동 계획은 ‘5W2H'로 정한다
6 경영계획을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
- 경영계획은 3가지 시나리오를 써둔다
- 내년도 경영계획을 세운다
- 중장기 경영계획을 세운다
7 실행(D)을 방해하는 요인을 어떻게 제거할
것인가?
- 예기치 못한 장애물을 흡수하자
- 전체를 고려하여 생각하고 실행한다
8 검증(C)을 통해 문제점을 찾고 대책을
세운다
- 계획과 실적의 차이를 확인하자
- 분석 시 주의할 점
- 무엇이든지 수치화하는 후쿠오카의 회사
9 개선(A) 성과를 높이기 위해 알아둘 점
- 인과관계를 파악한다
- 좋은 개선책은 좋은 보고에서 태어난다
10 사례로 살펴보는 PDCA 사이클을 효율적으
로 실행하는 방법
- 행운제과의 고민
- 기사회생의 계획
- 후쿠미야 사장의 실행력
- KPI가 나타낸 이상 수치
- 개선 끝에 보이는 희망

에필로그 | 회계를 무의식중에 잘 활용하려면

부록 경영관리 문서 작성법과 복식부기의 기초
1 경영관리 문서 작성법
- 월 결산보고서 작성법
- 사업부별 손익표 작성법
- 자금운용 예정표 작성법
2 복식부기의 기초
- 분개 규칙과 흐름
- 실재로 분개를 해보자

저자 소개 3

야스모토 다카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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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本隆晴

1954년 일본 시즈오카에서 태어났다. 1976년 와세다대학 상학부를 졸업한 뒤 아즈사 감사법인 등을 거쳐 야스모토 공인회계사 사무소를 설립했다. 1990년에 (주)패스트리테일링의 주식상장 컨설턴트, 감사자로 일하며 회계 면에서 회사의 급속한 성장을 도왔다. 츄오대학교 전문대학원 특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아스쿨(주), (주)프론테오, GROOVE X(주)의 사외감사이기도 하다. 2014년부터는 젊은 경영자를 위한 모임 ‘미래경영학원’을 열고 있다. 저서로는 《컨설턴트는 결산서의 어떤 부분을 보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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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인체 구조 교과서』,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마케팅용어 480』,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경제용어 460』, 『케톤 혁명』, 『무엇을 아끼고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말하는 법만 바꿔도 영업의 고수가 된다』, 『아프다면 만성염증 때문입니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그래도 사랑해_사랑스럽지만 전쟁 같은 남매 육아 그림일기』, 『입시는 엄마가 90%』 『엄마가 믿는 만큼 크는 아이』, 『나는
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인체 구조 교과서』,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마케팅용어 480』,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경제용어 460』, 『케톤 혁명』, 『무엇을 아끼고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말하는 법만 바꿔도 영업의 고수가 된다』, 『아프다면 만성염증 때문입니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그래도 사랑해_사랑스럽지만 전쟁 같은 남매 육아 그림일기』, 『입시는 엄마가 90%』 『엄마가 믿는 만큼 크는 아이』, 『나는 너를 용서할 수 있을까』, 『가족 치료로 암을 없앤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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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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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와 세무사 자격이 있으며,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하나은행 기업컨설팅센터를 거쳐 현재는 삼덕회계법인에 근무하고 있다. 삼성그룹 등 다수 기업의 회계 감사, 기업 실사 및 기업가치 평가 업무를 수행했다. 철저한 실무형 회계사로 고객이 당면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고객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마터면 또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공저) 『이것이 실전회계다』(공저) 『1일 3분 1회계』(공저)가 있으며, 신문·잡지 칼럼과 강연 등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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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446g | 152*215*16mm
ISBN13
9791160072433

책 속으로

그들은 자기 회사의 비즈니스에 관해서는 눈을 반짝이며 이야기하지만 회계 이야기가 나오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된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사업 내용은 회계수치가 뒷받침되어 있지 않은 탓에 뭔가 막연하다. ‘회계’와 ‘부기’에 스스로 벽을 쌓고 회계 담당자나 고문 세무사에게 그 분야를 전부 맡겨버린다. 회계 같은 건 몰라도 된다고 생각 하는 것일까? …내가 아는 한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자기 나름의 ‘회계적 사고’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회계의 핵심포인트를 알고 있다. …이 책은 항상 경영자와 비즈니스맨 곁에 있으면서도 소외되기 십상인 ‘회계’라는 존재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어 회계적 사고가 의사 결정에 얼마나 깊은 영향을 미치는지 다루었다. 또 회계를 중시하면 비즈니스 성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알기 쉽게 설명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이 세상의 모든 조직 활동을 하나의 관점에서 설명할 수는 없다. 그러나 모든 기업 활동은 재무제표로 대부분 설명할 수 있다. 인간이 회사에서 일을 하면 돈이 들어오거나 나가게 되고 회계는 그 움직임을 기록한다. 올바른 규칙(회계기준)을 바탕으로 기록된 숫자(회계수치)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업종과 규모에 상관없이 기업 활동을 설명하는 데 쓰이는 도구가 바로 회계다 - 〈제1장 이것만 알면 재무제표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다〉 중에서

회계부서는 재고회전기간(재고가 매출액의 몇 개월분 있는지 측정하는 지표)이 정해진 기준치를 초과하면 ‘재고를 줄여달라’고 제조부나 영업부에게 요청한다. 또 부동재고나 체류재고에도 신경을 쓰고 할인을 해서라도 빨리 재고를 처분하여 자금을 회수하거나 팔리지 않으면 폐기하라고 재촉한다. 회계부서의 미션은 현금흐름 안정화와 유동화이므로 재고는 ‘돈이 잠자고 있는 상태’로만 보이는 것이다.
사내에서 의견이 대립하는 것은 부정행위와 오류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지만 그 대립이 언제까지나 합의되지 않으면 비즈니스를 추진할 수 없다. ‘정’론이 있고 그에 대한 ‘반’론이 나와서 정론의 약점을 보완한 뒤 더욱 질 높은 ‘합’의가 이루어지고, 그 합의를 근거로 행동한다는 ‘정·반·합’의 과정이 무척 중요하다. - 〈제3장 비즈니스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회계수치’ 사용법〉 중에서

경영에는 이렇게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정답이 없다. 경영자들도 시행착오를 거듭하여 성과를 내고 있다. 이를 뒤집어 말하면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것이 정답을 향한 길이라는 말이다. 그러면 어떻게 시행착오를 하면 효율적으로 목표에 다가갈 수 있을까? 그것은 우직하게 PDCA 사이클을 실행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영업회의가 매주 열린다고 하면 금주의 회의에서 정한 행동계획과 목표금액(P)에 따라 영업활동을 실행(D)하고 다음 주 회의에서는 계획과 실적의 차이를 검증(C)한다. 목표금액의 90%밖에 달성하지 못했다면 왜 달성하지 못했는지 검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를 받아서 개선책(A)을 실행한다 - 〈제4장 목표달성을 위해 회계 'PDCA'를 실행하라〉 중에서

비즈니스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회계와 재무제표의 어디가 중요 부분인지 잘 알고 있다. 반대로 말하자면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려면 회계와 재무제표를 이해하고 그것을 잘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평소에 회계의 중요성을 숙지하고 회계를 대하는 것이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다. 회계치는 비즈니스나 경영을 할 수 없다. 직원들은 회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영자와 상사를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들이 회계치 상태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부디 책에 구멍이 날 정도로 읽고 또 읽어서 실전에 활용하기 바란다. - 〈에필로그〉 중에서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필수적인 것만 제대로 배우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안성맞춤인 실전회계 메뉴얼

이 세상의 모든 조직 활동을 하나의 관점에서 설명할 수는 없다. 그러나 모든 기업 활동은 재무제표로 대부분 설명할 수 있다. 사람이 회사에서 일하면 돈이 들어오거나 나가고 회계는 그 움직임을 기록한다. 올바른 규칙을 바탕으로 기록된 숫자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업종과 규모에 상관없이 기업의 활동을 설명하는 데 쓰이는 도구가 바로 회계다.
이 책의 1장은 이 회계에서 가장 중요한 재무제표, 그중에서도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쉽게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돕는다. 이 세 개의 문서에서 회사의 거의 모든 정보가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2장은 회사가 생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현금흐름 파악하는 법에 관해 설명한다. 회사가 사업을 벌이는 데 필요한 것이 현금이다. 물론 이익이 늘어난 만큼 현금도 늘어났다면 그 돈을 편하게 사용하면 된다. 저자가 여기서 강조하는 부분은 이익을 내는 것과 현금이 쌓이는 것은 다르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회계는 ‘발생기준’에 근거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돈은 들고 났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실제론 돈은 나가기만 하고 들어오지 않았다. 그 때문에 이익은 계속 나지만 파산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현금의 흐름을 제대로 아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다.

3장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회계수치’ 사용법을 담았다. 회사의 최종 목적은 매출을 올리는 것이다. 대부분의 비즈니스맨들이 이 명제를 두고 골머리를 앓는다. 그러나 막연히 ‘매출을 올려야 한다’라고만 생각해선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을 것이다. 매출을 몇 가지 요소로 분해하고, 이 항목들에 맞춰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라는 것이 저자의 요지다. 분해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므로 자사의 상황에 따라 맞추면 된다.

회계의 최종 목적은 결국 매출을 올리는 것,
나날이 매출을 올리는 이 책만의 특급비법 ‘회계 PDCA 사이클’

경영에는 이렇게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정답이 없다. 경영자들도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이를 뒤집어 말하면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것이 정답을 향한 길이라는 말이다. 4장은 이런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고 효율적으로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회계 PDCA 사이클’을 담았다. PDCA 사이클이란 계획을 세우고Plan, 행동하고Do, 계획치와 실적치의 차이를 검증하고Check, 개선하며 행동하여Act 성과를 높여가는 업무 매니지먼트 방법이다. PDCA를 어떤 빈도로 실행할지는 내용과 범위, 깊이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월간회의나 주간회의를 중심으로 실행한다. PDCA를 실행할 때 항상 던져야 할 질문 2가지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가?’와 ‘회계적 사고를 하고 있는가?’다. 회사는 항상 고객을 의식하지 않으면 ‘조직 논리’를 앞세우기 쉬워지고 결국 고객의 목소리와 점점 멀어지기 때문이다. 또 사업의 수익구조와 현금 흐름 구조, 이 2가지를 동시에 의식하여 이익과 현금을 어떻게 증가시킬지 생각해야 돈이 현재 수중에 없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

회계는 결국, 성공으로 달려가는 최고의 도구
이 도구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마스터가 된다!

책의 부록으로 ‘경영관리 문서작성법’과 ‘복식부기의 기초’를 담았다. 경영관리 문서작성법은 경영의 관점에서 회계를 이용해 문서 작성하는 법을, 복식부기의 기초는 발생한 거래를 기록하여 재무제표 만드는 방법을 쉽게 설명한다.
평소에 회계의 중요성을 숙지하고 회계를 대하는 것이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다. 회계치는 비즈니스나 경영을 할 수 없다. 직원들은 회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영자와 상사를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제대로 안다면 회계는 직장인의 생활을 편하고 풍요롭게 해줄 최고의 도구다 《지금 바로 회계에 눈을 떠라》를 읽은 독자는 이 도구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회계마스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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