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레투어 Retour Vol.01 : Los Angeles 로스앤젤레스
김재훈
어반북스 2018.03.19.
베스트
사진 top20 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저자 김재훈은 콘크리트 스튜디오 소속 사진가로, 뉴욕의 건물 단상을 담았던 《해프닝 Happening》 전시를 열기도 했을 만큼 도시의 이면을 포착하는 데 탁월한 감각을 가진 주목할 만한 작가입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225g | 130*180*15mm
ISBN13
9791195090082

출판사 리뷰

서울을 기반으로 한 도시 아카이브 매거진 《어반라이크》과 로컬 비즈니스&트래블 매거진 《어반리브》를 발행해 온 어반북스는 2018년 봄, 도시 사진집 총서 『레투어 RETOUR』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레투어 컬렉션은 사진가의 시선으로 포착된 한 권당, 한 도시의 도시풍경을 담은 사진집 총서 시리즈입니다. 첫 번째 도시는 태양의 열기와 여유로운 일상이 공존하는 도시 ‘로스엔젤레스'입니다. 작가 고유의 시선이 담긴 로스엔젤레스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보세요.

사진가 김재훈이 2015년부터 총 4번의 L.A. 방문을 통해 발견한 도시의 숨어있는 면면을 담아냈습니다. 사진가는 로스앤젤레스의 햇빛은 마치 죽어있거나 잠들어 있는 사물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만들어주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버려진 식물, 가만히 서 있는 건축물이더라도 도시 특유의 햇빛이 비치면 사물들이 되살아 나는 것 같다. 그리고 L.A.는 사람을 굉장히 편안하고 여유롭게 만드는 뭔가가 있다. 그게 도시의 분위기에도 영향을 주는 것 같다.”

레투어, 이름에 담긴 의미
‘회귀’, ‘귀로’, ’반복’의 의미를 가진 ‘레투어’라는 시리즈의 이름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다시 자리로 돌아올 수밖에 없는 도시인의 숙명을 담았습니다. 이 책을 펴든 순간만큼은, 마치 그 도시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듯한 시각적인 환기가 되길 바랍니다.

레투어, 사진가 고유의 시선을 담다
낯선 장소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면 사진가는 본능적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그 아름다움을 소유할 수 최고의 방법은 바로 ‘사진을 찍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본 도서는 사진가가 도시를 바라보는 고유의 시선을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아내고자 합니다.

레투어, 소장가치를 자극하는 물성
화면 속 매끈한 이미지가 아닌, 종이 위에 인쇄된 사진은 또 다른 감흥을 선사합니다. 사진가의 의도대로 이미지를 잘 표현하기 위해 독일 최고의 종이 브랜드 ‘GMUND 그문드’의 용지를 선택했습니다.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