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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용 설명서
양장
산지니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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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며
1) 엄마들의 역사를 알아보자
2) 집 안에서 관리하기
3) 꾸미기
4) 바깥에서 사용하기
5) 고장 났을 때
6) 리셋하기
7) 덧붙이는 말

저자 소개 3

도린 크로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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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en Cronin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아기 지렁이 꼬물이의 일기』, 『오리를 조심하세요!』, 『오리, 대통령이 되다!』 등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 깜깜한 곳에 자주 숨어 아침 커피를 마신다. 아침에 서두르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학교 갈 때 입을 옷을 미리 입히고 재우기도 한다. 본인이 얼마나 자주 고장이 나는지는 말을 해주지 않겠다고 한다.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변호사로 활동했다. 고물 타자기를 모으는 게 취미이다. 데뷔작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로 2001년 칼데콧 아너상, 이르마-제임스 블랙상, 샬롯상 등을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아기 지렁이 꼬물이의 일기』, 『오리를 조심하세요!』, 『오리, 대통령이 되다!』 등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 깜깜한 곳에 자주 숨어 아침 커피를 마신다. 아침에 서두르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학교 갈 때 입을 옷을 미리 입히고 재우기도 한다. 본인이 얼마나 자주 고장이 나는지는 말을 해주지 않겠다고 한다.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변호사로 활동했다. 고물 타자기를 모으는 게 취미이다. 데뷔작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로 2001년 칼데콧 아너상, 이르마-제임스 블랙상, 샬롯상 등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었다. 출간된 지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리를 조심하세요!》, 《엄마 사용 설명서》, 《지렁이의 일기》, 《말괄량이 파리 윙윙이의 일기》 등 많은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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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로라 코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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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 Cornell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딸 릴리를 낳은 후 릴리처럼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생각하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엄마 아빠가 생긴 날Tell Me Again』, 『나는 내가 좋아I'm Gonna Like Me』, 『다섯 살은 괴로워It's Hard to Be Five』, 『네가 아기였을 때When I was Little』, 『선물』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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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스웨덴 웁살라에서 살다가 지금은 서울에 살고 있다. 그림도 그리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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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512g | 260*260*11mm
ISBN13
978896545489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어느 날 아이들이 엄마를 관리하게 된다면?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엄마 사용법이 나왔다!


“A Must for Moms(and Kids!) everywhere!
(엄마와 아이들을 위한 필수품!)”-아마존 독자 VLM

뉴욕타임즈 아동분야 베스트셀러,
도린 크로닌의 『엄마 사용 설명서』국내 출간!

놀라지 마세요! 여러분은 이제부터 엄마를 직접 관리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엄마의 건강이나 기분은 여러분이 어떻게 관리하는가에 따라 달라질 겁니다.

『엄마 사용 설명서』는 미국의 유명 동화작가인 도린 크로닌(Doreen Cronin)의 작품으로, 미국 출간 당시 뉴욕타임즈 어린이책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아마존 독자 평점 4.1점(5점 만점)을 받은 이 책은 독자들로부터 “흥미롭고 재미있다.”, “모든 엄마들이 한 권씩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좋은 이야기다.”와 같은 반응을 얻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그림책은 엄마와 아이들에게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엄마들은 육아의 고충, 외모나 건강에 대한 욕구 등 다양한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낸 내용에 감동을 받고, 아이들은 ‘엄마와 외출한 상황’이나 ‘엄마를 화나게 한 상황’ 등 자신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재미난 그림으로 표현된 것을 보며 즐거워한다. 책을 읽는 엄마와 아이 모두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단초를 제공하는 셈이다.


▶ 편안하게 밥 먹을 짬도 없이 좌충우돌하는 엄마들을 위로하는
도린 크로닌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육아 이야기

『엄마 사용 설명서』는 육아의 현실에서 엄마들이 겪는 어려움이나 아이들이 저지르는 말썽들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차 안에서 소변이 급하다는 아이, 버스나 기차에서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아이, 립스틱으로 낙서를 하는 아이. 엄마들은 상상만 해도 한숨이 나올 이런 상황들도 익살스럽게 표현되어 있다. 이런 표현들은 단순히 재미있는 묘사를 넘어, 육아로 고충을 겪는 엄마들을 공감하게 하고 편안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선물한다.
저자가 펼치는 유쾌한 표현이나 문장들도 눈여겨볼 만하다. 화난 엄마를 ‘작동불량 엄마’라고 하거나, 휴식 중인 엄마는 ‘전원 꺼진 엄마’, 화가 풀린 엄마는 ‘리셋된 엄마’라고 표현한 부분들은 이 책을 실제 물건 사용 설명서에 더욱 가깝게 느껴지도록 한다. 또 잘못을 저지르거나 말썽을 부려 엄마가 화가 났을 때 아이들이 기억해야 할 ‘대처법’과 ‘주의사항’을 설명하며 흥미를 끌어내기도 한다. 나무 위로 올라가서 화난 엄마를 피하기, 엄마의 화가 풀릴 때까지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기, 옷으로 위장하거나 가구를 이용하여 숨기, 비상식량을 챙겨 형제와 함께 대피소로 도망치기, 노래와 율동으로 엄마의 화를 풀어주기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표현들이 돋보인다. 이렇듯 도린 크로닌이 건네는 유쾌한 육아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엄마’를 이해하고 잘 다루는 비결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엄마에 대해 이해한 아이들은 엄마들의 지친 일상에 웃음과 사랑을 선물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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