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2001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양장, 개정판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도린 크로닌

관심작가 알림신청
 

Doreen Cronin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아기 지렁이 꼬물이의 일기』, 『오리를 조심하세요!』, 『오리, 대통령이 되다!』 등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 깜깜한 곳에 자주 숨어 아침 커피를 마신다. 아침에 서두르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학교 갈 때 입을 옷을 미리 입히고 재우기도 한다. 본인이 얼마나 자주 고장이 나는지는 말을 해주지 않겠다고 한다.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변호사로 활동했다. 고물 타자기를 모으는 게 취미이다. 데뷔작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로 2001년 칼데콧 아너상, 이르마-제임스 블랙상, 샬롯상 등을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아기 지렁이 꼬물이의 일기』, 『오리를 조심하세요!』, 『오리, 대통령이 되다!』 등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 깜깜한 곳에 자주 숨어 아침 커피를 마신다. 아침에 서두르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학교 갈 때 입을 옷을 미리 입히고 재우기도 한다. 본인이 얼마나 자주 고장이 나는지는 말을 해주지 않겠다고 한다.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변호사로 활동했다. 고물 타자기를 모으는 게 취미이다. 데뷔작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로 2001년 칼데콧 아너상, 이르마-제임스 블랙상, 샬롯상 등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었다. 출간된 지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리를 조심하세요!》, 《엄마 사용 설명서》, 《지렁이의 일기》, 《말괄량이 파리 윙윙이의 일기》 등 많은 작품이 있다.

도린 크로닌의 다른 상품

그림베시 루윈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미서적상연합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아라민타의 그림물감 상자』와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뱀 앨리』, 『땅딸보 라루』등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다. 지금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남편 테드와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연하장 디자이너로 일했고 이후 잡지 및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도린 크로닌과 함께 작업한 많은 그림책이 사랑받았다.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처럼 굵고 검은 윤곽선으로 캐릭터를 강조한 수채화 기법의 많은 동물 그림책들이 위트와 재치가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이상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26g | 197*254*7mm
ISBN13
978892557821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타자 치는 걸 좋아하는 젖소라고? 게다가 타자기로 편지를 쓴다고? 농장 주인 브라운 아저씨는 자기 귀와 눈을 의심했지만, 틀림없는 사실이었다. “탁탁, 톡톡, 음매~ 탁탁, 톡톡, 음매~.” 젖소들은 타자기로 편지를 써서 헛간 문 앞에 붙여 둔다. 헛간 안이 너무 추우니 전기담요를 깔아 달라는 요구이다. 아저씨는 절대로 줄 수 없다고 맞선다. 이후 젖소들은 아무 일도 안 하기로 한다. 우유도 줄 수 없다고 밝힌다. 한바탕 시위를 벌이는 젖소들과 농장 주인 브라운 아저씨의 팽팽한 대립은 어떻게 펼쳐질까?

출판사 리뷰

* 2001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 이르마-제임스 블랙상 수상작
* 샬롯상 수상작
* 뉴욕 니커보커스상 수상작
* 샬롯 졸로토상 후보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만한 어린이책
* 전미교육협회 교사 추천 도서
* 국제독서협회 어린이위원회 선정 도서
* 퍼블리셔스 위클리 ‘가장 재미있는 그림책’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도서

● 칼데콧 아너상, 이르마-제임스 블랙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등
아낌없는 찬사와 인기를 이어 온 모던-클래식 그림책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는 농장 동물들이 주인을 상대로 자신들의 권리를 요구하고 협상하는 과정을 재치 있게 담은 그림책이다. 고물 타자기를 모으는 게 취미이고 변호사로 일하던 저자가 개인적인 경험을 살려 만든 데뷔작으로, 작품은 2001년 칼데콧 아너상, 이르마-제임스 블랙상, 샬롯상 등을 수상하고 샬롯 졸로토상 후보에 오르는 등 뛰어난 작품성으로 주목받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었고, 출간된 지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그 명성을 이어 가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후속작이 꾸준히 발표되고, 원작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과 연극으로도 제작되었다. 국내에서는 2001년에 처음 소개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선택은 물론 어린이도서연구회 등 공신력 있는 독서시민단체를 비롯해 그림책 전문가 및 유아교육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고 있다.

연령 제한 없이 즐길 수 있지만, 미취학 어린이부터 저학년 어린이들은 반복되는 의성어와 동물들의 기발한 재치, 장면마다 코믹한 그림에 재미를 느낄 수 있고, 고학년 어린이부터 어른 독자들은 재미와 유머 속에 담긴 폭넓은 주제로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끌어낼 수 있다.

● 단연코 가장 재미있고 위트 넘치는 그림책

“탁탁, 톡톡, 음매~ 탁탁, 톡톡, 철커덕.” 헛간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온다. 젖소들이 헛간 안에 있는 타자기로 편지를 쓰는 소리이다. 젖소들은 농장 주인 브라운 아저씨한테 헛간 안이 너무 춥다고 전기담요를 깔아 달라고 요구한다. 어림없다는 아저씨의 단호한 태도에 젖소들은 우유를 줄 수 없다며 파업에 돌입하고, 암탉들과도 연대해 암탉들에게도 전기담요를 달라고 몰아붙인다.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다면 우유뿐만 아니라 달걀도 줄 수 없다는 것! 브라운 아저씨와 농장 동물들의 팽팽한 대립은 어떻게 전개될까? 자신들의 요구 사항을 똑똑하고 재치 있게 주장하는 젖소들의 한바탕 시위는 시종일관 유머러스하게 전개된다. 이편도 저편도 아니던 오리가 협상의 중재자 역할로 등장하는데, 누구도 예상 못 할 앙큼한(?) 활약과 반전을 보이며 포복절도 웃음을 선사한다.

● 보기만 해도 깔깔, 웃음이 터지는 코믹한 그림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는 간결한 언어와 의성어를 반복하며 재미있게 끌고 가는 글도 매력적이지만, 코믹한 그림 또한 백미이다. 작품은 부드러운 수채화풍으로 굵고 검은 윤곽선을 활용해 캐릭터를 강조한다. 농장 동물들의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는 진지하면서도 코믹하고, 코믹하면서도 진지해 보기만 해도 깔깔, 웃음이 터진다. 타자 치는 젖소들의 시위에 농장 주인 브라운 아저씨의 흥분된 감정을 성난 실루엣이나 과장된 포즈로 보여 주는 등의 익살스러운 장면도 놓칠 수 없다. 재미있는 글 그 이상의 즐거움을 보여 주는 코믹한 그림 덕분에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는 ‘웃긴 그림책’의 대표 도서로 모든 연령대의 탄탄한 인기를 이어 가고 있다.

● 설득의 기술과 힘을 보여 주며 어린이의 권리를 대변하는 통쾌한 우화

헛간 안에 사는 농장 동물들은 약자와 어린이, 소수자를 대변한다. 이들은 함께 연대하여 마땅히 누릴 권리와 가치를 주장하고 바라던 바를 얻는다. 우격다짐이 아닌 대화와 협상, 조정과 타협의 기술을 통한 설득이다. 더불어 “탁탁, 톡톡.” 타자기로 편지를 쓴다는 설정의 ‘쓰기의 언어’, “음매~.” 젖소들의 소리로 비유되는 ‘말하기의 언어’, 이 둘을 반복하고 있는 만큼 작품은 ‘글쓰기와 말하기’ 또한 설득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자 방법이라고 말해 주는 듯하다.

타자기를 드릴 테니 전기담요를 주세요. 전기담요를 헛간 문 앞에 놔두시면,
오리 편에 타자기를 보내겠습니다. 젖소들 올림. _ 본문 중에서

농장 동물들의 뛰어난 지혜와 문제해결력은 ‘힘없는 목소리’들이 품은 강한 힘과 연대의 소중함을 보여 준다. 풍자와 해학의 미덕이 담긴 이 뛰어난 우화는 시대와 세대를 초월할 ‘클래식 명작’에 위치할 충분조건을 갖추고 독자들과 기꺼이 만나고 있다.


· 세상의 모든 어린이와 약자는 영리하고 재치 있는 동물들의 행동으로부터 마음의 여유와 위안을 얻을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 어린이, 어른 모두 재미있게 읽을 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읽을 때마다 낄낄거린다. 가장 재미있고 기발한 그림책. _ 독자 서평 중에서

활동지 링크 : https://blog.naver.com/randomhouse1/222752433377

추천평

그래픽풍의 그림, 간결하고 쉬운 언어, 의성어 사용으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 이차숙 (유아교육 전문가)

리뷰/한줄평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