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무엇이든, 언젠가는
양장
베스트
유아 top100 1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 3

어맨다 고먼

관심작가 알림신청
 

Amanda Gorman

미국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대통령 취임식에서 축시를 읽은 시인. 환경, 인종 및 젠더 평등을 위해 활동하는 사회운동가. 고먼의 시와 행동주의는 〈투데이 쇼〉 〈PBS 키즈〉 〈CBS 디스 모닝〉 〈뉴욕타임스〉 〈보그〉 〈에센스〉 〈O 매거진〉에 소개됐다. 하버드대학교를 우등으로 졸업한 후 현재 고향인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다. 미국 대통령 취임식 축시 ‘우리가 오르는 언덕(The Hill We Climb)’의 특별판을 2021년 3월에 출간했고, 운율적인 글로 변화에 대한 희망을 그린 첫 그림책 《변화는 노래하네(Change Sings)》를 2021년 9월에 출간했다. 202
미국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대통령 취임식에서 축시를 읽은 시인. 환경, 인종 및 젠더 평등을 위해 활동하는 사회운동가. 고먼의 시와 행동주의는 〈투데이 쇼〉 〈PBS 키즈〉 〈CBS 디스 모닝〉 〈뉴욕타임스〉 〈보그〉 〈에센스〉 〈O 매거진〉에 소개됐다. 하버드대학교를 우등으로 졸업한 후 현재 고향인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다. 미국 대통령 취임식 축시 ‘우리가 오르는 언덕(The Hill We Climb)’의 특별판을 2021년 3월에 출간했고, 운율적인 글로 변화에 대한 희망을 그린 첫 그림책 《변화는 노래하네(Change Sings)》를 2021년 9월에 출간했다. 2021년 12월, 첫 시집 《불러줘 우리를, 우리 지닌 것으로(Call Us What We Carry)》를 출간했다. 역사, 언어, 정체성 등의 다양한 주제를 다채롭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다룬 놀라운 데뷔 시집이라는 평을 비롯해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고통스러운 팬데믹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자는 메시지가 독자들에게 널리 공감을 얻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고먼은 2017년, 전국 60여 곳 이상의 도시, 지역, 주의 청년 시인들을 후원하는 어번 워드에 의해 미국 최초의 청년 계관시인으로 선정됐다.

어맨다 고먼의 다른 상품

그림크리스티안 로빈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Christian Robinson

‘칼데콧 상’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일러스트레이터로, 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동생, 사촌 둘, 숙모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작은 침실이 하나 있는 아파트에서 자랐다. 그림은 그에게 자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거나 보고 싶은 세상을 창조하는 방법이 되어 주었다.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뒤 ‘세서미 스트리트 워크숍’과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일하다가, 어린이책을 위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그림책 『행복을 나르는 버스』, 『레오, 나의 유령 친구』, 『학교가 처음 아이들을 만난 날』, 『또 다
‘칼데콧 상’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일러스트레이터로, 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동생, 사촌 둘, 숙모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작은 침실이 하나 있는 아파트에서 자랐다. 그림은 그에게 자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거나 보고 싶은 세상을 창조하는 방법이 되어 주었다.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뒤 ‘세서미 스트리트 워크숍’과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일하다가, 어린이책을 위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그림책 『행복을 나르는 버스』, 『레오, 나의 유령 친구』, 『학교가 처음 아이들을 만난 날』, 『또 다른 아이』, 『넌 중요해』 등이 있다.

크리스티안 로빈슨의 다른 상품

金志恩

오랫동안 활발한 비평 활동을 이어 온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문예창작전공 교수이자 아동청소년문학 비평지 『창비어린이』의 편집위원이다. EBS 프로그램 ‘라디오 멘토 부모’에서 여러 해 동안 어린이책을 매개로 상담해 왔다. 평론집 『거짓말하는 어른』 『어린이, 세 번째 사람』을 썼으며,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등을 같이 썼다. 그래픽노블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너와 나의 빨강』, 그림책 『쿵쿵이와 나』 『인어를 믿나요?』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사랑 사랑 사랑』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
오랫동안 활발한 비평 활동을 이어 온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문예창작전공 교수이자 아동청소년문학 비평지 『창비어린이』의 편집위원이다. EBS 프로그램 ‘라디오 멘토 부모’에서 여러 해 동안 어린이책을 매개로 상담해 왔다. 평론집 『거짓말하는 어른』 『어린이, 세 번째 사람』을 썼으며,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등을 같이 썼다. 그래픽노블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너와 나의 빨강』, 그림책 『쿵쿵이와 나』 『인어를 믿나요?』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사랑 사랑 사랑』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할머니의 뜰에서』 『무엇이든, 언젠가는』, 동화 『여덟 공주와 마법 거울』을 비롯한 여러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지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68g | 210*260*10mm
ISBN13
978892557557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무엇이든, 언젠가는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210*10*260mm | 368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줄거리

아무렇지 않게 길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 아무렇게나 쌓이고 널브러진 쓰레기들. 한 아이가 어두운 표정으로 이 모습을 지켜본다. 이 정도는 별문제가 아니라고? 해결할 방법이 없다고? 해 봤자 안 된다고? 하지만 아이는 안다.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걸, 자신이 도울 방법이 있다는 걸, 아주 작은 것이 엄청난 변화를 만든다는 걸!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작은 힘을 모은다. 내면의 목소리를 믿고 함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는 한 아이를 통해 두 작가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출판사 리뷰

* 추천의 말

2인칭 시점의 글은 마치 자신이 이야기의 일부가 된 것 같은, 무언가를 변화시킬 힘을 가진 것 같은 느낌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더 나은 세상을 갈망하는 독자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을 심어 주며, 그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_커커스 리뷰

내면의 목소리를 믿고 함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는 한 아이의 이야기. _퍼블리셔스 위클리

사회 문제에 눈감아야 한다는, 무력감을 느껴야 한다는 말에 굴하지 말자는 격려. _혼북

작은 것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주저함 없는 강한 목소리. _셸프 어웨어니스

행동하자는 외침에 담아낸 따듯한 공감과 굳은 결의. _BCCB(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아동도서센터 회보)

* 미 대통령 취임식에서 희망의 축시를 낭독한 최연소 시인
영향력 있는 사회 운동가 ‘어맨다 고먼’의 새 그림책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축시를 낭독하며 순식간에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인 어맨다 고먼. 고먼은 미국 최초 청년 계관 시인, 타임지 선정 ‘2021년을 빛낼 인물 100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라는 화려한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 젊은 흑인 여성 시인인 동시에 전 세계의 지지를 받는 ‘사회 운동가’이기도 하다. 환경, 인종, 젠더 문제에 맞서 평등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가 하면, ‘라이팅 체인지(Writing Change)’라는 단체를 세워 문해력 교육에도 앞장서고 있다. 그런 그녀가 두 번째 그림책 《무엇이든, 언젠가는》으로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올해의 어린이책 1위에 오르는가 하면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커커스 리뷰, 북리스트, 혼북,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평론 매체들의 추천과 찬사가 이어지는 등 이 책을 향한 독자와 평단의 반응은 한마디로 ‘뜨겁다’.

비록 힘들고 어렵더라도 우리가 ‘함께’ 노력할 때 작지만 친절한 행동들이 아주 크고 좋은 변화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그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보여 주고 싶어요. _어맨다 고먼(출간 기념 인터뷰 중에서)

고먼이 자신의 행보를 그림책으로 확장한 단 한 가지 이유, 그것은 다음 세대인 어린이들이야말로 세상을 변화시킬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 칼데콧상, 뉴베리상 수상 작가 ‘크리스티안 로빈슨’의 손끝에서
더욱더 명징해지고 풍성해진 희망의 시


신작을 발표할 때마다 독자와 평단의 환호를 받아 온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크리스티안 로빈슨이 고먼의 글에 희망의 빛을 덧입혔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밝은 노란색 표지다. 한 어린이가 작은 새싹에 물을 주고 있다. 책을 돌려 뒤표지를 보면 작디작았던 새싹은 어느새 키가 훌쩍 자라 잎과 꽃을 풍성하게 피웠다. 작은 새싹과 풍성하게 피어난 꽃은 본문 전체를 관통하며 조금 느리더라도 아주 작은 힘들이 계속해서 쌓이면 큰 변화가 일어날 거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이고 명징하게 드러낸다.

세상의 모든 커다란 문제들 앞에서 우리는 작아지고 압도당하기 쉽죠. 《무엇이든, 언젠가는》은 한 줌의 씨앗처럼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상에서 보고 싶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_크리스티안 로빈슨(출간 기념 인터뷰 중에서)

아크릴물감과 콜라주 기법을 활용한 로빈슨만의 개성이 담긴 일러스트는 단순하면서도 본질을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무엇보다 이 작품에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궁리하며 함께 힘을 모으고 팔을 걷어붙인 이들을 늘 소외되어 온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으로 표현해, 나이나 장애, 인종이나 성별의 벽을 뛰어넘어 소수자와 약자를 소중하게 여기는 작가의 따듯한 시선 또한 느낄 수 있다.

* “물론 이건 큰 문제야. 하지만 힘을 합치면 우리가 훨씬 더 커질 수 있는걸.”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아주 작은 힘에 관한 커다란 이야기

때때로 세상이 망가진 것처럼 느껴질 때 누군가는 그 문제를 고칠 방법은 없다고 하고, 누군가는 우리가 어떻게 하기엔 어마어마하게 큰일이라고 한다. 또 누군가는 해 봤자 안 될 거라고, 그저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라고, 헛된 희망은 버리라고 말한다. 두 작가는 언젠가, 어딘가에서 우리가 한 번쯤은 경험했을, 누군가는 여전히 겪고 있을 슬프고, 안타깝고, 화가 치미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포착해 보여 준다. 그러나 거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아픈 현실 속에서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절망에 빠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연대하여 작은 힘을 차곡차곡 모으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우리 모두에겐 변화를 만들어 낼 힘이 있으며, 다른 사람과 연대할 때 그 힘은 우리를 괴롭히는 문제들보다 더 커질 거라고. 그리고 마침내 세상은 변화할 거라고.

어느 순간 네가 옳다고 믿은 것이 눈앞에 있을 거야.
네가 도와서 바로잡은 것들이 바로 거기에 있어.
처음에는 작았지만 커다랗게 달라져 있을 거야.
바람대로 이루어져 가는 무언가,
네게 희망과 행복과 사랑을 느끼게 해 준 무언가가 거기에 있어. _본문 중에서

작은 힘과 도움, 믿음과 희망만 있다면 우리가 기대하는 ‘무엇이든, 언젠가는(Something, Someday)’ 이루어질 거라는 희망의 메시지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어른으로, 성숙한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음에 작은 희망의 싹을 틔워 줄 것이다.

* ”헛된 희망은 버리라는 얘기를 들었어. 하지만 넌 계속 꿈을 꾸고 있잖아.“
계속해서 꿈꾸고 행동하라는, 마침내 변화시키라고 촉구하는 강력한 선언문


어맨다 고먼의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시다. 그런데 읽다 보면 마치 일종의 선언문처럼 느껴진다. 주어가 ‘너’인 2인칭 시점의 문장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저마다 마치 자신이 이야기의 일부가 된 것 같은, 자신이 직접적으로 문장과 연결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이처럼 고먼은 무척 영리한 방식으로, 보다 강력한 목소리로 독자들에게 변화를 위해 꿈꾸고 행동할 것을 촉구한다.

2인칭 시점의 글은 마치 자신이 이야기의 일부가 된 것 같은, 무언가를 변화시킬 힘을 가진 것 같은 느낌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고먼의 첫 번째 그림책에 이어 이번 작품 역시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가 번역을 맡았다. 단어 하나, 어미 하나, 접속사 하나까지도 톺아보고 가려내어 길어 올린 김지은 평론가의 문장은 이 책에서도 여실히 빛난다. 원문의 시적인 문체와 표현들, 무엇보다 작가가 한 문장 한 문장에 눌러 담은 메시지를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매끄럽고 풍부한 언어로 잘 살려내 울림을 선사한다.

추천평

지치고 힘든 사람에게 격려의 말을 건네는 건 어렵지 않지만 그 격려를 믿게 만드는 건 어렵다. 믿어야 다시 움직일 수 있다. 이 책은 놀랍게도 믿게 만든다. 적당한 위안이 아니라 행동할 용기를 준다. 이젠 늦었다고, 절대 안 될 거라고 손놓아 버렸던 것 앞으로 우리를 걸어가게 한다. 크리스티안 로빈슨의 작품 속 어린이들은 사랑스럽고 결코 물러서지 않는다. 어맨다 고먼은 글로써 세상을 바꿨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피부색이 짙은 여성 청소년이 대통령 취임식 무대에서 축하의 시를 읽을 수 있을 거라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가 해냈고 세상은 달라지고 있다.

《무엇이든, 언젠가는》은 새해 첫날을, 어디선가 첫걸음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세상이 어지럽고 나에게는 힘이 없다면 이 책 속의 맞는 말들을 읽어 보자. 계속 꾸는 꿈은 언젠가 현실이 된다. 그림 속의 어린이와 눈을 맞추고 고개를 들어 보자. 당신의 친구들이 곁에 있다. 버려지는 것, 다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주자. 우리가 이 긴 싸움을 멈추게 할 수 있다. 책의 마지막 장면에 숨겨진 문장처럼 평화가 최선의 해답이다. 당신과 이 책을 같이 읽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만으로 벌써부터 용기가 생기려고 한다. 무엇이든 언젠가는, 우리들이 함께 한다면 반드시 해낼 수 있을 테니. -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

리뷰/한줄평3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7.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