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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은 언제 와요?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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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줄리 폴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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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을 들여 정교하고도 신중한 언어를 골라서 글을 쓰는 작가로 유명하다. 에즈라 잭 키츠 상,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아너 상 등을 수상했으며 그의 저서들은 열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 생일은 언제 와요?』 『고래가 보고 싶거든』 『봄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아, 사랑해!』 등이 있습니다.

줄리 폴리아노의 다른 상품

그림크리스티안 로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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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Robinson

‘칼데콧 상’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일러스트레이터로, 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동생, 사촌 둘, 숙모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작은 침실이 하나 있는 아파트에서 자랐다. 그림은 그에게 자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거나 보고 싶은 세상을 창조하는 방법이 되어 주었다.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뒤 ‘세서미 스트리트 워크숍’과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일하다가, 어린이책을 위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그림책 『행복을 나르는 버스』, 『레오, 나의 유령 친구』, 『학교가 처음 아이들을 만난 날』, 『또 다
‘칼데콧 상’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일러스트레이터로, 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동생, 사촌 둘, 숙모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작은 침실이 하나 있는 아파트에서 자랐다. 그림은 그에게 자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거나 보고 싶은 세상을 창조하는 방법이 되어 주었다.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뒤 ‘세서미 스트리트 워크숍’과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일하다가, 어린이책을 위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그림책 『행복을 나르는 버스』, 『레오, 나의 유령 친구』, 『학교가 처음 아이들을 만난 날』, 『또 다른 아이』, 『넌 중요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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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무크지 『문학예술운동』 1호에 단편 「쇳물처럼」을 실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장편 『철강지대』와 소설집 『우리의 사랑은 들꽃처럼』, 어린이책 『슬픈 노벨상』을 발표했다. 농사를 지으며 글쓰기와 번역을 하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청소년 농부 학교』가 있고, 옮긴 책으로 『알로, 잠들지 못하는 사자』 『거미에게 잘해 줄 것』 『모두를 위한 케이크』 『내 생일은 언제 와요?』 ‘여우와 병아리’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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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72g | 160*287*10mm
ISBN13
979118662149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아너 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줄리 폴리아노
뉴베리 상, 칼데콧 상 수상 작가 크리스티안 로빈슨이 함께 작업한 생일에 관한 완벽한 책!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아너 상 수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줄리 폴리아노는 오랜 시간을 들여 정교하고도 신중한 언어를 골라서 작품을 쓰는 작가로 유명합니다. 그녀의 작품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하며 전 세계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녀는 작가로서의 삶을 살며 동시에 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번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된 『내 생일은 언제 와요?』는 늘 생일을 기다리는 세 아이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줄리 폴리아노의 감각적이고도 반복되는 문장은 생일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즐거운 설렘, 혹은 생일이 오기까지 조바심을 내는 아이들의 긴장감을 매우 리드미컬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합니다.
줄리 폴리아노는 그녀의 글을 한층 더 빛나게 해 줄 일러스트레이터를 직접 떠올려 보았습니다. 바로 뉴베리 상과 칼데콧 상 수상 작가인 크리스티안 로빈슨이었습니다. 크리스티안 로빈슨은 이미 국내에 여러 작품이 소개된 일러스트레이터로, 그의 대표작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캐릭터를 표현할 때 인종이나 성별, 겉모습 등을 다양하면서도 개성적인 사람들의 모습으로 담아내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작품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더욱 평화롭고 평등한 사회를 보여 주고자 하는 화가라면 이 세상 어떤 아이도 행복한 생일을 보내야 한다는 줄리 폴리아노의 생각을 가장 잘 표현해 줄 것이라 생각한 것입니다. 그녀의 예상대로 이 책에서 크리스티안 로빈슨은 아크릴 페인트와 콜라주 기법을 적절히 활용해 클래식한 풍미를 느끼게 하는 동시에 현대 그림책의 세련된 멋을 뽐내는 멋진 그림책을 탄생시켰고, 모두에게 가장 특별한, 모두의 생일을 위한 책을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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