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넌 중요해
양장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I LOVE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크리스티안 로빈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Christian Robinson

‘칼데콧 상’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일러스트레이터로, 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동생, 사촌 둘, 숙모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작은 침실이 하나 있는 아파트에서 자랐다. 그림은 그에게 자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거나 보고 싶은 세상을 창조하는 방법이 되어 주었다.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뒤 ‘세서미 스트리트 워크숍’과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일하다가, 어린이책을 위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그림책 『행복을 나르는 버스』, 『레오, 나의 유령 친구』, 『학교가 처음 아이들을 만난 날』, 『또 다
‘칼데콧 상’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일러스트레이터로, 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동생, 사촌 둘, 숙모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작은 침실이 하나 있는 아파트에서 자랐다. 그림은 그에게 자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거나 보고 싶은 세상을 창조하는 방법이 되어 주었다.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뒤 ‘세서미 스트리트 워크숍’과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일하다가, 어린이책을 위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그림책 『행복을 나르는 버스』, 『레오, 나의 유령 친구』, 『학교가 처음 아이들을 만난 날』, 『또 다른 아이』, 『넌 중요해』 등이 있다.

크리스티안 로빈슨의 다른 상품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의원 원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부터 출판사 대표로 자리를 옮겨 이모작 인생을 살고 있다. [푸른책들]과 임프린트 [보물창고][에프][끝없는이야기]에서 다양한 책을 펴내는 틈틈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같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좋은 시를 쓰려고 늘 노력하고 있다. 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아! 깜짝 놀라는 소리』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시선집 『별에서 별까지』 등을 펴냈다. 출간 3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거듭 펴내는 『바퀴 달린 모자』는 두 번째 시집으로 수록시 「넌 바보다」가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네 차례 실렸으며, 2018년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와 2023년 JTBC 예능 프로 [아는 형님]에 인용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신형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84g | 229*279*12mm
ISBN13
978896170771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이 세상에는 작아서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이는 존재도 있다. 누군가는 맨 먼저 가기도 하고 또 맨 나중에 가기도 한다. 더러는 모두들 너무 바빠서 아무도 도와줄 틈이 없기도 하고, 때때로 집에서 아득히 먼 곳에 있게 되며,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작별 인사를 고하기도 한다. 또 복잡한 도시 한복판에서 길을 잃은 것 같고 한없이 외롭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언제 어느 곳에서든, 당신의 존재는 중요하다. 모든 존재는 중요하다.

출판사 리뷰

가깝거나 멀거나, 크거나 작거나, 맨 먼저거나 맨 나중이거나…
어쨌든 “넌 중요해”


최근 우리 눈에 가장 빈번히 띄는 영어 단어가 하나 있다. 바로 ‘Matter’이다. ‘중요하다’ 또는 ‘소중하다’로 번역되는 이 단어는 최근 미국 경찰관의 과잉진압으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하고 그로 인해 촉발된 시위에서 “Black Lives Matter”라는 슬로건이 사용되면서 우리에게 익숙해졌다. 신작 그림책 『넌 중요해』의 원제는 『You Matter』인데, 최근 출간되었지만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이 일어나기 전인 지난해에 이미 완성된 이 책에서, 역시 흑인인 작가 크리스티안 로빈슨이 이 말을 화두로 삼아 책을 펴냈다는 것은 매우 의미심장한 일이다.

물론 작가 로빈슨은 이 그림책에서 어떤 구체적인 상황이나 사건을 제시하진 않는다. 다만 많은 독자들이 공감할 만한 감정의 보편성을 따라가면서, 개별 독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적 여정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암시하고 자극할 뿐이다. 그리하여 “작아서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이는” 존재일지라도, 더러는 “모두들 너무 바빠서 아무도 도와줄 틈이 없을”지라도, 때로는 도시 한복판에서 “길을 잃은 것 같고 외롭게 느껴지기도 할”지라도, 설령 “처음부터 모두 다시 시작해야만 하”는 절망적인 상황일라도, 우리는 모두 중요하다(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메시지는 그 어떤 강렬한 구호나 포스터에 등장하는 문구보다도 우리 가슴에 은근하고 묵직하게 와 닿는다. 이것이야말로 어린 아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함께 볼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의 가장 모범적인 방식이자 효용인 것이다.

『넌 중요해』는 한 권의 그림책이자 아름다운 초대장이다. 독자들은 자신이 어떠한 방식으로 세상과 관계를 맺는지, 세상 사람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또 모든 존재들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 알 수 있도록 초대하는 이 아름다운 초대장에 기꺼이 응하게 될 것이다.

[추천의 말]

“기발하고 지적이며 미묘한 내러티브의 실타래는 이 책을 자기애를 다룬 책 리스트의 최상위로 끌어올린다.”
- [커커스 리뷰]

“진실한 메시지와 매력적인 일러스트는 몰입해서 보면 볼수록 더욱 절실하게 다가온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삶에 대한 작가의 긍정적인 전망 속에서 누구나 연결의 의미와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다.”
- [셸프 어웨어너스]

리뷰/한줄평2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