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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그레이스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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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미국인으로 미국 뉴욕의 한 시골 마을에서 자랐다. 로드아일랜드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박하고 진솔한 작품들을 써 내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양적인 판타지의 신비로운 세계를 한껏 펼쳐 보인 장편동화 『산과 달이 만나는 곳』으로 2010년 ‘뉴베리 상’을 수상했다. 또한 달의 주기를 매혹적인 이야기로 풀어내고 환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직접 그린 『달케이크』로 2019년 ‘칼데콧 상’을 수상하여, 가장 권위 있는 미국의 양대 아동도서상을 모두 받은 작가가 되었다. 그 밖이 지은 책으로는 『별이 흐르는 하늘의 강』,
중국계 미국인으로 미국 뉴욕의 한 시골 마을에서 자랐다. 로드아일랜드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박하고 진솔한 작품들을 써 내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양적인 판타지의 신비로운 세계를 한껏 펼쳐 보인 장편동화 『산과 달이 만나는 곳』으로 2010년 ‘뉴베리 상’을 수상했다. 또한 달의 주기를 매혹적인 이야기로 풀어내고 환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직접 그린 『달케이크』로 2019년 ‘칼데콧 상’을 수상하여, 가장 권위 있는 미국의 양대 아동도서상을 모두 받은 작가가 되었다. 그 밖이 지은 책으로는 『별이 흐르는 하늘의 강』, 『첫눈 오는 날』, 『빨간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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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메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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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Messner

뉴스 리포터로 활동하다 15년간 중학교 영어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지금은 글을 쓰며 작가와 교사들을 위한 강연을 하고, 전 세계의 학교를 돌며 책과 글쓰기 그리고 호기심의 힘에 대해 전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많은 책을 썼으며 그 가운데 『눈부신 바다』가 2019년 녹색지구도서상을 받았고 『연못 위와 아래(Over & Under the Pond)』는 ‘타임’이 선정한 청소년&아동도서 탑10에 들었다. 『눈부신 바다』 『마당 위 쑥쑥 땅 아래 꿈틀』 『정답을 알려 줄게』 『숲 속 동물들이 사는 눈 아래 비밀 나라』 『책을 어떻게 읽을까』 『생명을 가꾸는 나무』가 우리말로 번
뉴스 리포터로 활동하다 15년간 중학교 영어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지금은 글을 쓰며 작가와 교사들을 위한 강연을 하고, 전 세계의 학교를 돌며 책과 글쓰기 그리고 호기심의 힘에 대해 전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많은 책을 썼으며 그 가운데 『눈부신 바다』가 2019년 녹색지구도서상을 받았고 『연못 위와 아래(Over & Under the Pond)』는 ‘타임’이 선정한 청소년&아동도서 탑10에 들었다. 『눈부신 바다』 『마당 위 쑥쑥 땅 아래 꿈틀』 『정답을 알려 줄게』 『숲 속 동물들이 사는 눈 아래 비밀 나라』 『책을 어떻게 읽을까』 『생명을 가꾸는 나무』가 우리말로 번역되었다. 미국 섐플레인 호숫가에 살면서 꽁꽁 언 호수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거나 수영을 하고, 정원을 가꾸는 등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다.

케이트 메스너의 다른 상품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의원 원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부터 출판사 대표로 자리를 옮겨 이모작 인생을 살고 있다. [푸른책들]과 임프린트 [보물창고][에프][끝없는이야기]에서 다양한 책을 펴내는 틈틈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같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좋은 시를 쓰려고 늘 노력하고 있다. 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아! 깜짝 놀라는 소리』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시선집 『별에서 별까지』 등을 펴냈다. 출간 3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거듭 펴내는 『바퀴 달린 모자』는 두 번째 시집으로 수록시 「넌 바보다」가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네 차례 실렸으며, 2018년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와 2023년 JTBC 예능 프로 [아는 형님]에 인용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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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29*299*10mm
ISBN13
978896170024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2023 〈커커스 리뷰〉 올해의 책
★2023 〈혼 북〉 팡파르 선정도서
★2023 〈스미소니언 매거진〉 올해 최고의 어린이 책
★2023 〈시카고공립도서관〉 올해 최고의 책


▶책장을 펼쳐 ‘이상한 하루’의 앨리스와 만나요!
-칼데콧 상, 뉴베리 상 수상 작가가 그리는 특별한 여행 이야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케이트 메스너와 ‘뉴베리 상’, ‘칼데콧 상’ 등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어린이도서상을 모두 거머쥔 그레이스 린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그림책 『책 속으로 들어간 날』이 〈I LOVE 그림책〉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책 속으로 들어간 날』은 그레이스 린이 『달 케이크』에서 보여준 서정적이고 사랑스러운 상상력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더욱 풍성한 색채감으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무 일 없이 집 안에만 있는 것에 싫증이 난 앨리스는 호기심에 펼쳐 든 책 속의 그림 안으로 들어선다. 열대 우림에서 꽃에 둘러싸여 새들과 놀고, 사막에서 낙타를 타고, 물고기들과 바닷속을 헤엄치고, 우주를 둥둥 떠다니는 등 경이로운 모험을 경험한다. 다채로운 풍경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두 작가의 풍부한 표현력은 오랫동안 책 속의 장소에 머물고 싶도록 만든다.

커다란 책 속으로 들어서는 앨리스의 모습과 그 뒤를 따르는 토끼를 보면 자연스럽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떠오른다. 현실 속의 책, 책 속의 책, 책 속의 현실을 넘나드는 『책 속으로 들어간 날』의 내용 구성 역시 현실 속의 질서를 뒤집어 놓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닮아 있다.

두 이야기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앨리스가 여행을 시작하는 방식에 있다. 토끼를 좇다 이상한 나라로 향하는 우물에 빠져버리는 것이 아니라, 앨리스가 직접 내딛은 발걸음으로부터 여행을 시작하는 『책 속으로 들어간 날』은 호기심과 탐구심을 지닌 아이를 능동적인 탐험가로 여기며 격려한다.

『책 속으로 들어간 날』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리며 책 속으로의 여행을 기대하게 해줄 것이다.

▶무료한 하루, 책 속으로 껑충! 뛰어들어 보자
-지루한 일상을 바꾸는 아주 간단한 방법


『책 속으로 들어간 날』은 글로 설명되지 않는 부분까지도 서사를 가득 품고 있다. 집안 곳곳의 인형, 장식, 벽지 속 그림 등은 앨리스가 책 속에서 만난 동식물과 자연을 절로 떠올리게 한다. 책의 첫 장에 등장했다가 마지막 장에서야 다시 볼 수 있는 고양이는 앨리스와 대조되는 표정으로 재미를 더한다. 앨리스 곁의 토끼가 어디로 향하는지 살펴보는 것도 책을 읽는 즐거움이 된다. 이처럼 그레이스 린은 그림 속에 다양한 정보를 담아 독자가 앨리스와 함께 새로운 세상을 직접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한다. 그래서 『책 속으로 들어간 날』은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싶은 그림책이 된다.

모든 여행에는 우여곡절이 있듯 앨리스도 자꾸만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맞닥뜨린다. 열대 우림에서는 갑작스러운 비가 쏟아지고, 사막에서는 모래바람이 일고, 바다에서는 해초에 뒤엉킨다. 너무 축축하지 않고, 너무 메마르지 않으며, 너무 붐비지 않고, 너무 외롭지 않은 곳을 찾아 앨리스가 다다른 곳은 바로 가족이 있는 ‘우리 집’이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독자는 책 속 여행의 설렘과 집이라는 장소의 안락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독서로 경험하는 세상은 피부로 직접 느끼는 세상만큼이나 우리에게 다양한 영감을 준다. 아니, 독서는 우리에게 현실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종류의 모험도 얼마든지 선물해줄 수 있다. 『책 속으로 들어간 날』의 앨리스가 체험한 것처럼 말이다.

『책 속으로 들어간 날』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한 적 있을만한 몰입의 순간을 이야기한다. 독자들은 책을 품에 안고 엄마아빠와 마주하는 앨리스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지루한 일상을 여행으로 바꾸는 방법은 간단하다. 책을 펼치고 그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추천평

“책과 독서를 기리는 그레이스 린과 케이트 메스너의 화려한 협업.” - [커커스 리뷰]
“상상 속의 짜릿한 여행…. 그레이스 린의 생생하게 펼쳐진 그림은 독자들을 앨리스와의 여행으로 초대한다.” - [혼 북]
“특별한 그림책을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할 책.” - [마이애미 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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