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소원들
양장
보물창고 2023.03.15.
원제
Wishes (2021)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I LOVE 그림책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므언 티 반

관심작가 알림신청
 
별빛과 햇빛으로 이야기를 엮는 작가이다. 이 이야기들 중 일부는 책이 되고, 이 책들 중 일부는 전 세계에서 읽히는데, 이미 1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데뷔작 『바닷가 마을에서』로 [뉴욕타임스]의 찬사를 받았으며, 그녀의 책들은 ‘골든 카이트 상’과 ‘북 캘리포니아 도서상’을 수상했다. 『소원들』은 베트남 난민 출신인 작가의 자전적 체험을 담은 그림책으로,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상’을 수상하고 [혼 북], [퍼블리셔스 위클리], [북리스트], [커커스 리뷰], [북페이지], [셸프 어웨어니스] 등 여러 저널의 추천도서로 선정되며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제시카 러브와 함
별빛과 햇빛으로 이야기를 엮는 작가이다. 이 이야기들 중 일부는 책이 되고, 이 책들 중 일부는 전 세계에서 읽히는데, 이미 1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데뷔작 『바닷가 마을에서』로 [뉴욕타임스]의 찬사를 받았으며, 그녀의 책들은 ‘골든 카이트 상’과 ‘북 캘리포니아 도서상’을 수상했다. 『소원들』은 베트남 난민 출신인 작가의 자전적 체험을 담은 그림책으로,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상’을 수상하고 [혼 북], [퍼블리셔스 위클리], [북리스트], [커커스 리뷰], [북페이지], [셸프 어웨어니스] 등 여러 저널의 추천도서로 선정되며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제시카 러브와 함께한 『사랑 사랑 사랑하는 이유』는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므언 티 반의 다른 상품

그림빅토 가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포브스] 선정 ‘30세 이하 예술 및 스타일’ 부문 수상자이자 뉴욕 일러스트레이터협회 금메달리스트이다. 홍콩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뉴욕타임스][뉴요커]와 같은 저널에 일러스트를 기고하고, NBC와 드림웍스와 같은 스튜디오에서 애니메이션용 스토리보드와 예술 작업을 하고 있다. 판타지 소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와 그림책 『소원들』 등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의원 원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부터 출판사 대표로 자리를 옮겨 이모작 인생을 살고 있다. [푸른책들]과 임프린트 [보물창고][에프][끝없는이야기]에서 다양한 책을 펴내는 틈틈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같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좋은 시를 쓰려고 늘 노력하고 있다. 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아! 깜짝 놀라는 소리』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시선집 『별에서 별까지』 등을 펴냈다. 출간 3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거듭 펴내는 『바퀴 달린 모자』는 두 번째 시집으로 수록시 「넌 바보다」가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네 차례 실렸으며, 2018년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와 2023년 JTBC 예능 프로 [아는 형님]에 인용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신형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12g | 279*216*10mm
ISBN13
978896170900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상’ 수상작
★뉴욕공공도서관 선정 최고의 어린이책
★〈북페이지〉 올해 최고의 그림책
★〈혼 북〉 팡파르 선정도서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도서
★〈북리스트〉 추천도서
★〈커커스 리뷰〉 추천도서
★〈셸프 어웨어니스〉 추천도서

난민들은 왜 폭풍우 치는 바다를 끝없이 떠도는가?
-위태롭게 깜박거리지만 결코 꺼트릴 수 없는 소망의 불빛

난민들은 왜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나뭇잎 같은 배에 몸을 싣고 폭풍우 치는 바다를 떠도는가? 그림책 『소원들』은 그 나뭇잎처럼 작은 배에 의지해 멀고도 험한 항해를 감행하고, 천신만고 끝에 새로운 삶의 터전에 도달한 어린 소녀의 자전적 체험을 그린 책이다.

가족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더 안전한 곳을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작은 배를 타고 멀고도 험한 바다를 건너야만 한다면, 과연 무엇을 소원하게 될까? 한밤중에 한 가족이 짊어질 수 있는 모든 것을 재빨리 챙겨 자신이 살던 익숙한 세상을 남겨 두고 미지의 낯선 곳으로 몰래 떠난다. 그들의 운명과 미래를 건 험난한 여정에는 결코 꺼트릴 수 없는 소망의 불빛이 깜박거린다.

그림책 『소원들』은 지구 반대편에서 새 집을 찾고자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을 한 베트남 가족의 절박한 체험담으로, 그 가족의 일원인 한 소녀의 눈과 목소리를 통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의 삶에서 실제로 겪은 사건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이 그림책은 시의적절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더없이 참혹하면서도 아름답고, 암울하면서도 희망적인 일러스트가 펼쳐지는 그림책의 페이지를 넘기면서 독자들은 어느새 난민 가족의 먼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 그리고 안전과 평화에 대한 한 소녀의 단순하고도 절실한 소망을 공유함으로써, 그림책 『소원들』은 우리의 보편적인 인류애를 다시금 일깨운다.

더 안전하고, 더 친절하고, 더 공정하고, 더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며

전 세계 70억 인류 가운데 약 6천 5백만 명은 전쟁, 기아, 박해 등의 이유로 자신들의 익숙한 삶의 터전을 떠나 ‘난민’이 된다. 전쟁이 끝난 뒤 고향에서 더 이상 안전하게 살 수 없게 되자 베트남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위험천만한 항해를 시작한 한 가족의 이야기는 오랜 세월 지속돼 온 난민 연대기 중 하나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작가는 그림책 『소원들』에 담긴 자기 가족의 이야기가 “얼마나 오래 그리고 자주 전해질까 궁금해하”면서 책 끝에 이렇게 〈작가의 말〉을 덧붙인다.

“내전으로 인한 폭력과 박해뿐 아니라 파국으로 치닫는 자연 재해와 기후 변화로 인해, 매일 더 많은 난민들이 생겨나고 있지요. 누구를 언제 도울 것인지 결정하는 일이 항상 쉬운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마음을 열고, 할 수 있을 때 그 일을 행하는 것은 쉽다고 생각해요. 때때로 그것은 음식이든 의복이든 방이든,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을 나누는 것을 의미해요. (중략) 때때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행한다는 것은 단지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는 것을 의미해요. 나는 더 안전하고, 더 친절하고, 더 공정하고, 더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고 있어요. 이 소망에 여러분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함께라면 꼭 실현할 수 있으니까요.”

안전과 평화가 보장된 곳에서 의식주가 충분히 제공되고 국가의 보살핌을 받으며 사는 것이 당연한 사람들에게,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비밀리에 탈출하여 국경을 넘는 난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소원들』은 큰 충격과 울림으로 다가갈 것이다.

추천평

전 세계 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조명하는, 잊을 수 없는 이야기 - 북페이지
이 탈출 이야기는 난민들의 경험을 더욱 명료하게 해주고,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북리스트
훌륭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텍스트와 일러스트의 컬래버레이션 - 커커스 리뷰

리뷰/한줄평2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