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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유고 시집 :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이육사
BOOKK(부크크)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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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1. 이육사 유고 시집

황혼(黃昏) / 청포도(靑葡萄) / 노정기(路程記)
연보(年譜) / 절정(絶頂) / 아편(鴉片)
나의 뮤-즈 / 교목(喬木) / 아미(娥眉)
자야곡(子夜曲) / 호수(湖水) / 소년에게
강 건너간 노래 / 파초(芭蕉) / 반묘(斑猫)
독백(獨白) / 일식(日蝕) / 해후(邂逅)
광야(曠野) / 꽃 / 광인의 태양
근하 석정선생 륙순 / 남한산성 / 만등동산
말 / 바다의 마음 / 산 / 서울 / 서풍
소공원 / 실제(失題) / 잃어진 고향
주난흥여 / 편복 /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해조 / 초가 / 화제(畵題)

2. 이육사 산문(散文)
계절의 오행
계절의 표정
현주·냉광
모멸의 서
무희의 봄을 찾아서
산사기
연륜
연인기
은하수
전조기
조선 문화는 세계 문화의 일륜
질투의 반군성
창공에 그리는 마음
청량몽
횡액
윤곤강 시집 《빙화》 기타

저자 소개 1

李陸史, 이원록, 이활

본명은 ‘원록’으로 1904년 경북 안동에서 출생하여 조부에게서 한학을 배웠다. 1925년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에 가입한 뒤 1926년 베이징으로 가서 베이징사관학교를 졸업하였다. 1927년 귀국했으나 독립운동으로 대구형무소에서 3년간 옥고를 치렀다. 그 때의 수인번호 64를 따서 호를 ‘육사’라고 지었다. 1930년에 첫 시 「말」을 조선일보에 발표하며 시단에 데뷔하였으며, 1937년 김광균 등과 함께 동인지 「자오선」을 발간, 그 무렵 유명한 「청포도」, 「교목」, 「절정」, 「광야」 등을 발표했다. 1943년 6월 동대문경찰서 형사에게 체포되어 베이징으로 압송, 이듬해 베이
본명은 ‘원록’으로 1904년 경북 안동에서 출생하여 조부에게서 한학을 배웠다. 1925년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에 가입한 뒤 1926년 베이징으로 가서 베이징사관학교를 졸업하였다. 1927년 귀국했으나 독립운동으로 대구형무소에서 3년간 옥고를 치렀다. 그 때의 수인번호 64를 따서 호를 ‘육사’라고 지었다. 1930년에 첫 시 「말」을 조선일보에 발표하며 시단에 데뷔하였으며, 1937년 김광균 등과 함께 동인지 「자오선」을 발간, 그 무렵 유명한 「청포도」, 「교목」, 「절정」, 「광야」 등을 발표했다. 1943년 6월 동대문경찰서 형사에게 체포되어 베이징으로 압송, 이듬해 베이징 감옥에서 옥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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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58쪽 | 128*188*20mm
ISBN13
9791127234737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8-06-07
이육사 유고 시집 :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 이육사 탄생 113주년 기념! (평생 소장 시집)

# "이육사" 시인 작품 최다 수록 (시+산문 포함한 책 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이육사"의 삶의 고뇌와 시대 정신을 상징적이고 저항적 시로 표현하였습니다.

1)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이육사"
2) 죽기 전에 꼭 읽어야하는 시 "청포도"
3) 국어 교과서 수록 시인
4) 중/고등학생 내신.수능 시험에 나오는 시

# 대표작 : 청포도(靑葡萄 )
이육사의 시. 1939년 [문장(文章)]에 발표한 작품으로 작자의 대표작의 하나이다.
향토색 짙은 서정성 시풍으로 민족 고유의 정서를 상징적이면서도 독특하게 노래하여 당시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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