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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다
엄마가 더 행복해지는 글쓰기 육아
심소영
길벗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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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액션맘의 육아 이야기
① 육아가 이렇게 힘든 거라고 알려줬어야죠! | 엄마 스트레스·피로도 체크리스트 |
② 육아와 군대는 비교도 하지 마라 | Action 01_내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힘들지 |
③ 대한민국은 양육 완벽주의 | 액션맘 추천 도서 |
④ 0~3세, 남편이 가장 미운 기간 | 아빠 육아 습관 체크리스트 |
⑤ 내가 선택한 지지리 궁상 육아 3종 세트 | Action 02_당신의 도서관, 안녕하십니까 |
⑥ 드디어 올 것이 오고 있다, 미운 네 살 전초전 | Action 03_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2장 나를 위한 작은 변화, 글쓰기
① 시나브로 시작된 나의 육아 글쓰기 | Action 04_하루 15분, 육아 일상 들여다보기 |
② 내게 맞는 육아일기 양식 찾기 | 나에게 맞는 육아일기 양식 체크리스트 |
③ 육아도 바빠 죽겠는데 언제 쓰냐고? | Action 05_시간 관리 매트릭스 활용하기 |
④ 11장의 감사일기는 변화의 시작 | Action 06_쓸수록 마음이 행복해진다! |

3장 행복한 육아를 위한 글쓰기 프로젝트
① 한 달에 한 번 쓰는 우리 아이 성장발달 노트 | Action 07_우리 아이 성장발달 노트 작성 |
② 가장 예쁜 순간을 기록하는 앨범 일기 | Action 08_아이 성장앨범 만들기 |
③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달래주는 지우개 | Action 09_내 마음속의 지우개 |
④ 쓰는 만큼 성장하는 엄마! 엄마는 지금 수양 중 | Action 10_쓸수록 행복해지는 육아수양록 |
⑤ ‘욱’하기 전에 미리 쓰는 감정일기 | Action 11_오늘도 욱하셨습니까 |
⑥ 부부싸움은 글로 물 베기 | Action 12_글로 물 베기 연습 |

4장 글을 쓰면서 알게 되는 것들
① 글이 바꿔준 엄마의 삶
② 진짜 육아일기의 가치
③ 육아일기로 아이에게 전하는 세 가지 선물
④ 글재주가 없어도 쓰는 육아 글쓰기
⑤ 우울한 나를 다시 일으켜준 힐링 편지

5장 그래도 나는 엄마다
①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
② 현명한 엄마의 우아한 뒷담화
③ 휘둘리지 않는 글쓰기 육아의 힘!
④ 엄마 내 꿈 찾기 프로젝트 | Action 13_성장하는 엄마의 행복한 삶 |
⑤ 행복한 육아를 위한 행동화 전략 1순위

에필로그
베타테스터의 한마디

별책부록: 글쓰기로 성장하는 행복한 육아 여행

저자 소개 1

액션맘 심소영

팟캐스트 ‘나는 엄마다’ 운영자, 행동화교육연구소 소장. 일과 성공밖에 모르고 시간을 돈보다 더 소중히 여기며 승승장구하던 워커홀릭 여성이 서른넷 늦은 나이에 결혼 후 드디어 서른여섯 ‘엄마’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아이의 자존감이 3세 이전 육아 기간에 완성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모든 일을 중단하고 3년 동안 육아에 전념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육아가 마냥 행복하기만 할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괴로운 현실을 뼈저리게 체험하게 된다. 체력보다 감정소모가 더 괴로운 육아 일상을 극복하고자 엄마의 행동수정 전략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결국 좋은 엄마, 행복한 엄마가 되고 싶었던 고민
팟캐스트 ‘나는 엄마다’ 운영자, 행동화교육연구소 소장. 일과 성공밖에 모르고 시간을 돈보다 더 소중히 여기며 승승장구하던 워커홀릭 여성이 서른넷 늦은 나이에 결혼 후 드디어 서른여섯 ‘엄마’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아이의 자존감이 3세 이전 육아 기간에 완성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모든 일을 중단하고 3년 동안 육아에 전념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육아가 마냥 행복하기만 할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괴로운 현실을 뼈저리게 체험하게 된다. 체력보다 감정소모가 더 괴로운 육아 일상을 극복하고자 엄마의 행동수정 전략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결국 좋은 엄마, 행복한 엄마가 되고 싶었던 고민 많은 늦깎이 엄마는 글쓰기(육아일기)를 통해 현명하고 행복하게 육아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여자가 자신을 버리고 희생해야 하는 육아 기간, 오히려 글쓰기를 통해 진정한 자아와 기쁨을 찾게 되었고 하루하루 아이와 함께 행복한 엄마로 성장하는 중이다.

팟캐스트 ‘나는 엄마다’ http://www.podbbang.com/ch/14086
행동화교육연구소 www.actioncs.co.kr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554g | 152*225*20mm
ISBN13
9791160504323

책 속으로

아이의 존재만으로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들도 있지만 먹고, 자고, 씻는 기본적인 신체의 자유가 제한되는 시간의 장기화, 참을 인(忍)자를 순간순간 떠올려야 하는 사건의 연속, 스펙터클한 감정의 변화가 하루에도 수없이 반복되는 것이 육아의 현실이다.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꿈과 목표를 가지고 살다가 일정 기간 오로지 내가 아닌 한 아이에게 전념해야 한다. 엄마가 되어 행복하지만 가장 힘들기도 한 이 모순된 상황이 바로 육아다. (...) 많은 육아서에서, 또 전문가가 아이의 자존감이 형성된다는 생후 3년 동안은 애착육아, 배려육아를 하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참 아이러니하게도 그 3년은 엄마의 자존감이 가장 위협받는 시기이기도 하다. 지금 대한민국 육아맘에게는 엄마와 아이의 자존감을 동시에 살리고 모두가 행복해질 육아 방법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 pp.7-8, 프롤로그

‘왜 이렇게 힘들지? 나만 힘든 건가’ 육아 기간 고민과 스트레스는 절대 다른 누가 해결해줄 수 없다. 육아로 지친 자신을 스스로 돌봐야 한다는 사실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후 깨닫게 되었다. 왜 엄마가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알아차리고 감정과 욕구를 살펴봐야 하느냐면 엄마의 감정이 소중한 아이에게 그대로, 아니 그 이상으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에게 엄마가 가장 절실한 때인 0~3세 양육 기간의 육아 스트레스가 높기 때문에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위험
하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 (...) 글쓰기는 엄마로서 행복하게 성장하게 하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나의 행복한 성장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지금 육아 중인가? 엄마도 아이도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육아(育兒)다. 우리는 여기다 한 단어를 꼭 더 넣어보자. 육아는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하는 시간이다! --- pp.24-25, 1장: 육아가 이렇게 힘든 거라고 미리 알려줬어야죠!

첫 번째 육아일기 글쓰기가 아이의 성장이 중심이었다면 두 번째는 오롯이 심소영의 성장이 주가 되는 글쓰기였다. 채현이가 아닌 심소영의 육아일기였다. 글쓰기가 가진 치유의 힘과 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었던 정말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엄마가 되면 마냥 행복할 줄 알았는데 여자에게 인생에서 가장 감정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시기 또한 엄마가 되면서인 것 같았다. 글쓰기는 행복하면서도 힘든 그 아이러니한 시간을 지혜롭게 이끌어주었다. 그렇게 두 번째 단계를 지나 현재는 스트레스, 마인드, 커리어 관리, 사람과의 관계 개선 등 인생의 모든 중요한 고민과 일들을 나는 글쓰기로 풀어나가고 있다. --- pp.82-83, 2장: 시나브로 시작된 나의 육아 글쓰기

어린아이를 키우는 일, 육아. 엄마가 된 우리는 육아 기간 동안 두 아이를 동시에 키우게 된다. 하나는 내가 낳은 아이, 다른 하나는 꼭꼭 숨어 있다가 엄마가 된 순간부터 불쑥불쑥 나타나는 내면의 상처받은 아이. 이 두 아이를 함께 키워야 한다. 내면아이가 자기도 사랑해달라고 나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치유의 글쓰기는 내가 낳은 아이가 아닌 나의 상처받은 내면아이에 대한 육아일기다. 육아서에서 강조하는 말이 있다. 바로 엄마 마음속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먼저 치료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 아이가 치유받지 못하고 있다가 성인이 되어서도, 특히 엄마가 되어서도 불쑥불쑥 내 상처 좀 치료해달라고 괴롭힌다고 했다.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치유해주려면 나를 아끼고 사랑해줘야 한다. --- p.137, 3장: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달래주는 지우개

글쓰기는 우리의 감정과 생각, 느낌을 다 드러내준다. 말보다 글로 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다. 수다는 여자들이 스트레스 해소에 즐겨 쓰는 방법으로 그만큼 말로 쏟아내기는 내면의 뭔가를 꺼내기에 좋은 수단이다. 그러나 305호 옆집 엄마와 나눈 이야기에 당신은 얼마나 솔직하게 마음과 감정을 꺼낼 수 있는가. (...) 나를 있는 그대로, 느끼는 그대로 솔직히 털어놓을 방법이 글쓰기다.
내가 글을 쓰면서 알게 된 것
1. 주로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게 되었다
2. 내 일상이 어떤 에너지로 가득한지 알게 되었다
글을 쓰면서 달라진 것
1. 마음의 변화: 조금 더 여유롭고, 편안해졌다(글쓰기를 하면 된다는 든든함이 있다)
2. 행동의 변화: 다른 사람을 평가하거나 험담하는 횟수가 급격히 줄었다
3. 관계의 변화: 사람들과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습관이 생겼다 --- p.181, 4장: 글이 바꿔준 엄마의 삶

휘둘리지 말자. 다른 사람의 시선과 기준으로 키우지 말자. 다른 아이와 비교하며 키우지 말자. (...) 결국,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눈이 맑아야 한다는 게 결론이다. 아이에 대한 엄마의 욕심으로 시야가 흐려진다고 느껴질 때마다 일부러라도 닦아주는 행동을 해야 한다. ‘아는 만큼 다르게 보이고, 행동하는 만큼 다르게 산다.’ 여전히 열심히 부모교육을 공부하는 이유이고, 육아수양록을 쓰는 이유다. 아이를 위해서라는 명목의 엄마 욕심도 내려놓자. 세상이 만들어놓은 기준과 비교하며 소중한 우리 아이를 바라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저 자식을 바라보는 눈에 사랑만 가득 담으면 된다.

--- pp.229-230, 5장: 그래도 나는 엄마다

출판사 리뷰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가족도 행복해진다!
‘힘들고 지치는 육아’에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육아’로 바꿔주는 행복한 육아 여행!

사랑스러움, 행복, 뿌듯함, 가족이라는 든든함 대 박탈감, 소외감, 고립감, 내가 사라지는 듯한 두려움, 불안감… 많은 엄마가 ‘육아’ 하면 함께 떠올리는 상반되는 감정들이다. 심지어는 부정적인 단어들을 떠올리는 스스로에게까지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런데 이 모든 부정적인 감정들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아이 발달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불안한가? 아이 상태를 글로 자세히 적어보고 관련 육아서를 찾아 읽어보거나 육아 사이트에 그 글을 바탕으로 정확하게 물어보자. 상처받은 엄마의 내면아이 때문에 아이에게 자꾸 감정적으로 대하는가? 치유 글쓰기와 감정 지우개 글쓰기로 우선 엄마부터 바로 세워보자. 아이 키우기 때문에 사회에서 소외되고 고립되는 듯한 느낌인가? 블로그나 SNS 글쓰기로 새로운 지인들을 만들어 소통해보자. 글쓰기는 육아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고 동시에 새로운 연결, 기회, 자기성취를 가져온다. 글쓰기 육아는 먼저 엄마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아이 또한 더 건강하게 키우게 돕는다.

▶이 책의 특징
- 마치 내 이야기 같은 생생한 에피소드로 읽는 육아 스트레스 해소법
실제 저자에게 일어났던 육아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때문에 남의 이야기 같은 다른 육아서와 달리 엄마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무엇이 좋고 어떻게 글쓰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할지 더 실감할 수 있다.
- 저자가 일상 글쓰기로 익힌 편안하고 잘 읽히며 깊은 울림을 주는 문체
일상 육아 글쓰기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저자만의 편안한 문체가 책을 단숨에 읽게 하며 진솔하고 절절한 표현은 아이를 키워본 엄마들만이 느낄 수 있는 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동시에 동지애까지 끌어내 육아 글쓰기를 직접 실천해보도록 하는 설득력을 가진다.
-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된 13가지 글쓰기 액션
이 책은 단순한 육아 에세이가 아니다. 중간중간 있는 액션은 애매했던 글쓰기 방법을 보다 구체적인 사례와 형태로 보여주고, 공감되는 주제를 통해 글쓰기를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알려주어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한다. 글쓰기는 실천이다, 엄마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 실제 글쓰기를 해볼 수 있도록 마련된 별책부록
글재주가 없다고 쓰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는 엄마,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는 엄마들을 위해 별책부록으로 직접 작성해볼 수 있는 글쓰기 형식을 실어놓았다. 하나하나 빈칸을 채워 넣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가 만만하게 느껴질 것이다.
- 육아 인기 팟캐스트 [나는 엄마다] 진행 중
저자는 2017년부터 스펙터클한 육아에 대한 공감과 고단하고 힘든 엄마의 일상을 응원하는 육아 팟캐스트 [나는 엄마다]를 진행 중이다. 팟캐스트를 통해 엄마들과 나누어 온 유익한 정보가 책 속에 들어 있다.

▶베타테스터의 한마디
육아우울증으로 하루하루 갑갑하고 미칠 것 같았던 그때, 저도 육아일기를 쓰고 책을 읽고 서평을 블로그에 적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했습니다. 엄마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육아 글쓰기, 저자의 메시지에 공감합니다. - 박은숙

작가는 육아가 힘들수록 책을 읽으며 나를 생각하고, 글로 쓰며 스스로를 다독이라고 말합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가족도 행복할 수 있다는 작가의 말처럼 내가 먼저 글쓰기로 행복해지자,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 한진선

아이가 한창 말을 배우면서 신기한 표현, 예쁜 표현을 써서 웃었던 적도 많았는데 지금은 기억조차 나지 않네요. 육아 글쓰기로 아이가 미소 지을 때 눈물지을 때 등을 기록으로 남겨놓는 자체도 특별할 거 같아요. - 이경하

내 이야기 같은 글들이 펼쳐지니 무엇이 좋고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이 확실히 보이는 것 같습니다. 힘든 엄마의 마음을 다독여주어 엄마들의 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동지애까지 느껴졌어요. - 조윤희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 아이를 키우며 힘들어하는 엄마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아빠들도 함께 보면 더 좋을 거 같고요. 글쓰기 육아는 힘들어하는 나를 치유하고 자기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는 내용에서 감동을 받았어요. - 김진영

육아 글쓰기는 부모에게는 감정, 상태를 객관적으로 살펴볼 기회를 주며 아이의 예쁘고, 슬프고, 미운 모습을 모두 기록하고 기억하게 합니다. 저도 매일 조금씩 글을 써가며 ‘힘들고 지치는 육아’에서 ‘함께 성장하는 육아’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 이나리

추천평

작가의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 시간관리 비법 등 글쓰기 길에 대한 토닥토닥 안내는 참 친절합니다. 쓰다 보니 감정을 달래주는 지우개가 되고, 셀프 치유의 순간을 경험으로 터득한 작가의 안내를 따라가는 것 자체가 공감과 치유가 됩니다.
권영애(『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의 저자)
저자는 힘든 육아를 불평만 하고 있지 않고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글쓰기를 이야기합니다. 엄마 자신을 오롯이 만나는 글쓰기, 엄마 내면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글쓰기, 아이를 긍정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글쓰기를 통해 상처와 무의식에 잠재되어 있는 부정적 감정을 치유하며 멋진 엄마로 성장 중입니다.
김지영(세움교육연구소 대표,『착한 엄마 콤플렉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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