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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프롤로그_ 당신은 준비되어 있다, 방법을 모를 뿐이다! 1. 스트레처 vs. 체이서, 나는 어느 쪽일까? - 시골 양조장, 미국의 거대 맥주 기업이 되다 - 규모만 키운 경쟁 회사의 몰락 - 내가 가진 것을 최대한 활용하는 법 - 성공의 경험은 때로 독이 된다 2. 내 만족보다 남들의 인정이 더 중요한 체이서의 아이러니 - 아무리 성공해도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 - 은메달보다 동메달을 따면 왜 더 행복할까 - 시각을 바꾸면 해법이 보인다 - 왜 가진 자의 욕망은 끝이 없는가 - 더 많이 가질수록 더 많이 낭비한다 3. 한계에 부딪힐수록 더 자유로워지는 스트레처의 생각법 - 나는 내 일의 주인인가 - 주인의식은 성과도, 만족도 높인다 - 한계가 만들어내는 창의성 - 주체적 삶을 이끄는 절약의 철학 - 내 안의 잠재력을 100% 활용하는 법 4. 다양한 경험의 힘을 믿는 스트레처의 유연성 - 내부 전문가로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 - '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다 - 깊고 좁은 지식보다 넓고 얕은 지식의 힘 - 전문가라는 자기오류에 빠지다 - NASA 허블 망원경을 수리한 외과의사 - 관성에서 과감히 벗어나는 용기 5. 계획표보다 먼저 움직이는 스트레처의 실행력 - 고민은 집어치우고 일단 시작하라 - 완벽한 계획은 완벽한 실패만 보장한다 - 이상적 계획주의자 vs. 현실적 행동주의자 - 즉흥적인 상황이 진짜 소통을 만든다 - 예측 불가능한 세계를 살아가는 법 6. 누구보다 내 편이 되는 스트레처의 자기확신 - 강한 예측은 때로 진실이 된다 -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긍정적 기대의 힘 - 기회는 기다리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 타인의 목표에 맞추는 삶인가, 스스로 목표를 만드는 삶인가 - 누구도 ‘바보모자’를 씌울 권리는 없다 - 내가 나를 믿는다는 것 7. 룰을 따르지 않고 만들어내는 스트레처의 독창성 - 독창성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경쟁자는 최고의 협력자다 - 좋은 루틴이란, 규칙 안의 적절한 변칙 - 나의 정체성은 몇 가지인가 - 양극단의 상황에서 절충안을 찾는 법 8. 내 생각이 틀릴 수 있음을 아는 스트레처의 마인드컨트롤 - 검소함과 인색함의 한 끗 차이 - 기둥이 튼튼해야 많은 가지가 뻗는다 - “난 내 직관을 믿어요”가 허세가 되지 않으려면 - 지나친 칭찬은 고래도 망치게 한다 - 과도한 혁신이라는 무리수 9. 숨은 능력을 쭉쭉 늘리는 스트레치 생활기술 12 - 생각을 실행으로 바꾸는 로드맵 - “그냥 싫다고 말해”, 과감히 거절하기 - 내 안의 ‘잠자는 미녀’ 깨우기 - ‘경험의 가방’에 이것저것 쓸어담기 - 머리 쓸 일 많을 땐 단순노동 하기 - 닮고 싶은 한 사람을 곁에 두기 - 사소하지만 감사한 일 5가지 적기 - 33벌 옷만 남기고 옷장 정리하기 - 계획표는 일이 끝난 뒤에 만들기 - 정해진 하루 일과를 새롭게 바꾸기 - 1년 목표는 여름에 세우기 - 자원의 단위를 최대한 세분화하기 - ‘플러스 다이어리’ 작성하기 에필로그_ 과도한 목표에 인생을 허비하지 않는 법 감사의 말 참고문헌 |
Scott Sonensh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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