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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_See the Seen
1장 버려야 보인다_지우고 버려라 1. 쓰레기학자가 되라 2. 실망(失望) 하지 말고 실망(失忘) 하라 석학 인터뷰 Q&A) 리처드 왓슨 · 알랭 드 보통 · 닉 쿠니 2장 알아야 찾는다_질문을 던져라 1. 의식하는 것은, 의존하는 것이다 2. 습관은 기술이 아니다 3. 완벽주의와 완벽은 다르다 4. 자기계발서에 의존하는 분들께 석학 인터뷰 Q&A) 데이브 얼리치 · 레이저 도허티 · 헤이너스 · 마이클 포셀 3장 미쳐야 미친다_느끼고 미쳐라 1. 체험과 몰입을 합하면 무서울게 없어진다 2. 경쟁력이 평생직장이다 3.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석학 인터뷰 Q&A) 하워드 모스코비츠 · 니카 푸르그 · 애런 마커스 4장 주어야 받는다_투자하고 주어라 1. 광고형 인간 공식 1 PR = Play + Rewind 2. 광고형 인간 공식 2 감사 + 사과 = 미래 3. 기브 앤 테이크는 옳다 4. 세상의 모든 귀차니스트들에게 석학 인터뷰 Q&A) 스티브 풀러 · 샬렌 리 · 대니얼 윌해리스 · 리 코커렐 에필로그_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
허병민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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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해야 한답시고, 혁신해야 한답시고, 상상력과 창조성, (셀프)리더십을 갖춰야 한답시고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위해 그동안 죽도록 열심히 뛰어다녔고, 지금도 찾고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관점(시각, 접근법), 새로운 트렌드, 새로운 이론, 새로운 콘셉트, 새로운 정보, 이 모든 것을 얻기 위해 우리가 매일매일 쏟아붓는 노력과 시간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고생도 이런 생고생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다 그놈의 ‘보이지 않는 것’을 남보다 더 빨리, 더 많이 찾아내기 위해서 아닌가요. p11
눈 딱 감고 후회 없이 비워버리세요. 정말 방 청소할 때와 쓰레기 버릴 때처럼, 냉정하고 멋지게! p33 자신이 즐기지 않는 일은 과감히 버리고 더 적게 ‘하는’ 대신, 더 많이 ‘생각’하세요. p45_리처드 왓슨 롤 모델은 영감과 용기를 주는 좋은 소스지요. 그는 지금 우리가 하려고 하는 게 결코 정신 나간 짓이 아니라고 조용히 귀띔해줍니다. p49_알랭 드 보통 간혹 습관을 관행이나 관습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다 하고 있으니 나도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식으로, 하지 않으면 왕따가 되거나 뒤떨어질 거라는 쓸데없는 걱정을 하지 요. p77 다시 말해, 남이 자신의 힘으로 뼈 빠지게 고민한 결과 얻은 답에 의존하지 말고, 자신만의 상황에 맞는 문제 풀이 방식을 찾아내 그 과정에서 발견하는 문제점들을 스스로 개선해나가는 거지요. p94 우선 과거를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으세요. 그리고 과거에 머물지 말아야 해요. 미래에 집중하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자신을 개발하고, 내가 하는 모든 일에 진실하도록 초점을 맞추세요. p109_질 헤이너스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은 없어요. 그리고 풍요로운 사람이 되는 것은 돈과 거의 상관없는 것 같아요. 어떤 분야든 재능이 가장 중요하죠. 그러니 재능을 찾아야 합니다. 재능은 모두 같아서 순위를 매길 수 없지요. p157_다니카 퍼그 기억하고 싶은 좋은 과거도 있을 것이고, 떠올리고 싶지 않은 나쁜 과거도 있겠지요. 하지만 좋든 싫든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은, 그 모든 것이 엄연히 자기가 걸어온 행적이자 자신을 고스란히 드러내주는 역사라는 겁니다. p168 만약 자신이 남보다 잘나서 성공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잘난 ‘척’하는 겁니다. 분명 자존심에 집착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에 설사 그가 정말로 잘났다고 하더라도 주변 사람들의 성원과 도움이 없었다면 그동안 성공을 거두기 힘들었을 거라고 여기는 사람은 실제로 잘난 사람이고, 분명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는 자존감을 가진 사람일 겁니다. 이런 사고와 자세는 오로지 잘난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는 여유지요. p193 거듭 강조하지만, 주는 만큼 받지는 못합니다. 어차피 사실이 그러하니 관계를 길게 보고, 타인에 대해 일관된 자세를 유지하세요. 장기적으로는 주는 것 이상으로 돌려받을 겁니다. p.205 “인생은 하나의 거대한 도미노입니다. 인생이라는 하나의 에세이를 작성할 때 한 문장 한 문장이, 그리고 그것으로 이루어진 단락이, 나아가 여러 개의 단락으로 이루어진 최종 결과물인 에세이가 전부 ‘오늘’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p212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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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연장을 갈고 닦아 세상에 우뚝 서라!
『날을 세우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지식공학자로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콘텐츠 큐레이터 허병민이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눈앞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하루하루를 주구장창 달리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보이는 것부터 보라”고 외친다. 이미 눈앞에 주어져 있는 것부터 보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이다. 내가 보고, 듣고, 만지고 있는 내 물건, 내 일, 내 주변의 동료·친구·가족, 지금 현재 나를 거쳐 가고 있는 그 모든 것, 그 모든 사람들에게 주의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이제 손에 잘 잡히지 않고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 추상적인 두뇌놀이는 때려치우자. 앞서 언급한 가치들이 정말로 중요하다면, 이것을 조금 이해하기 쉽게 풀어 자기 자신, 나아가 자신 주변부터 점검해보는 것은 어떨까? 세계적인 석학·리더들도 그의 인생의 기술에 주목했다. 작가 알랭 드 보통, 세계3대 미래학자 리처드 왓슨, 슈퍼잼 CEO 프레이저 도허티 등 그가 만난 14명의 세계 1% 석학·리더들이 가진 삶의 철학도 들어볼 수 있다. 진정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면 지금 내 눈앞에 보이는 것부터 ‘똑바로’, ‘제대로’ 보기 위해 노력할 것, 어쩌면 이것이 우리가 지금 선택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최적의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독자에게 묻는다.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것을 얼마나 제대로 보고 있나요?” 지식공학자 허병민의 숨겨진 전략을 책으로 만나보자. 추천사 中 “이 특별한 책을 통해 저자는 우리 자신을 발견하는 법과 삶에서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해준다” -마셜 골드스미스(Marshall Goldsmith), 세계적 리더십 코치, 베스트셀러 트리거,라이프스토밍 저자- 세계적인 리더십 코치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마셜 골드스미스는 이 책에서 우리 자신을 발견하는 특별한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건축계의 대부로 불리는 알레산드로 멘디니 역시 허병민 작가처럼 삶을 참신하게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 책만큼 영감을 주는 얘기가 또 있을까 찬사를 보내고 있다. 작가의 꿈은 무엇일까? 작가는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며, 독자들도 최종 꿈의 종착지가 ‘자신’이 되어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많은 사람들이 변화하고 혁신하기 위해 많은 자기 계발 방법을 찾아본다. 그런데 보통 하루 이틀, 일주일이 지나면 금세 제자리다. “난 역시 안 되나 봐.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봐야 겠어.” 사람들은 금세 왜 또 다른 방법을 찾아 나서는 것일까? 하지만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정답은 ‘자신’에게 있음을 절대 잊어서 안 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깊숙이 들여다 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자기 없는 자기 계발은 ‘타자’ 계발에 지나지 않음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진정한 자기계발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는 결국 나부터 찾아내는 것이다. 고로 문제는 자기계발법이 아니라 언제나 항상 나 자신인 것이다. It’s me, stupid! 그가 만난 세계 1%의 석학 리더들에게 삶의 철학을 묻다. 작가는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가장 확실하고 심플한 4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첫째. 버려야 보인다. 우리는 삶을 최적화시키기 위해서 자주 지우고 버려야 한다. 무조건 저장하고 기억하는 것은 한 물 간 방식임에는 틀림없다. 첫 번째 단계를 밟으며, 작가의 노하우와 더불어 세계적인 석학들도 그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짧은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세계 3대 미래학자 리처드 왓슨, 소설계 권위자인 작가 알랭 드 보통, New Crop Capital 창립자 닉쿠니가 그의 질문에 답한다. 둘째, 알아야 찾는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자신이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자문자답할 필요가 있다. 두 번째 단계에서는 세계적인 HR 권위자 데이브 얼리치, 슈퍼잼 창업자이자 백만장자 프레이저 도허티, 수중 탐험가 질 헤이너스, 세계적인 노화 전문가 마이클 포셀이 그의 질문에 답한다. 셋째, 미쳐야 미친다. 우리는 느끼고 미치는데 있어 다소 소극적인 경향이 있다. 어떤 것에 미친다면 더 이상 무서울 게 없어진다. 그것은 곧 자신만의 경쟁력이 될 것이다. 세 번째 단계에서는 소비 심리 전문가 하워드 모스코비츠, 세계적인 교육가 다니카 퍼그, Aaron Marcus and Associates CEO 에런 마커스가 그의 질문에 답한다. 넷째, 주어야 받는다. 인생은 거대한 도미노와 같다. 내 인생 전부는 오늘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네 번째 단계에서는 영국 워익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스티브 풀러, 베스트셀러 저자 샬렌 리, 베스트셀러 작가 및 발명가 대니얼 윌해리스, 前 월트디즈니 부사장 리 코커렐이 그의 질문에 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