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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책을 덮고 책상을 떠나 움직여라
02 무언가를 이루려면 일단 시작하라 03 지식의 저주와 환상에서 벗어나라 04 찾고, 적고, 반복하라 05 작은 단위로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라 06 공부하고 배우는 것은 게임과 다르지 않다 07 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08 찰나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놓쳐서는 안 된다 09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져라 10 아이디어를 친한 친구로 만들어라 11 나만의 것을 만들기 위해 분류하고 정리하라 12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음악과 친구가 되어라 13 좋아하는 것을 배운다는 건 인생을 배우는 것이다 14 즐거움을 찾아라, 아니면 만들어라 15 왜 공부하고 있는지 기억하라 16 모든 것은 목적을 가지고 시작해야 한다 보충수업 1 결국, 최고의 공부법은 예습과 복습이다 보충수업 2 공부하기 전에 잠시 낮잠을 자라 보충수업 3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업무관리 시스템을 만든다 보충수업 4 쉼이 필요하다 보충수업 5 좌뇌가 하는 일을 우뇌로 전달하라 보충수업 6 작은 행동 하나로 슬럼프에서 벗어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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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너먼이 60년간 인간의 행동을 연구한 끝에 얻은 결과는, 계산과 같은 몇 가지 일은 가만히 앉아 있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새로운 사고를 하고 영감을 떠올려야 하는 일들은 오히려 걸어 다니는 상황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 p.16 ‘완벽함’보다는 ‘괜찮음’을 목표로 가지라는 것이다. 다양한 연구 결과를 보면, 우리는 일을 시작할 때는 완벽함을 목표로 한다. 완벽함은 괜찮음의 적이다. 사실 괜찮음도 과하다. 그저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도 된다. 시작이 전부다! --- p.26 많은 책을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으로, 그것들에 대해 잘 기록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그 기록한 것들을 통합하여 최종 결과물을 위해 시험하고 수정하는 일련의 과정, 즉 리허설로서의 연습이 필요하다.?한마디로 이 세 가지는 지식의 탐험, 기록 그리고 리허설 연습이다. --- p.44 공부는 체스를 두는 것과 비슷하다. 사람은 배움의 게임에 완전히 집중해야 한다. --- p.72 열심히 읽고, 닥치는 대로 읽고, 끊임없이 읽어라. 과도하다 싶은 독서란 없다.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져라. 주변에 관심을 갖고 귀를 기울이기 바란다. --- p.108 아인슈타인 하면, 20세기의 두 위대한 물리학 이론 중 하나인 상대성이론을 떠올리지만, 그가 수천 시간의 음악과 함께한 클래식 음악인이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 p.137 왜 공부하고 있는가를 떠올려보라. 어떤 순간에도 목표 지점을 잊어버리지 마라. --- p.171 언제 어디서든 내 생각을 모아서 정리하고, 필요한 상황에서 그것들을 활용하면 내가 하는 일에, 심지어 잠잘 때도 거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된다. --- p.194 나의 기분이 어떻든 간에, 나를 계속 나아가고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 영적, 정신적, 육체적 그리고 사업적 목표의 조합이다. --- p.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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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대한 무게를 좀 더 진지하고 실감 나게 받아들이도록, 나아가 흥미를 갖고 실생활에 적용하고 싶도록 각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브레인)들이 그동안 실천하고 습관화해온 ‘단 하나의 공부법(공부 원칙)’과 이것을 뒷받침하는 개인적인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그들 자신의 목소리로 직접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너무나도 평범하지만 너무나도 특별했던,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 공부의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여기에 쓰인 글들은 많은 공통점이 있으면서도 저자들 개인의 다양성도 함께 한다. 책 속에 있는 글처럼 이제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떠나야 될 시간이다. |